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유리알과 나무의 혁명 - 허공에의 질주 [영화]
허공을 달리는 청춘과 그 후
얼마 전 읽은 한 별종의 이야기에 마음이 홀렸다. 지리산에 방생 된 반달가슴곰들 중 한 마리인 KM-53은 조금 유별났다. 나머지 곰들의 활동반경은 자신의 구역에서 15km 내외이다. 그러나 KM-53은 끊임없이 지리산에서 탈출했다. 잡혀서 다시 지리산으로 운반되어도, 차에 치여 큰 부상을 입어도, 그는 쉬지 않고 80km나 떨어진 수도산을 향해 달렸다.
by
김유라 에디터
2020.11.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Matter of Space (공간의 문제) [영화]
사랑에 관한 두 가지 주장이 있다. 사랑 없이도 행복해야 연인관계가 지속될 수 있다는 입장과 서로 사랑 없이 못살 정도여야 연인관계가 지속될 수 있다는 입장. 당신은 주로 어떤 입장이었나요?
사랑에 관한 두 가지 주장이 있다. 사랑 없이도 행복해야 연인관계가 지속될 수 있다는 입장과 서로 사랑 없이 못살 정도여야 연인관계가 지속될 수 있다는 입장. 고백하자면 나의 본능은 후자다. 맞다, 험난했다. 나에게 사랑은 언제나 공간을 점유하는 과정이었다. 그 싸움은 나와 상대방 사이에서 일어나기도 했지만 나와 나의 싸움이기도 했다. 나를 상대방에게 다
by
유보미 에디터
2020.11.0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조지Joji, 우주비행사가 된 예술가 [음악]
조지Joji의 뮤직비디오 속 우주여행 세계관-연결된 단편 서사들은 하나의 장편 서사를 이룬다.
우주여행을 떠나보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물론 그렇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아직은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나 스스로 우주를 구축하여 홀로 그 우주로 향하는 뮤지션이 있으니, 바로 조지Joji이다. 조지Joji TVFilthyFrank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유튜버를 알고 있는가? 상당히 독특한 영상들을 제작하여 많은 인기를 끌었다. 몇 년 전에 은퇴
by
최호용 에디터
2020.11.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누구 하나 외롭지 않도록 [영화]
'윤희에게'가 전하는 겨울 속 온기
추신, 나도 네 꿈을 꿔. 원치 않았던 이별 이후 이십 년간 애써 마음에만 담아두었던 쥰(나카무라 유코)에게서 아직도 가끔 자신을 그리워한다는 편지를 받은 윤희(김희애). 영화는 쥰의 편지로 막을 열고는 그에 대한 윤희의 답장으로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다. 위 대사는 마지막 윤희의 편지 중에서도 마지막 줄인 추신의 내용이다. 차마 본문에는 쓸 수 없으나 꼭
by
김수이 에디터
2020.11.07
리뷰
영화
[Review] 누구를 위한 절망인가 - 글로리아를 위하여 Gloria Mundi
글로리아를 위한 길이란 무엇일까
좋은 영화의 기준은 무척 다채롭다. 플롯이 흥미진진해서, 때로는 배우들의 연기가 출중해서, 혹은 연출이 감성적이어서.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완성되는 것이 영화이기에 좋음을 판별하는 기준 역시 복합적이다. 그리고 결국 관람자가 영화를 어떻게 수용하느냐에 따라서도 해석도 수만가지로 달라진다. 무엇보다 영화는 한 시대의 단면을 보여주는 역사의 책갈
by
신은지 에디터
2020.11.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노래로 시를 짓는 벨기에 가수, STROMAE [음악]
스트로마에의 예술세계, 그의 과거와 현재, 미래
길거리에서, 라디오에서, 텔레비전에서 들려오는 유명 노래들은 대체로 사랑 노래입니다. 만남의 설렘, 사랑의 짜릿함, 애정의 편안함, 충돌의 격렬함, 이별의 쓰라림. 사랑 안에도 이런 다양한 범주의 가사들, 리듬이 존재합니다. 사랑은 격렬하고, 특별한 경험이기에 사랑 노래는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매혹시킵니다. 사랑 노래에 익숙해져 있던 제가 S
by
박은지 에디터
2020.11.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SAMe Old Shit, 예술도? [시각예술]
바스키아와 피카소, 그리고 그 후의 생각들.
