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산 속의 예술 집합체, 뮤지엄 산 [문화 공간]
안도 타다오부터 제임스 터렐까지 예술의 총 집합체, 뮤지엄 산
혹시 공유의 카누광고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장소에 대한 호기심을 어렴풋이 간직하고 있었을지 모르겠다. 커피 카누의 광고모델로 활약하는 공유는 오늘 소개할 ‘이 장소’에서도 카누 광고를 촬영했었다. 아마 광고의 컨셉 상 여유롭고 평화로우며 아름다운 배경을 가진 장소를 찾지 않았을까. 그렇다면 정말 탁월한 선택이다. 이곳은 처음 마주하는 특별함 속에서도
by
김유라 에디터
2019.09.27
칼럼/에세이
에세이
[학교에서 생긴 일]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려면
영화 <우리들>과 학교 생태계
영화 <우리들>은 단언컨대 우리나라의 학교 생태계를 완벽하게 묘사한 작품이다. 은근한 따돌림을 당하는 주인공 '이선'의 모습이 정말 사실적이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탁월하다고 느낀 장면은 바로 첫 장면이다. 피구를 하기 위해 가위바위보로 편을 가르는 아이들 속에서 선은 어쩔 줄 모르고 누군가가 자신을 뽑아주기를 기다린다. 불안함을 드러내지 않으
by
김채윤 에디터
2019.09.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취미 길라잡이(2) - 음악에 대해서 [사람]
음악 감상, 듣기만 가능한 취미가 아니다.
지구 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취미를 묻고 통계를 낸다면 어떤 취미가 가장 많을까. 확실치는 않아도 아마 ‘음악 감상’이라는 취미가 1등, 아니 최소한 3등안에는 들어올 것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취미로 즐기고 또 그렇지 않다 해도 일상 속에서 늘 접하고 있다. 음악은 우리가 즐기는 많은 것들에 이미 들어있다. 티비 속 예능, 드라마, 영화, 유튜브
by
김유라 에디터
2019.09.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훼손된 인간성에 대하여 - "인간실격" [도서]
세상에 대한 인식 변화
이번 글은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을 방문한 기억에서부터 시작하고자 한다. 서울국제도서전에는 매년 여러 분야, 여러 국가의 출판사들이 각자의 특색있는 부스를 설치하여 코엑스 A, B 홀을 가득 메우게 된다. 점자도서부터 해서 요리책, 학습지, 동화 등 다양한 도서들이 전시돼있으며 곳곳에 마련된 무대에는 책과 관련된 유명인을 초청해 강연과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한
by
한승빈 에디터
2019.09.15
리뷰
PRESS
[PRESS] 철학적 SF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
창작집단 LAS의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를 보고 왔다.
100년 뒤에 나올 법한 무기, 공포에 질린 사람들. ‘침략SF’하면 떠오르는 모습들이다. 하지만 이런 장면 없이도 침략SF는 존재할 수 있다.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가 그렇다. 두려움이 없기에 더 두려운 침략SF,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를 보고 왔다. 사소하게만 느껴졌던 개념들. 실은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이었는가. <산책하는 침략자>는 개념을
by
이주현 에디터
2019.09.0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만남과 만남을 진실되게 하는 찻집, 시인과 농부 [문화 공간]
찻집 시인과 농부는 그런 곳이다. 만남과 만남을 진실되게 하는 곳. 시간과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진심을 말하게 하는 곳.
이곳을 처음 알게 된 건 작년 이맘때쯤이었다. 당시 나는 영화관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영화관에는 또래의 아르바이트생들이 많지만 일하는 시간대가 맞지 않으면 이름만 알게 되거나 얼굴만 아는 정도가 부지기수였다. Y에 대해서는 S에게 많이 전해 들었다. S는 나의 가장 절친한 친구이며 우리 셋은 모두 같은 영화관에서 일하고 있었다. S가 Y와 일하고 난 뒤 나
by
홍비 에디터
2019.09.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울부짖는 사랑, 최승자 "이 시대의 사랑" [도서]
내 안의 고독을 응시했을 때, 비로소 사랑을 꺠달았다.
