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하루를 온전히 보내는 방법 - 365일 명화 일력 [도서]
아무 의미 없이 지나갈 뻔했던 하루는 그림과 함께 영원히 남을 것이다.
처음으로 일력을 사용하게 된 건 작년이다. 책상에 앉으면 의례적으로 일력을 뜯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한참이나 일력을 뜯지 못 한 주간에는 한 장 한 장 일력을 찢으며 바빠서 나 자신을 돌아보지 못한 날들을 셌다. 1년간 사용한 후기를 말하자면 ‘좋았다’고 할 수 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의도치 않게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고, 책상 위에서 많은 일을 했다.
by
김혜정 에디터
2022.01.0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처방전 [사람]
나 자신 조차도 날 사랑하는 건 힘들 것 같아요_<파니핑크>
*처방전* 기억이나 할까? 그 옛날 얘기들 말이다. 이 얘기가 누구에게 하는 말이냐고 묻는다면, 나도 모른다. 생활의 발견 과거 일을 꺼낼 때면 어른들은 꺼림직한 감정을 내비친다. 마치 내가 꺼내면 안 되는 이야기를 꺼낸 것처럼. 그리곤 말한다. 그 얘기를 왜 지금 여기서 하느냐고. 그러면 나는 “그럼 언제 해야 맞는 얘긴데? 그게 따로 정해져 있는 것도
by
강현지 에디터
2022.01.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녀는 울지 않는다, 단지 상처받을 뿐 - 비올레타 [영화]
모녀에서 갑을로 전락한 두 여인의 비극
** 본 오피니언은 스포일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영화에 출연한 아나마리아 바토로메이는 실제보다 나이가 많았고, 그녀가 이런 특수한 상황을 이해한다는 게 내겐 매우 중요했다. 그것이 나의 한계였다. 개인적인 트라우마가 있는 곳에서 거리를 유지했다." '에바 이오네스코' 감독 야심한 밤, 한 소녀가 어머니를 하염없이 기다린다. 절실한 소원에 부응이라도 하
by
김현준 에디터
2022.01.06
리뷰
도서
[Review] 책 속으로 떠나는 미술관 탐방 - 기묘한 미술관
저자가 들려주는 친절하고 깊이 있는 작품 해설
미술, 전시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작년 여름. 하지만 작품을 감상하고 이해하기에는 나의 지식이 많이 부족했다. 교양 수업을 통해 설명을 듣고, 전시회에서 도슨트 해설을 들어도 그 순간만 잠시 기억될 뿐, 텍스트로 기록해두지 않으면 어느새 잊어버리곤 했던 것이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났다. <기묘한 미술관>은 이런 나에게 정말 친절한 책이었다. 솔직히
by
김민지 에디터
2022.01.04
리뷰
전시
[Review] 샤갈이 모티프를 구현하는 방식, 샤갈 특별전
[샤갈 특별전, Chagall and the Bible]은 샤갈이 성서라는 모티프를 구현하는 방식, 그리고 삶을 작품에 투영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샤갈의 작품을 따라가다 보면 삶의 영성과 진정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을 그릴 것인가’는 창작 과정에서 필수적인 질문이다. 이에 대한 답을 작품의 테마나 모티프라고 이야기한다. 창작의 동기와 작품의 중심이 되는 것들은 작가의 나침반이자 관객의 이정표로 기능한다. 20세기의 위대한 화가 중 하나인 마르크 샤갈(Marc Zakharovich Chagall, 1887. 7. 7~1985. 3. 28) 또한 몽환적인 초현실주
by
김용준 에디터
2022.01.04
리뷰
PRESS
[PRESS] 변하지 않을 밴드의 향방, 보수동쿨러 - 모래 [음반]
어떤 모습으로 찾아오든 보수동쿨러의 향방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물에 젖은 모래는 성이 되기에 충분히 단단하다.
좋은 음반은 언제나 귀하지만 특히 밴드의 음반은 더욱 그렇다. 풀렝스 앨범을 내는 데 필요한 노력은 애써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이에 더해 변화하는 환경에서 목표를 향해 키를 쥐고 있기도 쉬운 일은 아니다. 밴드 음악을 하기 어려운 시대라고들 한다. 시간에 따라 사람들의 취향은 변하고 음악으로 성공하는 방법은 불확실하다. 게다가 특수한 시국에 무대와
by
김용준 에디터
2022.01.03
리뷰
도서
[Review] 인간이 삶을 여정하는 방법 - 소마
‘인간’은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복잡한 존재이다.
