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리뷰] '선'을 지키며 온전한 마음을 전하는 방법 - 착한 대화 콤플렉스
이유도 모르는 사람을 미워하는 사회에서 살고 싶지 않아서
'선'을 지키며 온전한 마음을 전하는 방법 살면서 말과 관련된 갈등을 많이 겪지만, 대다수가 가족에게서 비롯되기도 한다. 가족이니까 더 선을 지켜야 한다는 것. 왜냐하면 가족은 서로의 아픈 지점을, 어떻게 찔러야 더 아픈지 서로를 너무 잘 알고 있으면서, 동시에 내 몸과 같이 생각하는 바람에 타인이라는 것을 잊어버려서 더 선을 넘기가 쉽다. 그 선을 넘어
by
박하은 에디터
2024.12.1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사라지는 생각을 붙잡는 방법
순간을 곱씹고 기록하는 차승환 컬처리스트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이를 글로 남기는 사람에게 기록에 준할 만큼 든든한 자산을 물으면 선뜻 대답을 듣기 어려울 것이다. 그만큼 기록에 남은 순간의 기억들이 강한 힘을 갖는 탓이다. 필자가 아트인사이트에서 몰래몰래 훔쳐보았던 콘텐츠 중 유독 온기가 생생히 남아있던 글이 있었다. 글을 작성한 차승환 컬처리스트에게 인터뷰를 요청하였고, 흔쾌히 응해주신 덕분에
by
김서현 에디터
2024.12.16
리뷰
공연
[Review] 두 개의 시선, 두 개의 시공간 - 1923년생 조선인 최영우
'1923년생 조선인 최영우'가 역사를 재현하는 방법
무대 곳곳에 놓인 디오라마는 커튼콜 뒤에도 그 자리에 그대로 남아있다. 주인공 최영우가 그토록 타고 싶어 했던 서울행 기차가 있는 남원역, 자카르타로 포로 감시원들을 실어 나르던 함선과 그들이 감시하던 포로들이 묻힌 무덤, 전쟁 범죄자로 기소되어 구금되었던 수용소와 마침내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던 날의 기차역까지. 공연은 일제강점기 시기와 현재를 번갈아 가
by
윤희수 에디터
2024.12.0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You've got a friend in me [사람]
각박한 세상 속에서 나의 바보같고 순수한 면을 이끌어내줄 친구와, 유치함 한 스푼 섞어 노는 방법에 대하여.
토이스토리에 나오는 우디와 버즈 같은 친구가 있는가? 나에게는 우디와 버즈의 우디, Hall & Oates에 Hall 같은 친구 한 명이 있다. 이 친구와는 초등학교 1학년 때 같은 반이었지만, 친해진 것은 19살 겨울이었다. 창의적이고, 가끔은 우스꽝스러운 이 친구는 내면의 순수함을 일깨워준다. 이 친구는 나를 영화 속으로 손잡고 끌어다가 놓는다. 여러
by
배수빈 에디터
2024.11.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청유형 문장의 힘
청유형 문장, '우리'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
한 달 전에 〈스킵과 로퍼〉라는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있다. 도쿄에 있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1학년 학생들의 우정과 성장을 다루는 이 작품은 고작 이십삼 분짜리 에피소드 열두 개로 이루어져 있음에도 좋은 장면이 참 많았다. 남자 주인공인 시마와 여자 주인공인 미츠미가 동물원에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은 너무 귀여웠고, 시마가 아역 배우 시절의 트라우마를 극복하
by
윤채원 에디터
2024.11.2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활자로 순간을 보존하는 방법
당신의 방부제는 무엇인가요?