"내 안의 고독을 응시했을 때, 비로소 사랑을 깨달았다." 사랑을 한다면 누구나 “영원히 죽지 않는 태풍의 눈이 되고 싶”(p.84)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 우리는 불안감에 빠진다. “숨죽이며 다가오는 삿대 소리”(p.88)는 우리로 하여금 괴로운 상상을 하게 만든다. 혹시 상대가 나를 떠나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은 우리들의
by
김나영 에디터
2019.09.01
칼럼/에세이
에세이
[내일 영화 보러 갈래?] #6. 우리집은 내가 지킬 거야
순수하고도 대범한 5학년 여름방학, <우리집>을 보고 왔다
내일 영화 보러 갈래? 내일 당신의 영화 선택지가 더 다양해지길 바랍니다. #6. 우리집은 내가 지킬 거야 영화 <우리집> 아침 일찍 일어났다. <우리집>을 보러가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였다. 출근길이라 길이 막힐까봐 영화 시간보다 무려 1시간이나 일찍 나왔다. 걱정대로 차는 자주 제자리에 멈춰 있었고, 버스에 타있는 나는 좌불안석할 수
by
이주현 에디터
2019.08.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책갈피의 기분 [도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을'의 입장인 소소한 에세이
나는 책 냄새를 좋아한다. 그래서 가끔 도서관이나 서점으로 가서 책들 속으로 푹 빠져 냄새를 맡으며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고르곤 한다. 한때 책이 어떻게 만들어져서 나오는지에 대해 궁금했던 적이 있다. 내가 읽고 있는 책은 어떻게 완성되는 것인가 대해 혼자서 고민해봤다. 작가가 쓰고 출판사에서 인쇄하면 독자들 앞에 짠! 하고 완성본이 나타난다고 생각했다
by
구보민 에디터
2019.08.30
리뷰
공연
[Review] 나에 대한 탐구, 우리에 대한 탐구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프린지에서 얻은 한 가지 답이 있다면, 사람이 자기 안에 있는 무언가를 꺼내 그것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과정 안에 예술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는 '예술적 일탈을 상상하다! 예술아지트:프린지'를 주제로 8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되었다. (T6로 올라가는 길) 솔직한, 그래서 더 와닿는 1인 창작극의 힘 무엇이 연극인지, 어떤 연극이 좋은 연극인지 잘 모르겠다. 그러나 프린지에서 얻은 한 가지 답이 있다면, 사람이 자기 안에 있는 무언가를 꺼내
by
김주형 에디터
2019.08.26
리뷰
공연
[Preview] 당신의 삶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방법 - 지금 여기, 마임 [공연]
집중을 위한 무언의 박수
집중의 박수를 짝짝짝! 모두 어린 시절 한 번쯤은 들어 봤을 것이다. 이 '집중의 박수'는 유치원에서 어린아이들이 산만하게 굴 때 유치원 교사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구호이다. 그렇지만 이제는 유치원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또 회사에서도 필요한 것 같다. 현대인의 주의 지속 시간이 급속하게 짧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주의 지속 시간이란 한 가지 일에 주의를
by
이현지 에디터
2019.08.20
리뷰
도서
[Review] 뉴필로소퍼7호 - 부동산이 삶을 지배하는 사회 [도서]
오늘날의 집에 대해 말하다
*** REVIEW *** 뉴필로소퍼 vol.7 부동산이 삶을 지배하는 사회 얼마전 인터넷에서 1970년대 은행 금리와 관련된 글을 하나 보게 되었다. 70년대 우리나라의 은행들은 홍보물에서 지금은 상상할 수도 없는 25%라는 어마어마한 금리를 알리고 있었다. 아이의 출산을 기념하며 만원만 예금하고 잊고 살더라도 25살이면 370만원에 육박하는 금액을 얻을
by
정선민 에디터
2019.08.20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