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의도된 용기가 소시민에 미치는 영향, 연극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
두려움도 태연함도 아닌 이상적인 용기 그 자체를 향하여
[Review] 연극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 개개인의 마음에는 스스로 정립한 준칙이 있다. 이따금 내가 세운 준칙은 세상이 정한 질서와 충돌하곤 한다. 이때 ‘개인과 사회 중 무엇이 우선해야하는가?’라는 딜레마에 빠지곤 한다. 개인의 마음에 깃든 준칙은 대개 정도에 관한 것이다. 지나침과 모자람이 없는 가장 이상적인 상태는 행위의 준칙이 되어 어떻게
by
이다선 에디터
2018.11.03
리뷰
PRESS
[PRESS] 태평성대는 이제 시작이라 하오 : 뮤지컬 <1446>
바야흐로 ‘태평성대’의 소리가 열렸다.
뮤지컬 <1446> : 태평성대는 이제 시작이라 하오 * 이도, 그리고 세종 뮤지컬 <1446>은 태종의 피바람으로 시작한다. 조선 건국과 왕권 획득을 위해 대대적인 정적 제거에 나선 태종, 그리고 아버지의 비정함을 바라보는 양녕대군과 충녕대군의 모습이 작품의 포문을 연다. 여기에 이 모든 행각의 대의 격인 ‘조선을 위해’라는 울림이
by
김나윤 에디터
2018.11.01
리뷰
공연
[Review] 어쩌다가 보여준 80년대의 최선의 용기 [공연]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가 보여준 최후의 용기는 무엇인가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남산예술센터는 두 번째 방문이었다. 나는 지도를 읽어야하는 전공을 하는데도 엄청난 길치라 초행길은 몹시 헤메게 되어 시간을 넉넉잡아 출발해도 늘 아슬아슬하게 도착을 하곤 한다. 지난 번 문화초대로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을 남산예술센터에서 관람했을 때는 초행이라 이상한 골목길로 들어가서 괜히 돌아가는 바
by
박지수 에디터
2018.10.29
리뷰
PRESS
[PRESS] 조선의 궁궐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낯선이여 : 뮤지컬 <1446>
뮤지컬 <1446>이 안내할 15세기 조선의 궁궐, 그곳에서 세종, 아니 인간 이도를 만나보자.
역사상 가장 존경하는 위인을 꼽아보세요. 한국인에게 이렇게 질문하면 필시 다섯 명 중 한 명은 ‘세종대왕’이라 답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세종은 한국 역사상 ‘먼 치킨’급의 성군으로 꼽힐뿐더러 한국인 언어의 뿌리 격이니 떠올리지 않는 게 더 어렵겠다. (지금 쓰고 있는 이 글도 그의 업적에 빚지고 있는 셈 아닌가) 그래서 오늘날 대학교, 대로, 시(市)
by
김나윤 에디터
2018.10.28
작품기고
[Fabulist] 바다의 땅에서 살아있는 무형 문화재를 만나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 21호로 등록되어있는 한정자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조선시대, 천하의 요새라 불리던 삼도수군통제영은 2018년, 통영이라는 이름으로 바다의 땅, 문화의 땅으로 새롭게 나아가고 있다. 나는 최원석 PD님과 이랑협동조합 주민사업체 대표님과 함께 통영의 가장 한가운데 위치한 우리의 국보 305호 통제영에서 우리나라 살아있는 문화재라 불리는 무형문화재 선생님을 뵙고 왔다. 그 중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 21호로 등
by
유진아 에디터
2018.10.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용산역과 신용산역으로 보는 철도계획의 역사 [기타]
용산역과 신용산역이 환승이 되지 않는 이유는 복잡한 도시계획에 있다.