어린아이가 그림을 그린다. 크다 만 손가락은 아직 어설프기 짝이 없고 선들은 삐죽거린다. 이것은 사과니-하고 물으면 강아지란다. 집이냐고 물으면 꽃이란다. 순수한 건지 어설픈 건지, 아님 둘 다인지. 흔히들 피카소의 그림을 보면 아이의 낙서 같다고들 한다. 바르셀로나에 잠시 머무르고 있을 때 한 광장에서 그의 그림을 마주한 순간이 떠올랐다. 그것은 벽화였
by
김유라 에디터
2020.10.3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는)모든 사람들은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사람]
다들 이땅에 발 붙이고 사는데, 그 모양이 제각각이다.
이번 주는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로 활동한 4개월의 마지막 주다. 4개월 전 다이어리에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모집요강에 대해 짧게 옮겨 적어놓은 게 있다. 그 중 한 줄이 눈에 들어온다. 어떤 글을 기고해야 하는지에 대한 짧은 안내다. ‘자신이 문화예술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에디터로 활동하면서 고민을 했다. 어디까지가 문화 예술일까? 오피니언이라
by
우준영 에디터
2020.10.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신나는 비트 안에 담긴 신비한 탄생 설화 [음악]
이수현의 <Alien>을 듣고
또 다른 상상력의 시작, Alien 누구든 내가 누군지 묻는다면 망할 이 지구를 구원할 ALIEN 요즘 내가 빠진 노래가 있다. 바로 악동뮤지션 이수현의 Alien이다. 악동뮤지션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부터 줄곧 그들의 팬이었는데, 수현의 솔로 앨범이라니! 청량한 민트색으로 물든 그녀의 머리에 그녀의 음색이 녹아있는 것 같다. 이번 신곡 타이틀은
by
한유빈 에디터
2020.10.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TMBP 07. 내가 아는 사람의 노동이 아른거려서
비단 쿠팡만의 문제가 아닌 과로사. 물건 뒤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TMBP[Too Much 'B'formation Project] TMB프로젝트는 한국말로 구구절절이라는 뜻의 '투머치인포메이션'이라는 단어에서 영감을 얻은 프로젝트로, Inforamtion의 I 대신 제 이름 첫 글자이자 마지막 글자인 B를 넣었습니다. 나로 시작해서 나로 끝나는 에세이 프로젝트입니다. 일곱 번째 에피소드 <내가 아는 사람의 노동이 아른거
by
홍비 에디터
2020.10.26
오피니언
공연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욕망의 극단 – NT Live 연극 '예르마'
욕망이 광기가 되어버린 한 여자에 관하여
영국 런던에 본인 명의의 3층짜리 집이 있고, 다니는 신문사에서의 승진도 빨라 벌써 편집장이 되었으며, 진심으로 사랑하는 (그리고 재력과 능력을 모두 갖춘) 남편이 있는 30대 여성.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삶이다. 예르마의 삶은 누구든 부러워할 법한 삶이었다. 그녀가 아기를 원하게 되기 전까지. 예르마는 성공한 삶의 모든 조건을 본인의 힘으로 이뤄왔기에,
by
최우영 에디터
2020.10.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아미(ARMY)는 아닙니다만, [음악]
K-POP ‘잡덕’이 바라보는 방탄소년단
필자는 방탄소년단 팬은 아니다. ‘어디서 돌 맞을 소리 하냐’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간단하게 변명 시간을 가져보겠다. 중학생 때부터 소위 ‘아이돌 빠순이’ 었다. 하지만 카시오페아, 핫티스트 등 한 팬덤에 소속되긴 싫었다. 나를 지배하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냥 다 좋아하면 안 돼? 왜 한 팀만 골라야 하지?’ 아이돌을 약 15년 이상 ‘덕
by
신재희 에디터
2020.10.22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