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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오피니언] 오래 오래 봐요, 우리 [사람]
'오래보자'는 말을 듣고서 떠오른 나의 옛 인연들, 그리고 하게 된 작은 다짐
"오래오래 봐요 우리." 한 명의 동생이자 친구인 A에게서 이 말을 들은 지 얼마나 되었을까. 안 지 오래되지 않은 친구 B에게서 또 한 번, 같은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그 말이 들을 때마다 좋다고 했고, ‘그래요’라고 대답했다. 나는 누군가에게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말이라서 그럴까, 익숙한 듯 반사적으로 답을 서둘러 보내놓고는 미묘하게 잔상이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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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혜인 에디터
2025.08.26
리뷰
도서
[Review] 가장 무거웠던 책이 아닐까 – 어른이지만, 용기가 필요해
물리적으로 무거워서가 아니라 매우 많은 생각들을 하게 만들어서 나에게 '가장 무거웠던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어른이지만, 용기가 필요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 책은 276p의 쪽수를 가지고 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사람들이라면 대체 왜 제목에 ‘가장 무거웠던’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인지 궁금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무겁다’라는 말을 들으면 물리적으로 무거운 것을 먼저 떠올린다. 쌀포대라던가 아령이라던가 말이다. 하지만 내가 제목에다가 가장 무거웠다
by
손수민 에디터
2025.08.24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아픔이 화음으로 승화될 때 - 아트그룹 ‘화음’ 김현진 대표
평화와 치유의 의미를 담아 긴 시간 동안 폭격과 총성으로 고통받던 마을의 이야기를 국악으로 전달하고자 해요.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매향리. 지금은 평화로운 마을이지만 2005년까지만 해도 일명 ‘쿠니사격장’이라 불리던 미 공군 사격장에서 나는 폭격 소리로 조용할 날이 없는 곳이었다. 1955년 한미행정협정에 따라 주민의 의사와 상관없이 지어진 사격장은 이후 50여 년간 소음과 오폭 사고로 매향리의 주민들과 자연환경에 큰 피해를 입혔다. 주민들의 오랜 투쟁 끝에
by
김소원 에디터
2025.08.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은 계산서를 요구하지 않는다 - 머티리얼리스트 [영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랑을 말하다
* 이 글은 영화 <머티리얼리스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데이트와 결혼은 점점 더 투자의 개념으로 설명된다. 사람들은 서로의 성장 환경과 집안 배경,소득 수준, 학벌을 저울질한다. 비슷한 조건이거나 혹은 한쪽이 월등해도 잃을 것 없는 장사여야 주선이 성사된다. 조건을 분석하고, 리스크를 따지고, 평가를 하고, 등급을 매긴
by
강채연 에디터
2025.08.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가난을 거꾸로 하면 난가? [도서/문학]
가난한가, 가난하지 않은가, 혹은 가난하고 싶은가. 그 경계선에 있는 사람들
1.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작가, 가난의 세계를 그리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는 첫 작품인 『가난한 사람들』에서 한 번에 자신의 작품 세계를 독자들에게 선물을 한다. 그의 작품 세계는 인간을 내면, 러시아의 시대적 상황을 다채롭게 묘사했다는 점에서 극찬받는다. 나 역시 『가난한 사람들』을 읽으며 한 명의 작가가 쓴 첫 작품이 이 정도로 당대의 사회상을
by
최은파 에디터
2025.08.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8월과 초록 : 나의 어거스트 페스티벌 - 랑데뷰 드 라 무지크 페스티벌 2025 (08.20) [공연]
소리와 계절이 겹쳐 흐른 8월의 풍경 — ‘랑데뷰 드 라 무지크 페스티벌 2025’ 감상 에세이
1. 2024의 물빛을 지나 2025의 녹빛으로 — 두 번의 랑데뷰 ⓒ 유진 8월에도 실내악 축제가 있다는 걸 알게 된 건, 슈만을 주제로 한 2024년 줄라이 페스티벌이 끝난 직후였다. 그땐 인스타그램 알고리즘도 내 편이 아니었고,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몰랐기에 어떤 클래식 공연을 봐야 재미있을지 감조차 오지 않던 시기였다. 그저 “임동민 바이올리니스트
by
장유진 에디터
2025.08.23
리뷰
PRESS
[PRESS] 기억하는 한, 우리는 사라지지 않는다 - 치즈 이야기
썩음과 발효, 혐오와 사랑 사이에서 피어나는 이야기들
살면서 너무 찝찝한 꿈을 꾼 적 있는가. 지금 기억나는 아주 불쾌한 꿈은 아끼는 파우더를 아주 땀범벅에 냄새나는 사람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써서 짜증이 난 정도다. 그 정도로 내가 꾸는 꿈은 친구들에게 웃고 넘길만한 꿈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치즈 이야기』의 첫 장면은 부모님이 치즈로 변하는 꿈 이야기를 시작으로 독자를 곧장 낯설고 기묘한 감각으로 데려간다
by
박지영 에디터
2025.08.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법정에도 꽃은 핀다 [영화]
니시카와 미와의 <멋진 세계>가 묻는 세계를 주홍글씨로 바라보다.
