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단란한 골목길 보다는 도시의 화려함이 좋아 [사람]
서울은 화려함이 가득한 대도시의 세계다.
언젠가 우리나라를 잘 모르는 외국인이 서울에 와서 이곳은 어떤 곳인지 묻는다면 어떻게 설명해줄지 생각했던 적이 있다. 내가 느낀 서울은 도시의 세계다. 탁 트인 넓은 길과 도로, 거기서 지나다니는 사람들과 수많은 차, 고개를 뒤로 젖혀서 위로 올려다보아야 끝이 어딘지 알 수 있는 고층 건물, 화려하게 디자인된 건물들, 사람들 사이를 거쳐 가면 나오는 수많
by
이지혜 에디터
2023.03.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최대한 2순위의 존재 [사람]
나는 왜 서울을 떠나왔나
1. 얼마 전 서울에서 방을 빼고 본가로 내려왔다. 넓지도 않은 방에, 단촐하게 생활했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 차곡차곡 늘려온 세간 살림이 차 한 대를 가득 채울 정도였다. 언제 이렇게 짐을 늘려왔던 것일까. 쌓인 박스 더미를 보며, 시골쥐가 꽤 열심히 상경 생활을 버텨보려 했구나, 새삼스러운 생각을 했다. 막상 이곳에서의 생활을 정리하자니 어쩐
by
황수빈 에디터
2023.03.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반복되는 일상을 그리워하는 사람들, '스즈메의 문단속' [영화]
일상 속 스쳐지나가는 행복의 의미와 위로를 전하는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
<스즈메의 문단속>은 과거 재해로 인해 떠난 사람들과 재해로 자신의 일상을 잃은 사람들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떠난 사람들과의 추억, 일상 등을 마음의 한쪽에 묻어둔 채로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고, 영화를 통해 반복되는 일상 속 담긴 아름다운 모습을 스치지 않고 다시 한번 곱씹을 수 있다. 반복되는 일상 속 아름다운 모습 ‘미미즈’는
by
송유빈 에디터
2023.03.1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안전운전 [사람]
운전으로 배운 인생 법칙
운전면허를 취득한 지 11년 차지만 최근 10년간 운전대 한번 잡아본 적이 없다. 공식 장롱면허가 되었다는 뜻이다. 물론 능숙해지기 위해 시도를 안 해본 것은 아니다. 운전면허를 딴 직후 아빠의 손에 이끌려 여러 번 운전 연습을 하러 나갔다. 하지만 매번 채 1시간도 지나지 않아 내 입이 댓 발 나와 들어왔고, 그 뒤로는 운전대를 잡지 않았다. 그런 내가
by
김민주 에디터
2023.03.13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내가 사진을 찍는 이유 [사람]
나를 붙잡았던 순간들에 대하여
한창 사진찍기에 재미를 들였을 무렵, 길을 걷다가도 여행을 가서도 자주 찰칵거렸다. 보정에 공을 들여 내 기억보다 더 멋지게 나온 사진들, 아름다운 풍경을 오히려 카메라로 다 담아내지 못한 사진들, 아주 뒤죽박죽인 방대한 기록들을 정리하며. 문득 사진을 찍을 때마다 또 찍은 사진을 다시 볼 때마다 그 아름다운 순간들을 소유하고 언제든 꺼내볼 수 있다는 조
by
박주연 에디터
2023.03.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책 읽는 사람으로 자란다는 것 — 현대 한국의 신검열주의 [문화 전반]
현대 한국의 신검열주의의 작동방식
스스로 책 읽는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부여한 이후, 처음으로 책을 읽지 못하는 시기가 다가왔을 때 나는 단지 활자를 읽지 못하는 사람이 된 것이 아니라 자아상을 잃어 내가 누구인지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이 되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누구인가, 도대체 나는 무엇인가. 읽지 못하는 시간은 내게 반복해서 물어왔고 나는 답할 언어조차 잃었다. 그러니 읽지
by
양자연 에디터
2023.03.1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말과 글에는 당신이 묻어나기에 [사람]
언어의 담기는 우리의 모습에 대하여
언어를 예쁘게 쓰는 사람이 좋다는 글을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다. 언어 습관이라는 건 한순간에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서, 삶이 차곡차곡 쌓여 빚어진 그것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또 언젠가 보러 갔던 공연에서는 다음과 같은 가사가 나왔다. 공연을 본지 한참이 지난 지금도 좋은 글을 보면 문득 이 노래들이 떠오른다. 작가의
by
장유정 에디터
2023.03.12
리뷰
도서
[Review] 내 진심은 신 포도 - 지나친 고백 [도서]
“내 진심은 아직 덜 익어서 맛이 없는 신 포도야. 안 먹길 잘 했어.”
