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서 - 마르첼로 바렌기 전 [전시]
"아무리 재미없는 물체라도 그만의 정점은 있다"
구독자 약 250만 명을 보유한 유투버이자, 하이퍼리얼리즘 아티스트 마르첼로 바렌기가 그의 월드투어 전시 < IT’S LIFE >의 시작을 지난 4월, 한국에서 열었다. 하이퍼 리얼리즘 (극사실주의) : 주관을 극도로 배제하고 사진처럼 극명한 사실주의적 화면 구성을 추구하는 예술양식 전시관에 입장하자, 그림인지 사진인지 헷갈릴 정도로 사진 같은 그림들이
by
신지이 에디터
2021.05.07
작품기고
The Artist
[Drawing Letter] 물결치는 잉어
잔잔하고 아름답게 보여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집니다.
Dear Anonymity, 잔잔한 연못에 우리는 언제나 화려한 잉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잉어들은 우아하게 헤엄치면서 잔잔함 속에서 물결을 만들죠. 그리고 이 아른거리는 물결은 햇빛을 받아 연못을 영롱한 공간으로 만듭니다.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조용한 물은 잉어의 작은 움직임에 곧바로 반응하여 진동하고, 반짝이고, 퍼져나가 우리들에게 새로움을 보여
by
배수현 에디터
2021.05.06
리뷰
도서
[Review] 능동적 독서, 페달을 밟는 주체로 현존하기 - 출판저널 522호
독서란 능동적인 행위이다.
기후위기와 환경 문제, 자연 파괴가 심각한 현시대에 우리에게서 화두가 되는 단어가 하나 있다. 바로 ‘생태주의’. ‘생태주의 관점은 왜 필요한가’가 특집좌담으로 실려 있는 이 매거진을 곧바로 읽어보고 싶었던 이유였다. 인간은 오래전부터 자연과 함께했고, 그것을 탐구했다. 생태주의(ecology)는 산업 자본주의의 진전으로 인해 지구 자연이 급속도로 오염되
by
박세나 에디터
2021.05.06
리뷰
전시
[Review] 사물이 눈에 보이는 것보다 친밀하다 - 마르첼로 바렌기展
21세기의 극사실주의 대표 주자, 마르첼로 바렌기의 작품에 대하여
하이퍼 리얼리즘 아티스트이자 세계적인 유튜버인 마르첼로 바렌기의 <마르첼로 바렌기展 - "It's Life"> 전시를 보고 왔다. 집 근처이기에 어릴 적부터 심심하면 나의 놀이터가 되었던 용산 아이파크몰의 6층에 전시관이 자리했다. 1호선과 경의중앙선, 그리고 ITX 청춘과 KTX도 함께 정차하는 용산역에 위치한지라 관람객이 방문하기에 최적화된 곳이라 느
by
신지예 에디터
2021.05.06
리뷰
전시
[Review] 일상에 초점을 맞추어보기 - 마르첼로 바렌기展
사물을 관찰하는 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일상과 삶
ⓒmarcello barenghi Marcello Barenghi (1969, Italy) 마르첼로 바렌기는 이탈리아 출신의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있는 하이퍼 리얼리즘 작가입니다. 일상의 사물들을 유심히 관찰하고 그 사물만이 지니고 있는 모습을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화풍으로 담아내는 바렌기의 작품 원화를 월드투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
by
지현영 에디터
2021.05.06
오피니언
동물
[Opinion] 이토록 작은 것들과의 만남 그리고 헤어짐 [동물]
정성스레 키우던 구피들이 어느날 용궁으로 떠났다
내가 사랑한 것들은 모두 나를 울게 한다. 어김없이 지금도 나는 사랑한 것들이 떠나가는 것에 눈물을 짓는다. 사랑한 것이 사람이든 아니든 상관없다. 5살때 택시에서 곰돌이 인형을 잃어버려 땅이 꺼질듯 울었고, 11살때는 여행에서 잃어버린 애착 강아지 인형을 그리워하며 3개월을 울었다. 심지어 피아노 학원을 가서 연습을 하는 도중에도 강아지 인형을 생각하며
by
신지예 에디터
2021.05.05
리뷰
도서
[Review] 역사 속 인물들의 아이러니한 죽음을 담은 '죽음의 춤'
죽음에 대하여
죽음에 대하여 ‘죽음의 춤’에서는 예측할 수 없이 엉뚱하고 공교롭게 죽음을 맞이한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슬픈 죽음에 대한 28개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죽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무거울 수 있는 주제이지만 부드럽고 둥근 스타일의 일러스트와 함께 글을 배치해 죽음에 대한 슬픔을 전달한다기보다는 언
by
윤수현 에디터
2021.05.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청바지에 행운이 깃들어 있다면, 청바지 돌려입기 [영화]
여러분의 행운의 물건은 무엇인가요?
