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생각이 나서 연락했다는 말 [사람]
안부 인사, 어쩌면 단조로운 일상에 생긴 산뜻한 균열일지도
내 생각이 나서 연락했다는 말 "오늘 하루 잘 보냈지? 어떻게 보냈어? 책 읽다가 생각나서 연락해. 편하게 카페에서 보자." 아는 언니 A로부터 연락이 왔다. 보통 잘 지내냐, 생각이 나서 연락한다는 말은 본론으로 넘어가기 전에 하는 인사말이 아닌가. 의례적인 인사말을 넘어서 나를 집 밖으로 끄집어내는 메시지를 오래도록 쳐다볼 수밖에 없었다. 이전에 대화
by
이유빈 에디터
2023.06.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람을 변하게 하는 사랑 [도서/문학]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양귀자
* 소설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 참 특이한 여자가 한 명 있다. 뒷골목에서나 볼법한 덩치가 산만한 남성을 수족으로 부리고, 대학원에서 온갖 학문을 섭렵하고 취미로 후원하는 상담소 안에서 일을 한다. 그녀의 하루 일과는 여자들의 고통을 듣는 일이다. “남편이 술만 먹으면 나를 때려요.” “아이들과 주변 시선
by
박소은 에디터
2023.06.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교환학생이 스펙이 될까요? [사람]
교환학생으로서 보낸 1년의 경험
교환학생을 준비할 때 따라오는 질문이 하나 있다. "교환학생이 스펙이 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지난 1년 동안 미국에서 교환학생으로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답해보려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스펙이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다. 1년 동안 교환학생으로 타지에서 산 경험을 본인 미래에 어떻게 연결지을 것이냐는 본인에게 달렸다. 독자들은 이런 진부한 이
by
박진솔 에디터
2023.06.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이름이 뒤바뀌고 남은 것 [사람]
포토카드가 화분이 되고, 화분이 포토카드가 되며 일어난 일
"엄마가 화분 좋아하는 거로 생각할게." 여기 아이돌 앨범, 포토 카드, 인형을 뒤늦게 사 모으기 시작한 사람이 한 명 있다. 영락없는 아이돌 덕후의 모양새가 아닌가! 그저 귀여워서 샀던 인형이 포토 카드(흔히 포카라고 부른다) 여러 장과 함께 장식장에 놓일 줄이야. 사실 필자는 학창 시절까지만 하더라도 지금처럼 아이돌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었다. 어머니
by
이유빈 에디터
2023.06.17
오피니언
영화
내가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모두들 너무 멀리 있어요
화끈하게 타오르는 사랑, 풋풋한 사랑, 애틋하고 가녀린 사랑 등. 참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두고 우리나라 영화계에서도 정말 다양한 로맨스 영화가 개봉되었다. 특히, 2000년대 한국 영화계에 등장한 <내 머릿속의 지우개>, <클래식>과 같은 로맨스 영화는 아직도 많은 이에게 회자되며 호평을 받고 있다. 마찬가지로 여기 2000년대 특유의 한국 분위기가 잘
by
박정빈 에디터
2023.06.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각자의 궤도 [사람]
취향이 취향일 수 있는, 각자의 궤도
거울을 보면 사람들 모두 갖고 있는 얼굴이 다르다. 얼굴뿐이랴, 목소리도 키도 몸무게도 전체적인 분위기까지도 제각각이다. 그런데, 같은 걸 보고 산다. 획일화되었다고나 할까. 천편일률적으로 공급되는 이미지를 수용하고, 때로는 사회 속 담론이나 화제에 대한 본인의 해석까지도 매체를 통해 접한 것을 바탕으로 만들어내기도 한다. 왜 갑자기 이런 말을 하냐, 요
by
유서인 에디터
2023.06.17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우연 속에서 운명을 찾았어 [만화]
지박소년 하나코 군 추천
