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자기를 위한 자기소개서
남에게 소개하는 나가 아닌 나에게 소개해주는 나에 대하여
나를 소개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이름, 성별, 엠비티아이, 나이, 취미를 이야기하는 것이 어느샌가 형식적인 틀이 되어 버렸기도 하다. 누군가에게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기회가 생각보다 흔치 않는데, 딱딱한 형식에 맞추어 나를 담아 버리기에는 아깝지 않은가.라고 생각했다. 원래부터도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많고 마음을 쉽게 열지 못 하는 나이기에 나는 타인의
by
송하나 에디터
2024.11.25
리뷰
도서
[Review] 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 - 명작 화가 미디어아트 더 알차게 즐기기
책 ‘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에서는 16명의 화가 별로 16개의 챕터를 구성하여 화가와 그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시각예술과 심리학의 연관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던 책 ‘미술관에 간 심리학’의 저자 윤현희 작가의 신작이기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사랑에 빠진다는 것은 얼마나 대단한 일이냐! 우리가 사랑에 빠졌다면 그냥 사랑에 빠진 것이고, 그게 전부 아니겠니?"] 지난 5월부터 시작한 그라운드 시소의 '반 고흐 인사이드: 러브 빈센트'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본 영상과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틀어, 총 50분의 긴 상영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해당 미디어아트는 고흐의 삶과 그의 그림들을
by
김지민 에디터
2024.11.2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활자로 순간을 보존하는 방법
당신의 방부제는 무엇인가요?
순간은 휘발되고, 기억은 불완전하다. 이 법칙 덕에 슬픈 순간은 곧 지나가리라 위안하며 버틸 수 있지만, 이 법칙 때문에 행복한 순간 또한 오래가지 못하고 애처로워진다. 그렇기에 우리는 각자의 방식대로 순간을 보존하려 든다. 사진과 향기, 음악과 같은 대상 속에 순간을 박제하고 마음 한 켠에 넣어둔 채 언제든 맡고, 보고, 들을 수 있게 남겨둔다. 그러한
by
최태림 에디터
2024.11.2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운이 좋은 사람
앞으로도 기억할 사람. 기억하며 기록할 사람. 기록하며 추억할 사람
요 며칠 새 날씨가 급격하게 쌀쌀해졌다. 날짜를 헤아려 보니 올 한 해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사람들의 옷차림은 두꺼워졌고, 집 근처 아울렛에는 벌써 크리스마스 트리가 들어섰다. 수능도 끝났으니 이제 남은 이벤트는 첫눈과 크리스마스뿐인가. 기분이 묘하다. 이렇게 또 지나가는구나. 스무 살, 처음 상경했던 때가 떠오른다. 그때도 딱 지금 같은 날씨였다.
by
이중민 에디터
2024.11.2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무엇을 좋아하시나요?
‘나’에 대한 인터뷰로 전하고 싶은 이야기
Q. 간단하게 인사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아트인사이트 컬쳐리스트로 활동 중인 서현입니다. Q. 아트인사이트 컬쳐리스트 활동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는 평소에 글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 다양한 콘텐츠를 즐긴 후에 감상평을 적거나 관련 글들을 읽어보는 것을 좋아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저의 취향, 성향이 해당 활동에
by
박서현 에디터
2024.11.24
작품기고
The Artist
[마음의 영속] 잃어버린 존재
위독한 마음의 어리숙함이여
illust by LUST 마음보다 더 존재하는 듯 몸보다 덜 존재하는 듯 얄팍한 접면에 붙은 비루한 것 방황하고 들끓는 삶 위독한 마음의 어리숙함이여 위선에서 나오는 애처로움이여 끝끝내 아프지 않은 마음과 아픈 몸이 뒤엉켜 전염되었냐고 숨기지도 못하고 쏟아지는 언어들은 그대로 나를 겨눈다며 그러면 나는 마음도 버리고 몸도 버릴 거라며 떵떵거리며 선언할 때