영화 <청바지 돌려입기>는 절친한 4명의 여자 친구들이 키도 몸무게도 서로 다른 모두에게 딱 맞는 청바지를 발견하면서 시작한다. 그 청바지를 마법의 청바지라고 말하며 청바지에 규칙을 정하고 동네에 남는 한 명의 친구를 제외하고 여름방학을 맞아 다른 곳으로의 여행을 앞둔 서로와 영화의 제목이 말해주듯 청바지를 돌려 입기로 한다. 일주일 동안만 청바지를 가지
by
신나영 에디터
2021.05.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허물어져가는 기억 속, 고독한 인간을 좇는 이야기 - 더파더 [영화]
치매 환자를 다루는 관점이 다른 영화
안소니 홉킨스라는 배우 이름 한 줄만으로도 이 영화를 보러갈 이유는 충분했다. 거기다 집이라는 공간에 인간의 내면을 비유하듯 세련되게 연출한 미장셴까지. 주변인들에게 추천하기에도 모자람이 없는 영화였다. 이 영화 '더파더'는 치매노인의 이야기이다. 스러져가는 기억을 붙잡고 스스로와 싸우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결국에 무력해지는 인간의 서글픔을 보여주는 이야
by
이아영 에디터
2021.05.01
오피니언
동물
[오피니언] 고양이가 만들어준 인연이 있다 [동물]
스물두마리 고양이와 랜선집사들
원래 고양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물론 가끔 가다 보는 고양이 영상은 귀엽고, 길 가다 스치듯이 길고양이를 보게 되는 날은 운이 좋다 느꼈지만 고양이 자체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었다. 고양이는 묘하게 차갑고, 애교도 없어 보인다는 게 그 이유였던 것 같다. 직접 접한 적은 많이 없었지만 이미지가 그랬다. 당시엔 그랬다. 그것이 엄청난 오해였다는 것을
by
고연주 에디터
2021.04.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만 몰랐던 진실 - 씨스피라시 [다큐]
바다(Sea)에 얽힌 음모(Conspiracy)
바다(Sea)에 얽힌 음모(Conspiracy) 바다를 좋아한 알리 감독은 바다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소액이지만 꾸준하게 해양환경단체에 기부하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텀블러, 포장 용기를 가지고 다녔다. 그리고 시간이 날 때는 해변에 나가 쓰레기를 주워 조금이라도 바다가 오염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by
나시은 에디터
2021.04.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계절감을 느끼는 또 다른 방법 [미술/전시]
계절감과 미감, 둘 다 중요해
4월에 접어들고 나서 날씨가 무척 좋은 날들의 연속이다. 거리의 풍경에는 봄기운이 완연하고 하늘 또한 신기할 정도로 맑고 깨끗하다. 길가에 피어난 꽃들은 또 얼마나 예쁜지. 이처럼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생기는 일련의 작지만 사소하지 않은 신호들은 청각 뿐만 아니라 모든 공감각을 통해 매개되어지며 단순히 데시벨의 차원으로 환원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어쩌면 계
by
신민경 에디터
2021.04.26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