* 이 글은 영화 <멋진 세계>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라벨이 붙은 사람들 모두가 입을 모아 다름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다름이란 생각보다도 날카로운 것이어서 걸핏하면 상처를 입히고 만다. 그래서 인간은 본능적으로 나와 다른 존재를 경계한다. 일종의 필터링 작업이다. 편견과 차별의 본질은 결국 편 가르기다. ‘네 편’과 ‘내 편’
by
이지선 에디터
2025.08.22
리뷰
영화
[Review] 삶은 누구에게나 고통스럽다 - 영화 '내 말 좀 들어줘'
포용과 단절, 고통과 희망이 교차하는 가족의 초상
<내 말 좀 들어줘>는 세상에 불만이 가득한 주인공 팬지와 주변 가족들의 관계에 대해 집중한다. 영화가 묘사하는 팬지는 우울증, 불안장애, 수면장애로 인해 늘 고통에 시달리는 인물이다. 편두통, 복통, 치통은 일상이고 결벽증 증상까지 보인다. 남들의 눈에는 윤기 날 정도로 깨끗한 소파도 팬지에게는 세균 덩어리다. 식탁과 소파를 끊임없이 물티슈로 닦는 분주
by
박지연 에디터
2025.08.2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한 장 한 장의 팬시에 서사를 담는, 일러스트레이터 갱갱
"저에게 그러하듯 저의 그림이 그림을 보는 분들께도 힐링이었으면 좋겠어요."
한 장의 스티커가 상상력을 충분히 자극할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망설이지 않고 그렇다고 답할 것이다. 다이어리를 쓰고 '다꾸(다이어리 꾸미기)'를 하는 사람으로서 손바닥만한 종이에 일상을 전부 담는 일이 쉽지 않다는 걸 느낀다. 그렇기에 한 조각의 스티커는 큰 역할을 한다. 그때 그때 먹었던 음식, 약속으로 방문한 장소, 그때의 기분이나 해야 하는 일까지
by
서예은 에디터
2025.08.2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실패를 경험한 모든 사람들에게 전해줄 수 있나요 [서간문]
실패하거나 도전하기 두려워지고 용기내기 어려운 순간, 딱 20초만 용기를 내보는 건 어떨까. 누가 알까. 그 20초가 내 인생을 바꾸는 전환점이 될지, 아니면 실패에서 벗어나 성공으로 출발하는 첫걸음이 되어줄지.
얼마 전, 나는 공부 계획을 작성할 때 한 마디씩 적어둘 문장을 정리하고 그에 대해서 엄마와 이야기를 나눴다. 나는 공부 계획을 짤 때면 응원하는 문구나 나를 자극하는 문장 한 두개 정도씩을 항상 적어두는 편이다. 고등학생 때부터 생긴 습관인데 그렇게 하면 그날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랬던 습관이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매
by
손수민 에디터
2025.08.22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인간을 정의하기 [사람]
인간의 본성은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이따금씩 반려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귀여운 동물 사진들을 보기도 하고 강아지 인플루언서에 대해 듣기도 한다. 그러다 어떤 때에는 고양이인데도 강아지 마냥 애교가 많다든지, 치와와 치고는 순둥하다든지와 같은 얘기가 나오기도 한다. 반려동물을 키워본 적도, 키울 생각도, 큰 관심도 없는 나로서는 무슨 무슨 품종이다, 하면
by
조현정 에디터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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