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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Opinion] 워크웨어(Workwear). 옷으로 내 직업을 말 할 수 있을까? [패션]
워크웨어(Workwear). 내 몸에 걸치는 내 명함. 살다 보면 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만남에 있어서 중요한 것들은 다양하겠지만 모두가 첫 인상이 가장 중요하다고들 한다. 아무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우리는 지나가는 사람, 어쩌다 소개를 받은 사람, 누군가의 친구 등 어떤 사람이던지 그 사람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건 외관 밖에 없다. 셔츠를 입
by
김상준 에디터
2019.10.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London westend 극장가 정복기 (2) [공연예술]
꿈을 포기하지 않은 이들의 인생 성공기? - 뮤지컬 Waitress/뮤지컬 School of Rock
런던에서 처음으로 본 뮤지컬은 Waitress다. Waitress는 2007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기반으로 하는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2016 Tony Awards의 4부문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이 뮤지컬의 감독을 비롯한 작사, 작곡, 안무, 각본을 창작한 Creative team이 모두 여성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성 주인공의
by
이봄 에디터
2019.10.2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위어드 시티, 유쾌한 디스토피아를 꿈꾸다 [TV/드라마]
결국 나는 유튜브 프리미엄에 가입한 지 1년 만에 대놓고 B급 느낌이 팍팍 나는 이 영상을 클릭하고 만 것이다
유튜브 프리미엄을 사용한 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가지만, 한 번도 유튜브 오리지널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본 적은 없었다. 이미 재밌는 영상이 차고 넘치는 유튜브에서 굳이 드라마를 찾아보는 것이 어색하기도 하고, 원래 방송 제작을 목표로 한 플랫폼이 아니다 보니 드라마의 퀄리티에 대해서도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유튜브 뮤직이며, 광고 제거, 백그라
by
김나경 에디터
2019.10.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당신이 속한 ‘커뮤니티’는 어떤 것인가요? [문화 전반]
우리We를 둘러싼 우리Cage에 대하여
#1. 왜 공동체인가? ‘커뮤니티’ 최근에 나와 가장 빈번하게 마주쳤던 단어다. 정확히 언제부터 이 단어에 대한 담론이 많아지기 시작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이토록 ‘커뮤니티’와 많이 마주치고 있는 것은 나뿐만이 아니라 사회가 전반적으로 ‘커뮤니티’ 즉 ‘공동체’의 정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 공동체는 사회학, 인류학, 교육학
by
장소현 에디터
2019.10.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Farewell to Nature’s Odyssey [시각예술]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을 기억하며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는 올해로 4번째 내셔널지오그래픽 전시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 Nature’s Odyssey>를 개최하였다. ‘The Beautiful Days’, ‘World of Mystery’ 등에 이어 올해는 ‘Nature’s Odyssey‘라는 타이틀로 돌아왔다. 비정기적으로 꾸준히 우리나라에 전시회로 찾아오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세
by
한승빈 에디터
2019.10.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London westend 극장가 정복기 (1) [공연예술]
9월의 끝자락 열흘간 런던에서 8편의 뮤지컬을 보고 쓰는 글.
9월 19일 아침 10시 55분, 런던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다. 내가 런던으로 향하는 가장 큰 이유는 뮤지컬이었다. 런던은 뮤지컬을 사랑하는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뮤지컬의 도시다. 뉴욕의 브로드웨이(Broadway)와 함께 세계의 뮤지컬을 이끄는 웨스트엔드(Westend)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웨스트엔드는 말 그대로 영국 런던 서쪽 부분
by
이봄 에디터
2019.10.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익숙하면서 전혀 새로운 비트, 소음과 음악은 동일시된다 : 사운드 아트 [음악]
나에게 사운드 아트는 비밀의 옷을 입은 대상이다. 정확히 알 수 없고, 설명할 수 없지만, 그래서 더 매력적이고 다가가고 싶다.
