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리는 온전한 사람일까?, 연극 '반쪼가리 자작' [공연예술]
온전하지 못한 반쪼가리 메다르도 자작에 대해서
연극이 오르기 5분 전. 이미 광대들의 막은 올라있다. 객석의 빈자리가 차츰 채워질 때쯤 허름한 옷을 입은 광대들이 등장한다. 유랑극단의 천막 같기도 하고 전쟁터의 막사 같기도 한 남루한 무대. 광대들은 서커스의 흥겨운 노래를 벗 삼아 공연을 준비하다, 꽉 찬 객석을 발견하고 쭈뼛쭈뼛 다가온다. 수줍은 미소와 함께 손을 쭉 올리며 입을 연다. "시작" 오
by
최주현 에디터
2020.11.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슬프도록 아름다운 동화,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공연예술]
이토록 아픈 이야기가 이토록 사랑받는 이유
우리는 ‘메리 포핀스’ 하면 흔히 하늘에서 우산을 타고 내려와 아이들의 든든하고 따스한 보금자리 같은 존재가 되어준 보모를 떠올린다.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의 메리 슈미트 역시 그런 존재다. 메리는 부모를 잃은 네 명의 아이들이 입양된 그라첸 박사의 대저택에서 보모로 일하며, 아이들에게 믿고 기댈 수 있는 다정한 존재가 되어준다. 아이들은 메리를 “엄마
by
최우영 에디터
2020.11.1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나의 정원 - 광주민주화운동의 상흔 [공연예술]
'나의 정원'은 과거의 명분 없는 학살을 경험한 한 남자가 이후 순결한 가정을 꾸미고자 하지만 개인의 의식 속에 깊게 각인된 폭력의 흔적을 지우지 못하고 결국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을 파괴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극단 자유바다 <나의 정원> 작. 연출: 정경환 출연: 호민, 구민주, 장민 줄거리: 1980년 5월, 광주에서 군의관으로 군무했던 아빠. 한 여인을 만나 결혼하고 가정을 이룬다. 광주에서의 트라우마로 힘들어하는 아빠의 직업은 의사. 아빠는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자기가 만든 정원이라고 생각하며 정을 다한다. 엄마는 꽃, 딸도 꽃. 이 아름답고 소중한 정원을
by
정다경 에디터
2020.08.15
리뷰
공연
[Review] 한바탕 마당놀음 - 연극, 잠깐만 [공연]
우리는 연극을 보러 왔지만, 어느새 극 안의 세계에까지 들어와 있었던 것이다.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에서 연극 ‘잠깐만’을 보고 왔다. 친동생과 함께한 첫 연극이었다. 혜화는 언제나 포근하지만, 가 앉을 극장을 가지고 거닐 때에 더욱 가깝다. 길 위에 선 나는 연극을 그리며 예상하는 한편으로, 객석에 앉는 순간을 고대하다. 그런 나를 보고 있자면, 아마 나는 객석 자체를 즐기게 되었는가 싶다. 아직 기다리는 중인 무대를 바라보며 앉아
by
서상덕 에디터
2020.08.06
리뷰
공연
[Review] 잠깐만요. 이 공연 한 번만 봐주세요! - 연극 '잠깐만'
어떤 연극을 볼 지 고민하고 있다면, 잠깐만 이 글을 봐주세요
“잠... 잠깐만요!” 이 연극에서 유일하게 들을 수 있는 대사는 “잠깐만요.”이다. 그 말을 내뱉는 순간부터 배우들은 관객과 호흡하기 시작하며 극이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전개된다. 사실 처음에는 마임으로 무슨 말을 전하는지 알아듣기 어려웠다. 내가 생각하는 뜻이 맞는지 아닌지도 모르겠고, 도대체 무엇을 표현하고 있는 건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그러나 후
by
최수영 에디터
2020.08.02
리뷰
공연
[Preview] 잠깐만
웃음을 자아내는 그림이야기
내가 기억하는 마임은 10년 전 영화 <노벰버>에서 봤던 연극의 한 장면이다. 배우가 되기 위해 연극 아카데미를 다니는 학생들 주인공 무리들은, 현실/현장에서 연기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실험적인 연극을 하고자 학교를 나온다. 길거리에서 공연을 하며 시민들에게 호응도 받고, 욕도 먹고, 경찰에게 쫓기기도 하고 다사다난한 일을 겪는다. 결국 큰 무대에까지 오
by
최지은 에디터
2020.07.18
리뷰
공연
[Preview] 몸으로 말해요, 마임으로 미술을 말하다. - 연극 '잠깐만' [공연]
도슨트, 말로만 하나? 몸으로 '미술'을 말하다.