최근 들어 에세이를 몇 편 작성했다. 이유가 뭐든 간에 속내나 개인적인 고민을 털어놓는 걸 싫어하는 편이었기에 늘 다른 주제에서 글감을 찾곤 했다. 그런 내가 에세이를 썼다는 사실은 조금 놀라운 광경이었다. 그렇다면 나는 왜 이제껏 멀리했던 에세이를 쓰고자 했던 걸까. 그간 썼던 주제와 일기장을 가득 메운 이야기들, 머릿속을 떠다니는 생각들을 한데 모아
by
지은정 에디터
2022.01.02
오피니언
패션
[Opinion] 패션산업과 다국적 기업 [패션]
라나 플라자 붕괴 사고와 글로벌 의류 소싱
바잉 단계 Buying 패션 머천다이징 과정에서 ‘신상품 개발’과 ‘상품 구성 계획’을 정립하고 나면 상품 기획, 즉 ‘바잉Buying’ 단계로 넘어간다. 여기에는 국내 브랜드나 도매상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국내 소싱’과 해외에서 소싱이 이루어지는 ‘해외 소싱’, 두 가지 방법이 있다. * 일전 참여했던 패션 머천다이징 수업은 팀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by
강현지 에디터
2021.12.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다.리' 여덟 번째 이야기 : 그럼에도 생명은 '살고 있는', 또 '살게 하는' 것이라 [문화 전반]
사소하지만 다루고 싶었던 여덟 번째 이야기
알파(α), 베타(β), 감마(γ), 델타(δ)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오미크론(Ο)까지. 일명 ‘부스터 샷’마저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리는 신종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 소식에 전 세계가 다시 한번 긴장하고 있다. 이미 일부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평생 그리고 반복해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상황에서 엎친 데 덮친
by
남윤서 에디터
2021.12.3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꿈은 시간이 만든다 [사람]
인생이라는 긴 터널을 통과하는 기록입니다.
어렸을 적, 한 일곱 살 아니 여섯 살 무렵이었을 거다. 그즈음의 난 아버지의 서재에서 놀기를 좋아했는데, 그곳엔 커다란 책장에 책이 가득히 꽂혀 있었다. 전래동화책부터 세계문학 전집과 위인전,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까지 다양한 종류의 서적이 빼곡히 공간을 채운 풍경은 그때의 내게 이유 모를 편안함을 주었다. 하나의 완결된 세계가 눈앞에 당도해있는 광경은
by
정주엽 에디터
2021.12.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입문자를 위한 현대미술 감상 방법 [미술/전시]
미술관에 발을 들여본 적이 없는 이에게
지난 15일 개봉했던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올해 펜데믹 이후 최초 500만 관객 돌파를 달성했다. 이 영화는 60년대 코믹스 발간을 시작으로 스파이더맨이란 소재를 내세운 여러 버전의 영화로 인해 지금껏 탄탄한 고정층의 팬을 두었다. 이 영화로 미루어 보았을 때 한 편의 영화를 위해 깔려있어야 하는 배경지식이 조금은 필요한 편이다. 즉, 소화해야
by
손민지 에디터
2021.12.29
리뷰
도서
[Review] 난 미술은 몰라도 서양사는 알지 – 기묘한 미술관
1911년의 어느 날, 루브르 박물관에 걸려있던 <모나리자>의 행방이 묘연해진다.
이 그림을 보며 어떤 감정을 느껴야 할까. 화가는 어떤 의도로 이 작품을 그렸을까. 나는 미술 작품 앞에서 매번 그런 고민을 한다. 작품을 감상하는 나보다 작품을 그린 화가를 늘 먼저 생각한다. 난 미술이 어렵다. 영화나 음악을 시청한 후에는 감상을 줄줄 잘도 쏟아내는데, 미술 작품을 보고 나면 한마디의 감상조차 뱉지 못한다. 미술에는 정답이 있는 것만 같
by
김희진 에디터
2021.12.29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