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원양어선이라는 공간과 인간의 잔인함 - 고기잡이 배 [공연]
우리의 모습을 비추는 아주 사실적인 연극, <고기잡이 배>
감시도 없고 도망칠 수도 없는 ‘원양어선’이라는 공간 배는 육지와 단절되어있다. 세상과 소통이 끊긴 배 안에서는 선장이 곧 왕이다. 사방은 망망대해다. 어선 안이 어떻던, 도망칠 수도, 숨을 수도 없다. 권력을 쥔 지배자는 절대자가 되어버린다. 다른 권력에 간섭받지 않고 그 권리를 마음껏 행사할 수 있으며 그런 권리를 행사하고 싶은 욕망이 생기는 공간,
by
한은현 에디터
2020.05.29
리뷰
공연
[Preview] 원양어선 속의 작은 세계, 연극 '고기잡이 배' [공연]
특수 환경에서 묘사되는, 현대 세계인의 동시적 갈등의 이슈들
해당 공연의 시놉시스는 아래와 같다. 1996년 여름. 남태평양. 항해 중에 어구를 조립하는 작업을 하는데, 승선 경험이 전무한 교포선원들은 수차례 작업 설명을 해도 손이 느리고 서툴러 갑판장에게 구타를 당한다. 이로 인해 한국선원들과 교포선원들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고 조업지에 도착하지만 교포선원들의 조업이 서툴러 작업이 느려진다. 우여곡절 끝에 페스카마
by
송진희 에디터
2020.05.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작은 숫자 강박관념
여성에게 강요하는 다양한 작은 숫자들
친구가 귀찮은 일이 생겼다고 했다. 구입했던 바지를 교환해야 했다. 몸집이 워낙 작고 마른 체형이다. 당연히 더 작은 사이즈로 교환한다는 말로 들었다. 벨트로 감당이 되지 않을 수준이냐고 물었다. 친구는 얼떨떨해했다. 걸을 때 허벅지가 접히는 형태가 옷 겉으로 보이면 작은 거 아니냐고 되물었다. 작은 옷이 어떤 건지도 잘 모르던 친구는 평생을 S, M, L
by
박나현 에디터
2020.05.28
리뷰
도서
[Review] 어드리프트 - 홀로 살아남는다는 것
41간의 표류, 태평양 한가운데서 살아남은 강인한 여성의 이야기
“인생의 단단한 기반이 되어준 할아버지 월리 J.올드햄, 그리고 내 마음속에서 언제나 함께할 리처드 샤프를 기다리며” 책 첫 페이지를 멍하니 쳐다봤다. 책을 읽기도 전에 뭔가 울컥하는 기분이 들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이 영화 같은 일이 그저 소설인 줄만 알았다. 그런데 정말 실화였다니 너무 놀랐다. 저자이자 이 믿기 힘든 일의 주인공인 태미는 바다 위에
by
정윤경 에디터
2020.05.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의 양면성 : 결혼 이야기 [영화]
노아 바움 벡 감독의 영화는<결혼 이야기는> 결혼부터 이혼까지의 여정을 생생하게 137분가량의 시간 동안 담아낸 영화이다. 서로 사랑해서 결혼했고 아이라는 결실을 맺었지만 어느 순간 서로에게 가장 상처주는 존재가 되었다. 내재되어 있던 부부의 응축된 감정들을 담담하고 현실감 있게 풀어낸 이 영화는 많은 결혼한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왔고, '사랑'의 결실로 여겨졌던 결혼에 과정에는 헤어짐이란 이혼의 과정 또한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관객들에게 전해주었다
* 리뷰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스포일러가 담겨 있습니다. 결혼.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이들이 어떠한 이유에서든 혼인신고를 맺고 한 가정을 이루는 행위이다. 결혼 관계가 온전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희생이 필요하다. 오직 서로만을 바라보며 배려하고 희생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누군가가 신뢰를 저버리고 다른 이에게 감정을 느꼈다거나 혹은 한쪽의 치중
by
박은정 에디터
2020.05.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도서]
읽는 내내 눈과 마음이 아팠다.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희미해지는 것들을 끈질기게 추적해 기어코 관계 맺게 해주는 르포르타주, 몰랐던 현실을 마주보고 알지 못했던 사람들과 관계 맺게 해 줄 두 권의 르포르타주를 소개한다. 은유,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아주 낮은 곳에 있기 때문에 아무도 그를 불쌍히 여기지 않고 또 어느 누구도 괴롭힐 힘을 갖지 못한 사람 (시몬 베유, 『중력
by
박유진 에디터
2020.05.18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한재훈 에디터, "다양하게, 열심히 글 작업 해나가고 싶다"