이 글을 쓰게 되기까지, 정말 얼마나 많이 마음을 고쳐먹었는지 모른다. 가뜩이나 어떤 글을 쓸 때마다 표현, 문법, 단어, 조사 하나하나까지 검열하다 게슈탈트 붕괴의 호된 맛을 보고 나서야 직성이 풀리는 과민한 에디터에게, 이 책의 리뷰를 쓰는 일이란 너무나도 버거운 일이었다. 결과부터 말해 보자면, 솔직히, 나는 이 책의 괴짜 상담가 ‘로젠 박사’와 그
by
민정은 에디터
2023.03.10
리뷰
공연
[Review] 오븐 위의 얼굴 - 실비아, 살다
오븐 위에 놓인 얼굴의 감각
20시에 시작하는 연극은 귀가를 생각하게 하느라 조금 머뭇거려진다. 집에 들르자니 어중간해서 마로니에 공원에서 시간을 죽였다. 연극이 참 간만이라는 생각에 더불어 공원에서 잠시 숨과 이지를 고르었다. 웬만하면 연극 전에 시놉시스를 보지 않아 온 까닭이란, 늘 시간에 쫓기는 극적인 세-이프를 연발하는 결과였노라고, 잠시 넉넉히 웃었다. 1시간 정도 캄캄한
by
서상덕 에디터
2023.03.1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예술과 사람이 만나는 길목에서
문화재단에서 실무자로 일하는 이민주 님의 이야기
아무리 잘 만들어진 예술 작품이라 할지라도 예술가 한 명의 힘만으로 그것을 세상에 보여주기는 역부족이다. 작가와 독자 사이에 출판사가 있고 영화와 관객 사이에 배급사가 있듯이, 어떤 예술 분야건 사람에게 예술을 전하는 존재가 필요하다. 문화예술계에 종사하는 다양한 실무자들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오늘도 바쁘게 예술과 사람 사이를 오가는 이들이 없다면 예술
by
김소원 에디터
2023.03.0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행복이 뭐냐고요? 지금이요. [사람]
내가 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지혜로운 건 지금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괜찮아, 걱정하지 마. 밥 잘 챙겨 먹고 있어.” 의연한 표정과 담담한 목소리였다. 하지만 덜덜 떨리는 손은 미처 감추지 못했다. 아빠는 엄마를 부축해 집을 나섰다. 문이 닫히는 엘리베이터는 뿌옇고 또 출렁거렸다. 여동생과 거실 식탁에 앉아 휴대폰과 시계만을 번갈아 봤다. 5를 가리키는 시침은 느리지만 정신없이 흘러갔다. 우주 한 공간에 버려진 우리는
by
김민주 에디터
2023.03.0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는 공연 덕분에- [사람]
공연 관람에서 시작된 긍정적 변화
기록을 시작했다 평소에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많이 보러 다녔다. 하지만 공연 관람 이후에는 기억의 한계에 부딪혔고, 아무리 재미있고 평생 잊지 못할 공연이라 해도 결국 잊혀갔다. 내가 보는 공연들이 나의 뇌 속에서 [REC●] 녹화 중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먼 훗날에 이 기능이 가능해질지 모르겠지만, 현재는 불가능하기에 이를 극복하기 위한 최선의
by
김유진 에디터
2023.03.06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