기차를 놓치는 건 대수가 아니다. 대개 기차를 못 탔다면 잠깐 아쉬워하다가 창구로 푯값을 환급하러 간면 된다. 한 번은 본가로 내려가는 KTX를 놓쳐 매우 짜증 난 적이 있었다. 역에 늦게 도착한 건 필자의 잘못이었지만, 그때는 지하철역의 기묘한 공간구조가 한몫을 했다. 신용산역 출구에서 용산역 기차 플랫폼까지 가기 위해서는 이런 높이의 계단을 왕복해야 했
by
한민정 에디터
2018.10.26
리뷰
공연
[Review] 요부가 아닌 예술가로, 궁: 장녹수전 [공연예술]
무대 위에서 다시 태어난 장녹수를 만나다.
원은 각이 없는 도형처럼 보이지만, 사실 눈에 띄지 않는 수없이 많은 직선들이 미세한 각을 이루며 모인 형태라고 한다. 지금은 제목도 기억나지 않는 책 속에 적혀 있던 말이다. 어릴 때는 유리컵의 둥근 끝을 쓰다듬으면서 이 속에 숨어있을 수많은 직선들을 그려보고는 했다. 얼핏 보면 그냥 둥근 하나의 곡선 속에 얼마나 많은 선들이 존재할까? 사람을 바라보는
by
이채령 에디터
2018.10.22
작품기고
어렸을적 나의 차장아저씨(은하철도999)
저의 기억속에 있는 가장 오래된 만화는 은하철도999 입니다. 어른이 되면 은하철도 열차를 타고 다른 별들을 여행해 보고 싶었죠 차장아저씨는 주인공 일행에게 다음 정차역을 알려주고 검표도 하고 식당차에서 서빙도 합니다. 차장아저씨의 그런 모습이 꼬맹이 시절 정말 좋았었죠 가끔은 그때의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by
최용석 에디터
2018.10.22
작품기고
손가락 하트
손가락 하트 단순히 엄지와 검지만을 사용해서 상대에게 호감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by
최용석 에디터
2018.10.22
오피니언
영화
나이는 어려도, 실력은 어리지 않은 영재 영화 감독 TOP 4
자비에 돌란부터 김태용, 아니쉬 차간티, 데이미언 셔젤까지!
영재는 타고난 것일까, 길러지는 것일까. 아마 타고난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되는 어린 영화 감독들이 여기 있다. 30살이 되기 이전에 천재적인 재능과 실력을 영화를 통해 마음껏 드러낸 영화 감독 네 명 -자비에 돌란, 김태용, 아니쉬 차간티, 데이미언 셔젤- 을 꼽아 봤다. ※ 영화적으로 두각을 드러냈던 그 순간들이 30살 이전이었던 것이기 때문에 현재 나
by
소슬이 에디터
2018.10.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nion] '허무주의 격파' 실용도서 『모든 것은 빛난다』 [도서]
책 『모든 것은 빛난다』 『모든 것은 빛난다』는 현대인이 처한 허무와 무기력을 대상으로 삼아 탐구하고 그 해결 방안을 과거의 작품들 속에서 찾아가는 책이다. 보통 사람들이 일상을 살아가다가 그저 이상한 기분이라고 넘겨버릴 일에서 저자들은 문제를 캐치하고 그 원인을 정확히 짚고 넘어가자고 한다. 역사상 가장 발전했으며 풍요로운 이 시대에서 현대인은 정확히 어
by
이란희 에디터
2018.10.22
리뷰
공연
[Review] 한국 전통이 궁금한 외국인, 정동극장으로 오라! - 궁:장녹수전 @정동극장
한국 전통이 궁금한 외국인, 정동극장으로 오라!
"한국 전통이 궁금한 외국인, 정동극장으로 오라!" 궁:장녹수전 - 조선의 위험한 신데렐라 - Intro. 내용에 앞서 버스 정류장을 보면 다양한 공연 포스터들을 볼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궁: 장녹수전>일 것이다. 정동극장은 시청역과 광화문역 부근에 있지만, 예술의전당 근처에서도 찾을 수 있는 <궁: 장녹수전> 공연 포스터! 반가
by
장혜린 에디터
2018.10.22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