한재훈 에디터와의 만남
5월 12일 (화) 연예, 영화 등의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동 중인 한재훈 작가 겸 기자와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여러 가지 갈래로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는 면모와 에너지 넘치는 열정을 보며 필자의 마음속에 롤모델로 자리 잡아 1:1 인터뷰를 요청했다. 그는 씨네리와인드 대표직을 맡아 영화 관련 글들을 작성해 오고 있다.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아울러 누구나
by
유수미 에디터
2020.05.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다양한 사회문제를 글로 풀어내다 -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 [도서]
제 11회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을 읽고
11년째 출간되고 있는 문학동네의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어 읽는 데 부담도 없고 젊은 작가들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에 따라 출간 후 1년 동안은 보급가로 판매하기에 가격부담도 없다. 가성비도 가성비지만 검증된 작가들의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고전 작품이나 현대문학들은 미사여구와 서사가 다소 길어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는
by
전수연 에디터
2020.05.15
리뷰
전시
[Preview] 알고 있어서, 오히려 모르게 되는 것들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그동안 내가 알고 있어서, 오히려 몰랐던 것들을 알 수 있는 기회.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보는 르네 마그리트의 시선
당연함에 물음표를 던지다 일년 하고도 수개월 전, 영화 한 편을 보았었다.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이라는 흥미로운 제목보다 흥미로운 영화였고, 심지어 영화를 다 본 뒤의 생각거리들이 더욱 흥미로운 영화였다. 영화의 줄거리는 간단하다. ‘서로를 잘 안다’라고 확신했던 한 커플이 헤어지고, 남자는 이별을 받아들일 수 없어 결국 여자와의 재회를 위해 노력한다
by
권소희 에디터
2020.05.14
리뷰
도서
[Review] 사랑의 모양은 세상 모든 사람의 수만큼 존재한다 - 문학으로 사랑을 읽다
고전 문학으로 조명한 사랑의 복합,『문학으로 사랑을 읽다』
사랑. 이 단어에 함축된 바는 정말 다양하다. 설렘, 황홀함, 기대, 실망, 자괴, 분노 등 긍정과 부정을 전부 아우르는 감정의 스펙트럼에 누군가와 함께 할 수 있는 장소 -이를 테면 흔한 데이트 장소인 카페, 산책길, 캠퍼스 등등- 의 숫자를 곱하는 것만으로도 경우의 수는 무한에 수렴한다. 이처럼 사랑은 초콜릿만큼이나 보편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여러 창작
by
우제영 에디터
2020.05.05
리뷰
도서
[Review] 문학과 역사 속의 다양한 사랑에 관하여 - 문학으로 사랑을 읽다
이제껏 그래왔듯 앞으로도 '사랑'은 인류에게서 빠질 수 없는 주제일 것이다.
몇 백년이 지나도 여전히 읽히고 앞으로도 읽힐 명작들이 있다. 그런 작품들의 특징은 당시 사회를 제대로 고발했거나, 사회 정서와 맞지 않아 큰 논란을 일으켰거나, 교훈적이고 인생에 대한 통찰이 담긴 이야기인 경우들이다. 『문학으로 사랑을 읽다』에는 이름만 봐도 대부분 알만 한 작품과 작가들이 소개되었다. 오직 사랑을 다룬 작품들만. 평소 서양사와 명화,
by
장의신 에디터
2020.05.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도대체 미술이 뭘까? - 서양미술사 [시각예술]
미술이라는 것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미술가들이 있을 뿐이다.
미술이 뭘까? 난 항상 화려한 색감과 패턴을 흠모해왔다. 현란한 시각적 효과, 쨍한 톤에 시선을 뺏겼다. 당연히 미술 작품들에 관심을 갖게 됐다. 시간 날 때마다 전시회를 찾았고, 직접 작품을 보는 순간 어지러운 마음이 위로받는 느낌을 받았다. 매사에 무관심하고 게으른 내가, 자의로 실천했던 일들 중 하나였다. 내심 미술을 바라고 가까이하고 싶어 했다.
by
오세준 에디터
2020.05.03
First
Prev
106
107
108
109
1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