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산에 가는 2030 청년들 [문화 전반]
그들이 만드는 새로운 문화
요즘 나는 정말 이상하리만큼 ‘등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접한다. 어떤 산을 다녀왔다는 이야기, 등산 장비 이야기, 산에 가자는 말들, 직접적인 말들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을 접속하면 여럿 친구들이 동시간에 각기 다른 산 정상에서 남긴 인증사진을 볼 수 있다. 인왕산, 청계산, 용마산, 도봉산, 수락산... 서울에 있는 산 이름과 코스를 알게 된 지 한
by
박은비 에디터
2020.10.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소비가 곧 생존인 세상에서,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도서]
"살아 있는 구조는 생성하는 경우에만 존재할 수 있다."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의 원제 ‘To Have or To Be’는 셰익스피어의 햄릿의 유명한 대사 ‘to be or not to be’를 연상시킨다. 작가도 이를 염두에 둔 것인지 1부 제 1장에서 ‘존재의 철학적 개념’과 ‘소유와 소비’라는 파트를 통해 존재와 소비에 대해 설명한다. 작가에 따르면 ‘소비는 소유의 한 형태’이자 ‘산업사회의 가장
by
이승희 에디터
2020.09.16
칼럼/에세이
칼럼
[씨코드] 고려청자가 너무 힙해요
라이프스타일로 건너온 문화예술
1. 고려청자가 너무 힙해요 박물관도 품절 대란이 일어날 수 있을까? 사진: 미미달 9월 초, 갑자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품절 대란이 일어났다. '박물관에서 무슨 품절?'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국립박물관 온라인 샵에서 판매된 '고려청자 굿즈'가 높은 인기를 얻으며 홈페이지까지 지연시켰다. 박물관 상품이 품절 대란이 일어난 건 이례적인 일이었다. '고려
by
김용준 에디터
2020.09.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가 제일 갖고 싶은 건, '그' 라이프스타일 [문화 전반]
라이프스타일을 사고 파는 우리의 소비문화에 대하여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일본의 유명한 서점 체인이 있다. 이름은 츠타야TSUTAYA. 그 중에서도 도쿄 다이칸야마에 세운 T 사이트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첫 시도라고 할 수 있다. 다이칸야마 t-site 출처 tsutaya 홈페이지 애완동물 친화적, 운영시간은 오전 7시부터 새벽 2시까지. 이런 운영방침은 고객의 라
by
우준영 에디터
2020.09.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삶을 위한 장례식 [영화]
영화 '스틸 라이프' 리뷰
죽음은 바닷물처럼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밀려온다. 그렇지만 죽음이 쓸려 내려간 자리에 남는 것은 제각각이다. 영화 ‘스틸 라이프’는 아무도 잡지 않는 흔적을 모아 정리하는 ‘존 메이’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다. 그는 연고가 없이 죽은 이들의 유품을 정리하고, 아무도 오려 하지 않는 장례식을 치른다. 메이는 들을 사람이 없어도 망자를 위해 늘 추도문을 작성하
by
이다은 에디터
2020.08.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디어아트의 현 주소 [시각예술]
미디어아트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소통이 가능한가'의 여부다.
도심 속 미술관과 대중,현대 미술의 현 주소 순수미술을 전공하며, 미술사를 전문적으로 공부할 기회가 많았다. 그 중 기억에 남는 한 교수님께서 현재 미술 전시들에 대한 회의감에 대해 말씀해주셨던 것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교수님은 대학 강단에 서시기 전 서울의 한 미술관의 에듀케이터로 일하시던 분이었고, 그 미술관은 20,30대의 젊은 대중들을 타깃으로 한
by
지현영 에디터
2020.08.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대상이 있는 멍 때리기 예찬 [문화 전반]
트렌드였던 멍 때리기는 어떻게 변모하여 라이프스타일로 스며들었을까?
