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리는 원하는 어떤 삶의 형태로도 행복할 수 있어 [사람]
우리가 지금 통과하고 있는 흐린 이곳은 모든 것이 불확실하지만 각자의 방식대로 행복한 사람들의 삶 그 자체로 용기가 된다.
Australia, Perth, 2023 비 오는 평일 저녁. 좋아하는 출판사의 브랜드 및 신간 북토크를 다녀왔다. 출판사를 창업하게 된 계기와 신간에 대한 이야기 나누는 자리. 1인 출판사라 대표님이 디자인, 마케팅, 유통, 편집 등 많은 일을 혼자 맡고 있다고 했다. 의사 결정권이 오롯이 본인에게 있으니 결과물에도 본인의 취향이 듬뿍 담겨있을 터. 그
by
최은지 에디터
2023.09.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이들의 소소한 행복이 물들던 그 여름밤 - 남매의 여름밤 [영화]
남매의 따뜻한 성장 스토리
이번 9월, 제11회로 고양시 여성영화제가 열렸다. 올해의 고양여성영화제는 "여성, 역사와 마주하다 - 여성의 삶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를 조망하다"라는 주제로 <콜제인>, <성스러운 거미>, <경아의 딸>, <나를 구하지 마세요> 등 영화 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가부장제 역사 속에서 여성들의 삶을 담았고 현재의 여성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
by
이소희 에디터
2023.09.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문장 연습부터 해보겠습니다. [도서]
오늘도 용기를 내서 글을 쓰고 문장을 고친다.
내 글을 남에게 보여주는 일은 언제나 부끄럽다. 이제까지 써온 글의 대부분은 아무도 보지 않는 블로그에 남긴 일기였다. 독자는 미래의 나 뿐인 글, 평가받을 필요가 없는 글, 감정을 옮기는 목적에 충실한 글을 써오다 보니 글을 완성하고 퇴고한 적이 전무했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로 오픈된 플랫폼에서 글을 기고하게 되었을 때 두려움이 앞섰다. 독자의 시간을
by
최은지 에디터
2023.09.20
리뷰
공연
[Review] 내가 가지지 못한 용기를 가진 사람들 - 연극, 스켈레톤 크루
용기를 가지고 연대하는 노동자
내가 점점 나이를 먹어가며 느낀 생각 중 하나는 사람마다 각자의 위치에서 갖게 되는 고충이 제각각이라는 것이었다. 누군가에게는 부러운 점이 누군가에게는 고민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배부른 소리처럼 들리는 소리가 누군가에게는 정신적인 고통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이 연극을 보고 난 후에 글을 쓰려고 하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 주인공 네 명
by
김지연 에디터
2023.09.10
리뷰
PRESS
[PRESS] 다시 살아갈 용기가 필요할 때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으로 오세요
마음속 상처를 치료하고 마음을 정화하는 공간, 빨래방
마음이 답답하고 삶이 팍팍하다고 느껴질 때 따뜻한 포옹을 기다리게 된다. 가까운 친구나 가족의 품을 상상한다. 그러나 당장 달려갈 수 없을 때, 차마 모든 것을 털어놓기 어려울 때, 예상치 못한 존재가 나타난다. 한 곡의 음악, 한 폭의 그림, 그리고 이야기가 우리를 온몸으로 감싸 안아준다. 이러한 온기를 한 번이라도 느껴본 사람이라면, 또 한 번의 위로
by
이수현 에디터
2023.09.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말 놓을 용기 [도서]
존댓말도, 반말도 아닌 '평어' 모험기를 읽으며
올림과 드림, 그리고 고민 답장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드림’ 그저께 교수님께 메일을 보냈다. '드림' 말고 '올림'으로 마무리 지었어야 했는데, 이미 메일은 저 멀리 날아가 버렸다. 사소한 일에도 심장이 내려앉는 사람은 메일을 읽으시는 교수님의 시선이 '드림'에 오래 머물지 않기를 빌 수밖에. 어제는 또래들을 많이 만났다. 올해 6
by
이유빈 에디터