나는 마임을 잘 모른다. 하지만 팬터마임이라면, 생각나는 사람은 있다. 바로 무성영화 시대를 풍미한 ‘찰리 채플린(1889~1977)’이다. 무성영화는 ‘음성’이 존재하지 않는 영화를 말한다. 그때는 필름에 소리 녹음 기술이 발달하지 않은 시대였다. 그래서 오로지 영사기에서 ‘영상’만이 흘러나왔다. 그리고 1926년, 디스크식 발성 영화기(Vitaphon
by
박신영 에디터
2020.07.16
리뷰
공연
[Preview] 날개를 펴는 박제 - 연극, 잠깐만 [공연]
마임으로 표현되며 일시적인 생명을 부여받을, 박제된 대가를 고대한다.
연극 <잠깐만>을 보러 간다. 연극 관람은 최근 새로 생긴 취미가 되었다. 더운 날의 피서는 카페에서도 물론 좋겠지만, 극장에서 더 좋았다. 대학로는 내 사는 곳에서 그리 멀지 않으니, 마음만 먹으면 이제 휙 떠나게 된다. 273 버스를 잡아타고 환승 없이 쭈욱 가다가 보면, 바깥 구경에 정신 팔린 채 금방 혜화에 닿게 된다. 회기에서 홍릉수목원과 안암과
by
서상덕 에디터
2020.07.16
문화소식
공연
(~08.02) 잠깐만 [연극, 알과핵소극장]
마임과 미술 그리고 연극이 만났을 때
잠깐만 - 웃음을 자아내는 그림이야기 - 마임과 미술 그리고 연극이 만났을 때 <기획 노트> #오프닝 #1. 클로드 모네 - 양산을 쓴 여인 #2. 장 프라수아 밀레 - 이삭 줍는 사람들 #3. 구스타프 클림트 - 여성의 세 시기 #4. 에드바르트 뭉크 - 절규 #5. 빈센트 반 고흐 - 파이프를 물고 귀에 붕대를 한 자화상 #클로징 '마임공작소 판'의 <
by
박형주 에디터
2020.07.05
문화소식
공연
(~06.28) 위대한 놀이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The Great Play
위대한 놀이 - 2020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작 - The Great Play <시놉시스> <위대한 놀이>는 대도시의 공습을 피해 국경지역 할머니 집에 맡겨진 쌍둥이 형제의 이야기이다. 국경지역 소도시 할머니 집에 남겨진 쌍둥이는 전쟁터 한복판에서 매일매일 살아가는 법을 다시 배운다. 이미 학교는 문 닫았고 성당의 사제도 굶주리고 있다. 이 소
by
박형주 에디터
2020.05.22
문화소식
공연
(~06.14) 팜 Farm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나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오렌지'의 이야기
팜 Farm - 2020 극단 프로젝트 내친김에 -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나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오렌지'의 이야기 <시놉시스> 죽음 직전에야 단 한 순간의 자유를 맛본 아이 <팜(Farm)>은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나 평생 남을 위한 땅(farm) 역할을 해오다 외롭게 죽어가는 한 아이의 이야기이다. SF적 상상 속에나 등장할 법한 우스꽝스러운 인
by
박형주 에디터
2020.05.18
리뷰
공연
[Preview] 말이 필요 없다. - 정크, 클라운
마임극으로 만나는 정크아트
말이 필요 없다. 신체 움직임으로 전달하는 이야기 <정크, 클라운>은 대사 없이 신체 움직임으로만 이루어진 넘버벌 마임극으로, 오는 4월 8일(수)부터 12일(일)까지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무용은 본래 말없이 몸의 움직임, 손끝과 발끝의 섬세한 표현으로 노래와 함께 진행되지만, 대사 없이 움직임만으로 한 시간 동안 연극을 이끌어 나간다니,
by
윤수현 에디터
2020.03.28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