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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영화 '그녀의 취미생활' - 복수도, 취미생활도 끈기가 필요하다
조용하고 잔잔하지만 서늘한 복수극
분노는 7대 죄악이라고 불릴 만큼 좋은 감정은 아니지만,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감정이다. 나 역시 잊고 살다가도 가끔, 내 지인과 바람이 나 한 사람을 바보로 만든 두 사람에 대한 분노가 차오를 때도 있다(TMI). 당연한 감정이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도 다양한 편이다. 그리고 역시 이번에 내가 관람한 이 영화도 한 사람의 분노가 절
by
배지은 에디터
2023.08.2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꿀벌(Bee)이 되었을 때 발견한 플랜B - 'B BE BEE' 성수연 배우
비인간존재와 공존하기 위한 연습
배우는 누군가를 연기하기 위해 그 인물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거친다. 짧은 시간이라도 그 사람이 '되어보는' 경험을 하는 것이다. 그런 맥락에서 기존의 연기법들은 누군가가 되어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연기하는 대상이 '누군가'가 아니라 '무언가'일 때는 어떨까? 개, 고양이, 새, 나무, 로봇, 인공지능... 인간이 아
by
김소원 에디터
2023.08.22
리뷰
공연
[Review] 우리 삶의 거울 - 이숲우화, 짐승의 세계
해피엔딩의 존재를 확신할 수 없는 우리 삶의 특성을 말한다.
한국 부조리극의 메카 산울림 소극장에서 펼쳐지는 짐승들의 이야기, ‘이숲우화: 짐승의 세계’. 유명작가 이솝을 만나 그가 글로 쓰지 못한, 이 숲의 짐승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앞서 소개한 대로 산울림 소극장은 ‘부조리극’의 메카다. 몇 해 전, 산울림 소극장에서 상연한 ‘고도를 기다리며’를 관람했고 그 작품을 통해 ‘부조리극’이라는 장르를 처음 접할 수
by
박서현 에디터
2023.08.20
리뷰
공연
[Review] 비운의 시대 속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외침 – 뮤지컬 ‘곤 투모로우’
갑신정변, 그 이후의 이야기
* 본 글은 뮤지컬 ‘곤 투모로우’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대극은 과거의 시대에 일어난 사건을 무대 위에 극화하는 방식으로 기록하며, 현재까지 이어지는 메시지와 교훈을 전한다. 과거 사건과 인물들의 이야기를 열거하거나 표현하는 것을 넘어서서, 극의 주제의식을 통해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에 대한 일깨움을 준다. 국내 창작 뮤지컬
by
박지연 에디터
2023.08.20
리뷰
공연
[Review] 우화를 패러디하다 - 2023 산울림 고전극장 '이숲우화'
느끼는 대로 즐기는 연극
우화란 주로 동물이나 식물 등 인간 아닌 존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인간을 풍자하고 교훈을 주는 이야기를 의미한다. 우화라고 하면 <토끼와 거북이>, <여우와 신 포도> 등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던 이야기를 떠올리기 쉽지만, 우화의 뜻을 생각하면 지금 시대에 맞는 새로운 우화를 만들거나 기존의 우화를 변형하는 일도 얼마든 가능할 것이다. ‘2023 산울림
by
김소원 에디터
2023.08.20
리뷰
공연
[리뷰] 인간이 먼저 됩시다 - 이숲우화, 짐승의 세계
짐승의 세상에서 향기가 꽃피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짐승의 세상에서 지난주 토요일, 내가 사랑하는 친구를 만나러 홍대에 가는 날이었다. 때마침 홍대 근처에 있는 산울림 소극장에서 흥미로운 부조리극 <이숲우화, 짐승의 세계>을 선보인다길래,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담소를 나누었다. 극의 서막에는 작가 이솝이 등장하여, 성공한 작가 이솝이 북토크를 진행한다. 작가는 이솝우화를 모티브로 삼아 에피소드를 한 차례씩
by
정주희 에디터
2023.08.20
리뷰
공연
[Review] 게임은 당연하게도 혼란스러워야 한다 - 다른 여름
화이팅! 고곽대! 아니 최고작!