약간의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멍 때리기’는 우리 사회의 트렌드였다. 행위 예술가 웁스양이 기획한 ‘멍 때리기 대회’는 그 불씨를 태워 올리는 장작이었다.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 대신 그 뒤엔 번아웃이 만연하던 우리나라에서 멍 때리기는 큰 환호를 얻었다. 2016년 4회차 멍 때리기 대회에서는 가수 크러쉬가 우승을 하며 시민의 호기심을 끌어내기도 했
by
곽예지 에디터
2020.07.30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악조건에 굴하지 않는 홈트로의 반란 [패션]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집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로 변화했다. 이러한 변화가 패션 트렌드 또한 변화시키고 있다.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홈트로의 반란!
사진 : pinterest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큰 타격을 입은 가운데, 코로나의 전과 후로 시대를 나눌 수 있다고 할 만큼, 코로나는 많은 분야를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패션 분야도 또한 코로나로 인해 많은 것이 바뀌었다. 패션 시장 또한 그 여파를 피해갈 수는 없었다. 각종 패션 위크와 런웨이가 취소되고 아웃도어를 비롯한 모든 종류의 의류 업
by
유지윤 에디터
2020.06.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환절, 과도기, 리모델링, 2020년, 나 [사람]
먹고 자고 하는 시간을 뺀다면 요즘 내 인생은 유튜브와 SNS로 요약할 수 있다. 과연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의미 없는 것에 시간을 쏟고 있었다. 유튜브 영상 30분 보는 건 자동차 6km를 운전하는 것과 같은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킨다. 난 차도 없는데 일주일에 288km 정도를 운전하고 있었다. 물론 이것도 유튜브에서 봤다. 완전 인간쓰레기가 된 듯한 기분이었다. 사실 조금 맞는 것 같다.
겨울이 따뜻해서 그런가, 이번 봄은 추웠다. 생각 없이 나왔다가 후다닥 들어가서 외투를 챙겨 나오기 일쑤였다. 그런데도 훌쩍이며 다녔다. 온도를 잘못 맞추는 까닭이다. 아침에 날씨를 검색하고 옷을 맞춰 입는데도 춥거나 더웠다. 사람들은 내 모습을 보고 왜 이렇게 춥게 혹은 덥게 입었냐고 놀란다. 머쓱 웃는다. 원체 까탈스러운 성격인 것 같긴 한데, 둔해서
by
오세준 에디터
2020.05.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채움과 비움 사이 [문화 전반]
비움과 채움을 실천하는 미니멀리스트이고 동시에 맥시멀리스트인 우리
나는 원래도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이른바 '집순이'였지만, 우리가 처한 상황 때문에 올해 들어 더욱이 바깥 활동이 적어졌다. 그렇게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자연스레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와 다양한 매체를 통해 검색하고 찾아본 결과, '미니멀리즘'에 속하는 미니멀 인테리어의 인기는 여전히 뜨
by
홍혜민 에디터
2020.05.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제로 웨이스트, 어떻게 시작할까? [문화 전반]
쓰레기도 취향을 탑니다.
'필(必) 환경'이라는 말이 어색해지던 순간이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잠시 멈춤'의 기간 동안 오히려 더 화려했던 풍경을, 나는 기억한다. 아파트 입구에 높게 쌓여있던 택배 박스들과 쉼 없이 오가는 배달 오토바이들 그리고 어김없이 찾아오는 분리수거 날의 터질 것 같은 쓰레기 더미를. 다들 집에 있으면서도 그 어느 때보다 더 풍요롭고도 슬기롭게 소비했다는
by
김지아 에디터
2020.05.0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홈 카페 - 여유 결핍증에 대한 여유 보충제
한 잔의 여유는 죄악이 아니다
산림욕을 가 본 적도 없을뿐더러 당연하게도 즐기는 사람 또한 아니다. 산림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혜택을 꼽자면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실용적인 것들을 차치하고 잠시 팍팍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기며 다시 살아갈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추스를 수 있음이다. 여유 결핍증 대한민국 국민에게 성실함과 빨리 빨리는 빠지지 않고 등장
by
김상준 에디터
2020.04.25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