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4.12) 정크, 클라운 [연극, 알과핵 소극장]
다 내려놓고 놀자!
정크, 클라운 - 넌버벌 마임극 - 다 내려놓고 놀자! <시놉시스> Junk[정크] 쓸모없는 물건 + Clown[클라운] 광대. 쓸모없는 물건을 가지고 노는 광대의 이야기. 선풍기 날개, 고장 난 청소기, 찌그러진 냄비와 깨진 바가지. "이런 고물들로 뭘 할 수 있어?", "우린 뭐든 할 수 있어!" 선풍기 날개는 헬리콥터가 되어 하늘을 날고, 고장 난 청
by
박형주 에디터
2020.03.16
문화소식
공연
(~02.16) 노래처럼 말해줘 [연극,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60년 연극 인생, 대한민국 대표 배우 박정자의 배우론
노래처럼 말해줘 - 박정자의 배우론 - 60년 연극 인생, 대한민국 대표 배우 박정자의 배우론 <시놉시스> 오늘 밤 극장의 신들과 하늘로 날아 오를 거야. 박정자의 배우론 <노래처럼 말해줘>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배우 박정자의 무대 60년 역사를 작품 연대기로, 또 극중 인물로 엮는다. 음악을 따라 공연이 전개되며 배우 박정자는 작품 속의 인물로 발언한
by
정지은 에디터
2020.01.06
문화소식
공연
(~01.12) 은하계 제국에서 랑데부 [연극, 연우소극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억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은하계 제국에서 랑데부 - 잘 들리지 않지만 분명 존재하는 이야기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억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시놉시스> 페이를 받고 부모님께 용돈을 드린 수연, 매일 만화방을 드나들며 라면을 먹던 호현, 조카와 함께 잠을 깨며 아침 뉴스를 본 선우, 더운 나라에서 거실을 가득 메운 흰개미 떼를 만난 윤경. 이들은 각자의 기억들로부터 이 사회를 살아
by
정지은 에디터
2019.12.31
문화소식
공연
(~02.02) 여자만세2 [연극,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감당불가' 할머니 하숙생의 이유 있는 반란
여자만세2 - 착한 여우들의 유쾌한 반란 - '감당불가' 할머니 하숙생의 이유 있는 반란 <시놉시스> 세대 차이 성격 차이 3개월 동안의 좌충우돌 동거 한 대학교 인근의 서희네 한옥집. 하숙업을 정리하려는데 3개월 기한으로 마지막 하숙생을 받는다. 70대 할머니 ‘이여자’다. 점심 때 먹은 반찬은 저녁상에도 못 올리게 하는 시어머니 ‘홍마님’을 모시고 사
by
정지은 에디터
2019.12.16
리뷰
공연
[Review] 뭐야, 왜 이렇게 재미있어? 지하철 1호선 [뮤지컬]
꾹꾹 눌러담은 뮤지컬 <지하철 1호선>
예상이 빗나갔다 지하철 1호선 프리뷰를 쓸 때까진 ‘지하철 1호선’이 마냥 어둡고 깊은 이야기를 할 것이라 예상했었다. 그래서 괜히 ‘지하철’이라는 단어에 꽂힌 나는, 학전소극장까지 가는 지하철 안에서 사뭇 진지하게 사람들을 바라보며, 의식적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마구 끄집어냈다. ‘지하철에서 볼 수 있는 서울의 멋진 야경에도 사람들은 별 느낌 없어 보인다
by
서휘명 에디터
2019.12.10
리뷰
공연
[Review] 소극장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뮤지컬 "바람이 불어 오는 곳"
뮤지컬은 단숨에 콘서트장으로 변하는 순간이었다.
가장 '김광석'다운 뮤지컬이라 호평을 받고 있는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이 뮤지컬은 故김광석의 노래를 주제로 한 최초의 뮤지컬로, 그의 노래를 원곡 그대로의 느낌을 공연에 담아냄과 동시에 평범한 사람들의 세상 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프리뷰에서도 언급했듯이, 이번 공연을 향유한 이유는 엄마가 느끼는 故김광석의 노래의 깊이는 어느정도일지, 또 뮤
by
김태희 에디터
2019.11.25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서 김광석의 존재를 느끼다.