좋아하는 만화와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만화부터 소개하겠다. “지박소년 하나코군”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내가 소개하고자 하는 만화의 제목이다. “지박소년 하나코군”은 한 소녀(야시로 네네)가 학교에서 도는 소문 중 ‘화장실의 하나코상’ 소문을 듣고 소원을 빌기 위해 여자 화장실을 찾아가 만난 하나코(아마네 유기)의 조수가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by
이세연 에디터
2023.06.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여름을 즐기기로 했다 [사람]
뜨거운 햇살, 더운 바람, 맨발로 신은 샌들 속으로 들어오는 모래알과 바다의 색감
나는 여름을 참 싫어하는 사람이다. 여름의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 길거리를 몇 분 걷지 않아도 흘리는 땀은 그 무엇보다 싫었고, 바람이 분다고 해도 기분 좋은 시원한 바람이 아닌 후덥지근한, 숨이 턱 막히는 바람은 나를 에어컨 바람 밑으로만 가도록 했다. 사람들이 “겨울에는 추우면 옷을 껴입을 수 있지만, 여름은 덥다고 해서 옷을 안 입고 다닐 수는 없다”
by
송유빈 에디터
2023.06.16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사람으로서 존재하기 위한 투쟁 - 거룩한 분노 [영화]
영화 <거룩한 분노>를 보고 나서,
“나는 이제 세상 밖으로 나갈 거예요.” 헨릭 입센의 「인형의 집」의 주인공 노라는 남편에게 말한다. “나는 이제 세상 밖으로 나갈 거예요.*” 노라는 아버지에서 남편에게로 넘겨진 ‘인형’이었다. 노라에게 집은 자신의 세상이었지만 자신의 것은 아니었다. 그것은 오로지 남성의 것이었고, 노라의 세계는 가부장제 아래에 놓여있었다. 노라는 그런 집에서 나간다.
by
박하은 에디터
2023.06.1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달콤한 경쟁이 주는 '사람의 맛' [드라마/예능]
이때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달콤함인가 쌉쌀함인가?
달콤살벌한 디저트 전쟁이 시작된다. 9박 10일 동안 펼쳐지는 디저트 셰프 10인의 국내 최초 디저트 서바이벌 리얼리티. # 달콤하지만 살벌한 어렸을 적, 나는 <꿈빛 파티시엘>이라는 만화 영화를 보면서 자랐다. 감딸기라는 소녀가 세인트 마리라는 제과 전문학교에 입학하여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만화다. 이 만화에서 감딸기는 다양한 역경과 고난을 친구들과
by
임주은 에디터
2023.06.16
리뷰
PRESS
[PRESS] 양녕∙효령∙충녕대군, 각자의 자리는 어디인가 - 뮤지컬 '왕자대전'
뮤지컬 <왕자대전>은 두 손에 형제들의 피를 묻히고 왕좌에 오른 태종 이방원과 하루아침에 운명이 바뀌게 된 세 왕자들(양녕대군, 효령대군, 충녕대군)의 새로운 운명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뮤지컬 <왕자대전>은 두 손에 형제들의 피를 묻히고 왕좌에 오른 태종 이방원과 하루아침에 운명이 바뀌게 된 세 왕자들(양녕대군, 효령대군, 충녕대군)의 새로운 운명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아들들만은 자신과 다른 길을 걸어가길 바란 태종 이방원과 자신과 맞지 않은 옷에 괴로워하는 세 왕자들이 나로 살고 싶은 욕구와 세상이 바라는 나 사이의 괴리
by
김소정 에디터
2023.06.1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귀여움으로 충전하는 인류애 [사람]
각 잡힌 사회적 면모 사이로 녹아 나오는 말랑함은 내 하루를 행복하게 만들고도 남는다.
3n년차 인생. 각종 장소와 모임을 통해 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운이 좋았는지 대체로 다정한 사람들이었다. 덕분에 정을 느꼈고, 차근차근 신뢰를 다지는 과정을 익혔으며, 다투고 다시 끈끈해지는 법도 배웠다. 토라져 눈을 흘기다가도 한 시간 뒤면 또 슬쩍 마주 보고 웃게 되는 그런 관계들이 주를 이뤘다. 그래서인지 가끔 저렇게 못났을까 싶은 사람을 마
by
김민주 에디터
2023.06.16
First
Prev
106
107
108
109
1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