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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레몬청 만드는 법, 핑거라임
괴로우면서도 자꾸 찾게 되는, 마치 인생처럼 오묘한 맛의 레몬과 라임
레몬청 만드는 법, 핑거라임 - 나는 레몬 조각에 이를 깊이 박았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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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0.07.09
리뷰
도서
[Review] 편안하면서도 불편한 이들과의 관계란 - 낯익은 타인을 대하는 법 [도서]
때론 낯익어서 더 낯선 이들과 공존하는 법
처음으로 누군가를 만나는 자리에서 긴장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런 긴장감은 어떤 사람에게는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즐거움의 필수적인 요소로 생각되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왜 인연을 만드는 것이 어려운지 다시금 깨닫게 하는 요소가 된다. 후자의 성격에 가까운 나로서는 처음 만난 누군가와 웃고, 담소를 나누고, 다음을 기약하며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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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예 에디터
2020.07.07
문화초대
[Vol.624] 레몬청 만드는 법, 핑거라임
괴로우면서도 자꾸 찾게 되는, 마치 인생처럼 오묘한 맛의 레몬과 라임
레몬청 만드는 법, 핑거라임 - 나는 레몬 조각에 이를 깊이 박았다 - <문화초대 일자> 레몬청 만드는 법, 핑거라임 2020.07.15-17 수-금요일 (배송 도착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7월 09일 목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20.07.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대도시 속 혼재하는 평범한 사랑 [도서]
다양성에 대한 존중이 필요한 현대인들을 위한 책
가끔 모두가 ‘소수자’ 의 수를 간과하고 있지는 않은지 줄곧 의심하곤 했었다. 소수라는 개념은 단순히 수가 적은 집단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흔히 ‘일반적’으로 분류되는 사회의 보편적인 관념 및 가치관과는 다른 모습을 지닌 자들을 소수자로 정의한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소수자라는 이름으로 그들을 묶다 보니 종종 우리가 그들의 머릿수를 소수로 짐작하고 있지는
by
이보현 에디터
2020.07.07
리뷰
도서
[Review] 예술로 접근하는 관상법 - 예술적 얼굴책
그동안 귀찮아서, 혹은 생긴대로 사는게 익숙해서 방치해뒀던 얼굴 탐색을 시작하기 좋은 책이다.
가끔 보면 심리테스트 같은걸 과하게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다. 바로 내가 그렇다. 그리고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맞는지 주변에 이런 친구들도 많다. 만나면 mbti 찾아보고 유행하는 각종 심테를 찾아보며 재밌어한다. 생각해보면 어릴 때에는 지나가는 아이들 붙잡고 손금 봐주는 유행이 있었다. 알파벳도 까무룩하고 분수 계산도 헷갈려하면서 용한 점쟁이가 된 것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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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지 에디터
2020.07.07
리뷰
도서
[Review] 낯익은 타인에 대하여 - 낯익은 타인을 대하는 법
타인으로 둘러싸인 우리네 인생
오랜만에 과거 아트인사이트에 기고했던 오피니언들을 읽어보았다. ‘인간관계’에 대한 내용이 많은 것을 보아 에디터로 활동하던 시기 '인간관계', 그리고 '혼자'라는 키워드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나 보다. "지금 이러한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현재 나의 인간관계가 크게 어렵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로부터 상처받지 않고, 잔잔한 삶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일지도
by
김태희 에디터
2020.07.07
리뷰
도서
[Review] 타인과 나름 괜찮게 살아가기 - 낯익은 타인을 대하는 법 [도서]
나도 용기를 내어 타인을 대하고 나름 괜찮게 살아나가고자 한다.
결국 우리가 모두 타인이다. 그들을 온전히 이해하기란 불가능하다. 그렇기에 그들을 온전히 만족시키기도 불가하다. 그렇게 생각하다 보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수 불가결한 타인들에게 좀 더 유연하게 반응하고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책 <낯익은 타인을 대하는 법>은 내게 이런 마음을 갖길 전한다. 익숙한 일상에서 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게끔 많은 도움을 준다
by
이수진 에디터
2020.07.06
리뷰
도서
[Review] 모두 나와 같을 수는 없어 - 낯익은 타인을 대하는법 [도서]
스트레스 또 받기 싫어
당신이 생각하는 관계는 무엇입니까. 힘들 때 자기 일 다 제쳐두고 달려오는 사람? 직장에서 나를 믿고 의지해주는 사람? 아마 각자 자기만의 기준이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공통적으로 고민하게 되는 부분. 바로 '거리'이다. 당신과 나의 거리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요. 생각보다 가까이? 생각보다 멀리? 이 애매한 '거리'를 적절하게 정해야 원만한 관계가 유지된
by
김상현 에디터
2020.07.06
리뷰
도서
[Review] 예술적 얼굴책 - 미술, 예술은 주관적이다
세상은 다양해서 더 아름답다. 모두 같지 않아서.
<예술적 얼굴책>. 관상법을 바탕으로 한 감상법이다. 얼굴을 예술의 관점으로 분석하고자 크게 얼굴, 형상, 상태, 방향으로 나누었다. 의도와 취지는 훌륭했으나, 너무 집요한 분석으로 조금 눈이 아팠다. 양기, 음기, 잠기를 얼굴, 형상, 상태, 방향에 따라 그리고 이마, 눈썹, 눈, 코, 볼, 입, 귀, 광대, 턱 등에 따라, 깊이, 넓이, 농담 등 너무
by
최지은 에디터
2020.07.06
리뷰
도서
[Review] 낯익은 타인을 대하는 법 - 알면서도, 또 그렇게
타인을 대하는 법, 사실 정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
1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신경써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피곤한 일이다. 하지만 사람은 살아가면서 나 말고 다른 사람들과도 생활해야하는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타인을 대하는 건 필수불가결한 일이다. 내가 아닌 타인을 대하는 방법은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 한 단어 '배려'로 뭉뚱그려 말하면 쉽지만, 이를 개개인에게 맞춰주는 것은 피곤하고 어려운 일이
by
배지은 에디터
2020.07.05
리뷰
도서
[Review] 낯익은 타인을 대하는 법: 손절보다 이해 [도서]
인간관계에 실수투성이인 우리에게 딱 알맞은 참고서
‘사랑하면서 상처를 주고받는 관계에 지친 너에게’ 정민지 작가의 ‘낯익은 타인을 대하는 법’은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에서 주고받는 상처에 관해 이야기한다. 그래서 책의 표지에는 사랑하면서 상처를 주고받는 이에게 책을 바친다는 문구가 적혀있다. 필자가 이 책에 관심을 두게 된 것도 바로 이 문구 때문이었다. 필자의 경험을 되짚어보면, 그간 필자의 마음에 생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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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채현 에디터
2020.07.05
리뷰
도서
[Review] 얼굴을 얼굴 그대로 보는 방법 - 예술적 얼굴책 [도서]
색안경을 내려놓는 연습 책 "예술적 얼굴책"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음 누군가를 마주할 때 얼굴, 인상과 같은 표면적인 부분을 보고 상대를 판단하곤 한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일뿐더러 짧은 시간 내 판단하기 가장 편리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긴 시간 쌓여온 데이터는 사람을 판단하는 방법 중 하나가 되었고, 나름의 철학이 되었다. 그리고 이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었던 건 우리에게 재미로 또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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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희 에디터
20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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