by
김윤하 에디터
2024.11.24
리뷰
공연
[Review] 피아노로 나누는 대화 - 2024 게자안다 콩쿠르 위너 콘서트
88개의 건반이 건네는 이야기
회사 근처에 위치한 예술의전당은 나의 점심시간 소화코스 중 하나다. 여의도 근방에서는 한 손에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회전초밥처럼 점심시간에 공원을 빙빙 산책할 수 있는 여의도 공원이 있다면, 서초 직장인들은 예술의전당과 우면산 무장애숲길로 모인다. 밤에는 퇴근하기 바빠 들리지 못했던 저녁 시간의 예술의전당은 정오 시간대에 뿜어내던 에너지와는 또 다른 모
by
백소현 에디터
2024.11.24
리뷰
도서
[Review] 영화 같은 환상 - 캐드펠 수사 시리즈
역사, 추리, 수사 탐정 장르가 겹쳐져 만들어낸 환상
수많은 역사소설, 추리소설, 탐정소설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작품이라고 말하고 싶다. 책을 읽기에 앞서 작가와 시대적 배경을 알아보고 책 표지를 넘기는 습관이 있으나, 이번에는 별 기대 없이 그냥 책 표지를 넘겼다. 감상이 책 뒤표지에 짧게 서술되어 있는 대부분의 책과 달리 캐드펠 수사 시리즈는 첫 페이지에 짧은 리뷰들이 있다. 작가인 앨리스 피터스에 대
by
김윤하 에디터
2024.11.24
리뷰
도서
[Review] 웹툰의 팬심을 자극하는 방법 - 매거진 조이 Vol.1: 집이 없어
웹툰 마니아를 위한 특별한 선물
“넌 취미가 뭐야?”라고 누군가 나에게 묻는다면, 고민도 없이 ‘웹툰 읽는 거 좋아해’라고 답할 것이다. 작년 네이버웹툰에서 1년간 웹툰을 얼마나 읽었고, 어떤 장르를 선호하는지 등의 분석을 담은 ‘나의 웹툰 리포트’를 제공해 줬었는데, 놀랍게도 5,916화를 읽으며 상위 1%의 독자로 나타났다. 그만큼 나에게 있어 웹툰은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취미 활동
by
곽미란 에디터
2024.11.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타일러는 엄청 유명한 창작자임 [음악]
무엇인가를 창작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것에 대하여.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노래 추천.
예술의 세계는 정말 연결이 되어있는 것일까. 미감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 성질이 옷과 음악, 향, 글, 그리고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서도 발현이 된다고 느낀 적이 많다. 본인만의 확고한 취향이 있는 사람들은 넘치는 본인의 향을 자신도 모르게 풍기며 돌아다닌다. @feliciathegoat 옷, 음악, 라이프 스타일, 어느 곳에서라도 영감이 떨어졌
by
배수빈 에디터
2024.11.22
리뷰
공연
[Review] 고해상도 프로젝트 -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
이제껏 한스 짐머의 음악이 4.5점이었다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실황으로 그 0.5점이 채워진 느낌이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한스 짐머는 내게 그다지 큰 음악적 영감을 준 사람은 아니다. 그의 실험적 능력과 감정의 청각적 구현은 높게 사나 단 한 가지, 취향의 문제가 있었을 뿐이다. 오페라적 구성에서는 존 윌리엄스를, 모던한 음악에서는 막스 리히터나 올라프 아르날즈를 듣는 나는 한스 짐머의 음악이란 정말이지 영화를 보는 중에만 충분히 만끽하고 남은 여운은 극장에
by
김지민 에디터
2024.11.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이상과 환상 그 사이의 인물 스냅 [문화 전반]
잠깐의 순간일지라도 최고의 기록으로 남을 수 있도록.
60분, 처음 만나는 사람과 인사를 나누고 스몰토크를 나누면서 포즈 디렉팅을 해주면서 짧은 시간 안에 쉬지 않고 셔터를 누르면 적을 땐 150장, 많을 때는 약 300장 정도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3년 동안 간간이 인물 스냅을 찍어 오면서 이제는 한 시간에 200장 정도의 사진은 너끈히 찍는다. 그 수를 전부 헤아릴 수는 없어도 족히 100명에 가까운
by
서예은 에디터
2024.11.21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