순간은 휘발되고, 기억은 불완전하다. 이 법칙 덕에 슬픈 순간은 곧 지나가리라 위안하며 버틸 수 있지만, 이 법칙 때문에 행복한 순간 또한 오래가지 못하고 애처로워진다. 그렇기에 우리는 각자의 방식대로 순간을 보존하려 든다. 사진과 향기, 음악과 같은 대상 속에 순간을 박제하고 마음 한 켠에 넣어둔 채 언제든 맡고, 보고, 들을 수 있게 남겨둔다. 그러한
by
최태림 에디터
2024.11.24
리뷰
도서
[Review] 웹툰의 팬심을 자극하는 방법 - 매거진 조이 Vol.1: 집이 없어
웹툰 마니아를 위한 특별한 선물
“넌 취미가 뭐야?”라고 누군가 나에게 묻는다면, 고민도 없이 ‘웹툰 읽는 거 좋아해’라고 답할 것이다. 작년 네이버웹툰에서 1년간 웹툰을 얼마나 읽었고, 어떤 장르를 선호하는지 등의 분석을 담은 ‘나의 웹툰 리포트’를 제공해 줬었는데, 놀랍게도 5,916화를 읽으며 상위 1%의 독자로 나타났다. 그만큼 나에게 있어 웹툰은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취미 활동
by
곽미란 에디터
2024.11.23
리뷰
공연
[Review] 오케스트라 공연에 입문하는 가장 좋은 방법 –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
매번 다수의 호응과 사랑을 받는 만큼, 앞으로도 좋은 음악적 경험을 유지하는, 오케스트라 공연의 입문 역할로 계속 자리를 지켜주길 기대한다.
넷플릭스를 켰다가 예고편을 떠도는 유랑민이 되는 날이 허다하다. 오늘은 좀 새로운 걸 보고싶은데 도대체가 손이 가질 않는다. 시계를 보니 얼마 남지 않은 저녁시간에 두시간이 넘는 런닝타임은 부담스럽고 처음 보는 영화는 재미가 없을까 선뜻 보기 꺼려진다. 너무 잔잔한 건 싫고 시끄러운 것도 싫고 대체 무슨 영화를 보면 좋을까 고민하다 시간은 간다. 어느덧 3
by
김인규 에디터
2024.11.18
리뷰
도서
[Review] 웹툰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 매거진 조이 Vol.1: 집이 없어
웹툰 향유에 있어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아 웹툰 소비자가 더욱 밀도 있는 소비 경험을 향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
[매거진 조이(magazine JOY)]는 단 하나의 작품, 오직 한 명의 작가, 오로지 팬만을 위한 국내 최초 웹툰 전문 매거진이다. 작품 정보와 등장인물 소개부터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옮겨 담은 명장면 다시 보기까지 웹툰의 모든 것을 한 권으로 일목요연하게 담았다. [매거진 조이]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은 웹툰 <집이 없어>다. 웹툰 <집이 없어>를 사
by
박서현 에디터
2024.11.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을을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방법 [문화 전반]
쓸쓸한 가을을 깊게 느낄 새로운 취미 찾기
우리 모두 가을의 끝에 서 있다. 올해 한파는 특히 지독하다는데, 그래서일까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가을 향을 느끼고, 떨어지는 단풍을 맞으며, 줄 이어폰을 귀에 꽂고, 마지막으로 가을 느낌이 나는 옷들을 꺼내입어 본다. 조금은 아쉬운 이 가을의 끝을 완벽하게 즐길 나의 취미를 아트인사이트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다. 바로 ‘시 쓰기’이다. 고리타분하고, 재미
by
배수빈 에디터
2024.11.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텍스트 힙의 시대, 책 읽는 법을 잊은 우리들에게 [문화 전반]
책과 친해지는 비법, 그 단기 특강을 시작합니다.
“나 책 읽는 방법 좀 알려줘!” 요즈음 들었던 말 중 가장 웃겼다. 하지만, 동시에 내 눈이 반짝! 빛났다. 드디어 나의 팁을 전수할 시간이 왔구나. 최근 한강 작가님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는 국가적 경사가 일어났다. 독서의 계절인 가을에 찾아온 노벨문학상 수상. 마치 온 세상이 우리가 책을 읽게끔 도와주는 것만 같은데, 독서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갈피를
by
정한나 에디터
2024.11.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요즘 브랜드의 슬기로운 SNS 부계 활용법 [문화 전반]
요즘 브랜드의 SNS 부계 추구미는?
많은 사람들에게 N잡, 부캐가 익숙한 것처럼 브랜드들도 부계를 생성하는 시점이다. 특히 요즘 브랜드는 SNS를 단순히 정보 전달용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다. 어떤 브랜드는 부계정을 운영하며 특정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여러 종류의 SNS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과 만나는 등 각기 다른 방식으로 SNS 계정을 활용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인스타그램 세컨드
by
정민경 에디터
2024.10.27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