2023.09.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슬쩍 용기를 내어 - 그래서 해방 [미술/전시]
미처 합류하지 못한 우리의 자유까지
마당에 무성한 풀과 나무 그리고 누런 합판 벽들은 은밀하게 '그것들'을 감추고 있었다. 합정역 인근의 전시장. ‘온수공간’에서 두 명의 작가는 그간 해온 고민을 담대하게 털어놓음과 동시에 이들이 맞이하는 유토피아 같은 공간을 연출했다. 1층 입구 옆에 기존에 해왔던 그들의 작업을 지나면 두 개의 방, 오른쪽에는 기미킴 그리고 왼쪽에는 황민준의 작업이 자리
by
지소형 에디터
2023.08.29
리뷰
전시
[Review]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용기 - 앙리 마티스, LOVE & JAZZ
예술에서 영감을 받아서 삶의 여러 영역에 걸쳐 영향을 받은 사람은 또 어떤 모습으로 연결되어 있을까
다채로운 색의 향연과 정형화되지 않은 형태를 이토록 예술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예술가들의 예술가이자, 많은 이들에게 끊임없이 영감을 불어넣고 있는 앙리 마티스의 작품은 20세기를 걸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 가치를 더해가고 있다. 흔히 떠올리는 예술의 정의가 '(··) 감상의 대상이 되는 아름다움을 표현하려는 인간의 활동 및 그 작품'이라면 이번 전시는
by
안지영 에디터
2023.08.17
리뷰
도서
[리뷰] 문제에 대해서 말할 용기에 관하여 - 여전히 미쳐 있는 [도서]
여전히 불편한 단어이지만 꼭 필요한, '페미니즘'
두꺼운 책 속에 아는 이름들이 여럿 등장한다는 사실은 꽤나 큰 위안이 된다. '여전히 미쳐 있는'을 받아들고 별 어려움 없이 독서를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은 친숙한 이름들이 목차에서 이미 많이 보였기 때문이다. 이 책은 60년대부터 시작된 여성주의 운동이 어떻게 발전 및 확산되어 왔고, 현재는 어떠한 형태를 취하고 있는지를 탐구한다. 페미니스트라는 표현이
by
강수민 에디터
2023.08.08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글 쓰는 용기에 대하여 - ‘슬픔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김소민 작가
"사람은 결핍으로 연결될 수 있는 존재고, 글쓰기는 그 결핍을 나눌 수 있는 좋은 도구"
흔히 글을 쓰게 만드는 게 마감이라고들 한다. 개인적으로 여기에 몇 가지를 덧붙이고 싶다. 고통과 슬픔을 비롯한 온갖 어렵고 부정적인 마음 역시 글을 쓰는 동력이라고. 좋은 날보다 슬픈 날에 일기를 쓰게 되는 사람이 나만은 아닐 것이다. 혼란스러운 감정을 글로 쓰다 보면 놓아줘도 될 것은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안고 가야 할 것만이 남는다. 슬픔을 글로 써
by
김소원 에디터
2023.07.25
리뷰
도서
[Review] 헤어질 용기 - 안전 이별 [도서]
왜 우리는 이별이 어려울까
[헤어질까 말까 절망감에 휩싸여 고민하다 보면 불현듯 관계가 지금보다 더 나빠지길 바라는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다. 차라리 애인이 절대 용서할 수 없을 끔찍한 잘못을 저질렀거나 진저리가 날 만큼 싫은 짓만 골라 해서 이제 일분일초도 얼굴을 맞대고 싶지 않다면, 즉 상대를 경멸하는 상황이라면 내가 할 일은 분명해진다. 하지만 현실은 대개 복잡하기 마련이며
by
신지이 에디터
2023.07.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중요한 건, 의지와 작은 용기이다. [문화 전반]
나와 커피를 알아가고, 커피와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
우연히 자주 이용하던 커피 브랜드에서 클래스를 연다는 소식을 접했다. 원두를 구입하면, 원데이 커피 클래스에 신청할 기회가 주어진다. 대신 선착순이었다. 운 좋게 인원 마감되기 전에 신청해서 별다방 클래스에 참여할 수 있었다. 사실 신청하기 전에 원두까지 구입해놓고 꽤 망설였었다. 커피를 자주 마시고, 커피의 향과 맛을 좋아하지만 그게 다였다. 핸드드립을
by
강득라 에디터
2023.06.22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