전위음악 Ryoji Ikeda <Transfinite> 내가 처음 ‘전위 음악’이라고 불리는 것을 접했던 것은 어떤 영화 한 편을 통해서다. 그 영화의 주인공이 ‘전위 음악’ 또는 ‘소음 음악’이라고 불리는 것의 광팬으로 나왔다. CD를 모으고, 하루에 한 번씩 정해진 시간에 가만히 헤드셋을 쓰고 음악 감상을 하는 것이 그의 하루 일과 중 하나였
by
장소현 에디터
2019.10.02
칼럼/에세이
칼럼
[TAROTEA] THE TOWER 16: 무너진 탑, 갑작스러운 변화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은 어떤 것의 시초다. 그래서 우리의 선택은 닫혀있으면서 열려있다.
파에톤 이야기를 아는가? 파에톤은 태양의 신 헬리오스의 아들이었지만, 그의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그의 아버지를 찾으러 간다. 먼 여정 끝에 그는 결국 헬리오스를 만난다. 헬리오스는 그의 아들을 사랑했다. 그래서 헬리오스는 그의 아들에게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이야기 한다. 파에톤은 헬리오스의 태양 마차를 끌고 싶다고 이야기 한다. 헬리오스는 당황하였지만,
by
손진주 에디터
2019.09.15
리뷰
전시
[Review] Winnie the Pooh, We need the Pooh - 안녕, 푸展
따스한 푸와 처음 만난 날
푸와의 첫 만남을 기대하며 <안녕, 푸展>이 열리고 있는 소마미술관을 방문했다. 푸 전시가 진행되고 있는 미술관답게 입구부터 푸와 친구들이 반갑게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시는 디즈니에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푸가 아니라 원작인 책 ‘Winnie the Pooh’의 오리지널 드로잉과 사진 등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가 진행되었는데, 이에 맞춰
by
김태희 에디터
2019.09.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Still life with flowers in a vase, 폴 세잔 [영화]
폴 세잔의 <Still life with flowers in a vase>과 영화 나의 위대한 친구 세잔에서 느낀 슬픔에 대해 씁니다.
토익 문제집을 챙겨 간 카페의 테이블에 두꺼운 도록이 놓여 있었고, 문제집 대신 도록을 펼쳤다. 첫 장부터 끝까지 영어로만 되어 있어서 작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고 미술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운 적도, 그림을 볼 줄도 몰랐지만 그 자체로 아름다웠다. 도록의 주인은 Paul Cezanne 이었다. <Still life with flowers in
by
홍비 에디터
2019.08.24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취준부터 인턴까지 - 나의 여름, 나의 음악
나의 상반기부터 여름까지 함께해준 음악들. 우울하고 차분했다가,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고 욕하다가, 자기 위로를 하다가, 이제는 힘을 내서 출근을 하는 상태. 나는 이런 상반기를 보냈구나, 하고 되돌아본다.
오랜만에 음악글을 쓰려니 참 어색하다. 작년 상반기부터 취준과 인턴 생활을 이어오며 거의 음악글을 쓰지 못했다. 고백하자면 아트인사이트에도 오랜만에 글을 쓴다. 못 쓰던 사이 이곳에는 좋은 글이 많아졌다. 아트인사이트에 음악글을 처음 쓴 것이 4년 전의 8월이었으니, 4년 동안 나도 아트인사이트도 참 많이 변했음을 느낀다. [청음]은 대중음악 전반을 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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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9.08.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어느 대학생의 유서 [사람]
If I were to die tomorrow
※ 이 글은 에디터의 가상 유서입니다. ※ 삶의 마지막 밤이 찾아왔습니다. 해가 뜨기 전까지, 찬란했던 삶의 순간들을 애정을 담아 되돌아보려고 합니다. * 처음 자전거를 탔던 순간을 기억합니다. 초등학교 옆 공원에서 엄마는 자전거를 밀어주었습니다. 두 발을 땅으로부터 떼어내는 건 무서운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익숙하게 페달을 밟을 때까지 절대로 손을 놓지 말
by
고은지 에디터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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