5년 연속 전국대회 예선탈락, 문제아의 집합체로 불리는 대한고 핸드볼부는 해체되고 부원들은 뿔뿔이 흩어진다. 그해 여름, 학교 체육관에 원인 모를 불이 나고 방화범 용의자로 대한고 핸드볼부 ‘전설’ 속 인물 고곽대가 지목된다. 하지만 고곽대는 사고 당일 선명한 CCTV 속 영상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방화 사실을 부인하고, 자신은 고곽대가 아닌 ‘최고작’이며
by
임주은 에디터
2023.08.1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세상에 남겨진 K의 X에게, 연극 '모든 것은 그 자리에'의 유지수 연출
남겨진 사람들의 현재와 그들이 만들어 갈 미래
보이지 않는 이유로 자살한 K. 그의 곁에 있던 동생, 연인, 친구, 심지어는 조사관까지 그의 심리부검에 참여하며 실제로 K가 되어본다. 그리고 이해한다. 그의 시점에서 바라본 세상을 읽고, 자신에게 느껴진 감정을 체화한다. 그러나 그가 죽은 이유는 여전히 흐릿하다. 당연하다. 이 연극은 단순히 누군가 죽은 이유를 찾아가는 프로파일링이 아니다. 남겨진 사
by
최수영 에디터
2023.08.15
리뷰
공연
[리뷰] 이 곳은 어리석은 짐승들의 세상 - 이숲우화, 짐승의 세계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여러 사람의 군상이 우화에, 이 연극에 녹아있었다. 마냥 심각하지도 않고, 굳이 불쾌하지도 않게, 적절하게 말이다.
273을 타고 한번에 갈 수 있었던 극장. 산울림 소극장은 이번이 처음인지 두 번째인지 긴가민가했다. 도착한 곳엔 작은 매표소, 카페, 작은 전시공간 등이 함께있는 건물이 있었고, 지하 1층이 우리가 볼 연극의 무대가 존재하는 곳이었다. 시내에서 살짝 벗어난 곳에 위치하고 있어 사람도 많지 않아서 좋았다. 이 연극은 산울림 소극장이 기획한 “고전문학, 이
by
한승민 에디터
2023.08.15
리뷰
공연
[Review] 한여름, 온몸의 소리가 말이 될때 소년은 성장한다 - 연극 '다른 여름'
다음 여름에서 지난 여름을 추억하며
비가 오는 날에도 울어대는 매미를 안쓰럽게 생각한 적이 있다. 매미는 땅 깊은 속에서 말없이 허물을 벗어대다가, 한 달 동안 세차게 울어대다가 죽는다. 내게 매미는 7년 동안 죽음을 경험했고, 겨우 한 달 살아있다가 다시 죽는 존재다. 죽음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끼어있는 삶의 순간은 그래서 그가 울어대는 한여름처럼 맹렬하다. 그래서 그 찰나의 시간 동안
by
이승주 에디터
2023.08.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념을 좇는 청춘들의 이야기, 연극 '어나더 컨트리' [공연]
이상을 꿈꾸는 마음과 열정은 시간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다.
* 작품에 관한 정보는 연극 <어나더 컨트리>의 프로그램북 내용을 참고하였습니다. 연극 <어나더 컨트리>는 1982년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연극으로 초연됐고, 1984년 동명의 영화로 개봉되었던 작품이다. 2019년, 무려 37년 만에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어나더 컨트리>는 신예들을 연극 등용문이 되었다. 2019년의 초연 이후 1년 만인 2020년
by
박서현 에디터
2023.08.11
리뷰
공연
[리뷰] 다른 여름, 그리고 손잡을 나를 찾아서 - 다른 여름 [공연]
CJ아지트 대학로점에서 7월 27일부터 8월 27일까지 볼 수 있는 스포츠 심리 추리극 <다른 여름>의 감상문이다. 파란 여름의 끝자락을 장식하기 좋은, 나 자신과 함께 보기 좋은 환상적인 연극을 보았다.
* 본 글에는 연극 <다른 여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5년 연속 전국대회 예선탈락, 문제아의 집합체로 불리는 대한고 핸드볼부는 해체되고 부원은 뿔뿔이 흩어진다. 그러나 여기, 결승까지 갔던 전 대한고 핸드볼부 선수가 있다. 그는 바로 ‘고곽대’다. 그는 결승전이 끝나기 몇 초 전, 단 한 점을 남겨두고 지고 있던 상황에서 7미터 드로우 라인
by
박주은 에디터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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