김광석이 부재하는 곳에서 김광석의 존재를 느낄 수 있었던 공연이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보고 나서 집에 돌아온 내내 바람이 불어 내가 알고 있는 허위의 길들이 잊히길 바라며, 잊혀간 꿈들을 다시 만나기를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노래를 반복해서 듣는다.
11월의 날씨는 으레 그랬듯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수능 전 날부터 기온이 뚝 떨어졌고 그 주 주말 찬 바람이 부는 날 오랜만에 대학로에 갔다. 장소는 SH아트홀이었는데, 객석은 1층 2층으로 나뉘어 있었으며 소극장 치고는 조금 큰 편이었다. 첫 장면은 예상한 대로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으로 시작했다. 은발의 머리를 한 사회자가 불쑥 나와 대학가요제
by
홍비 에디터
2019.11.24
리뷰
공연
[Review] 가객, 故 김광석 그는 여전히 우리 곁에 존재한다. -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겨울의 시작과 함께 그가 다시 찾아왔다. 그는 여전히 "전설의 노래"를 들려준다.
유난히도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었다. 이 비가 그치면, 이제 정말 추운 겨울이 시작되리라 생각했다. 비를 헤치고 도착한 대학로 SH홀은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오랜만에 찾은 SH홀은 그동안의 세월을 가늠하듯, 요즘의 세련된 공연장과는 다르게 조금 빛바래 있었지만 따뜻하고 아늑했다. 그래서 더 故 김광석 공연과 잘 어울렸던 것 같다. 비가 많이 와서 사람이
by
정선희 에디터
2019.11.23
리뷰
공연
[Preview] 전설이 돌아왔다: 뮤지컬 "지하철 1호선" [공연]
지하철 1호선에 탑승해봅시다.
근 몇 년간 지하철은 나와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 경기도에 살고 있기 때문에 약속이 잡히던 학교를 가던 서울로 나가야만 했고 지하철은 그 때마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교통수단이 되어주었다. 지하철 덕분에 매일 손쉽게 오고 가지만 이제 정말 그만 만나고 싶을 때가 더 많았다. 그 속의 수 많은 사람들에게 치이다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by
김유라 에디터
2019.11.21
문화소식
공연
(~12.01) 자본 [연극, 연우소극장]
극장에서 21세기 자본주의 정치경제학을 만나다.
자본 - We are the 99% - 극장에서 21세기 자본주의 정치경제학을 만나다. <시놉시스> <자본>이 초연되었던 2018년은 칼 마르크스가 태어난 지 200주년이 되는 해다. 마르크스가 쓴 '자본'이 유럽 전역에 알려진 지 150년이 되었지만 우리나라에 '자본론'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지는 겨우 20여 년이 되어 간다. 연극 <자본>은 극단 드림플
by
박형주 에디터
2019.11.19
리뷰
공연
[Review] 설렘, 감성, 그리고 상상 - 뮤지컬 “우리들의 사랑”
故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의 소극장 뮤지컬
공연장에 들어서며, ‘설렘’에 두근거리다 故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의 음악을 듣기 위해 설레는 마음을 안고 방문한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故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의 음악이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이미 공연장은 그들의 음악을 듣기 위해 방문한 관객들로 가득 차있었다. 젊은 시절의 음악을 추억하기 위해
by
김태주 에디터
2019.11.18
리뷰
공연
[Preview] 풍자와 해학, 지하철 1호선 [뮤지컬]
IMF 시절의 한국사회의 모습을 그리다
‘풍자’와 ‘해학’의 민족.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하는 문장이다. 학창 시절 국어 시간에 우리는 얼마나 많은 문학과 비문학을 마음에 품었다 보내주었나. 사랑을 주제로 한 작품들 외에는 항상 주제, 의도, 주요 단어에 대부분 해학, 풍자라는 말이 들어갔었다. 일종의 ‘디스’라고 하지만 웃음과 센스, 의미를 담아내는 것도 모자라 말장난
by
서휘명 에디터
2019.11.17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