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계절 속에서 찾은 나만의 돌고래 시간 [문화 전반]
언제나 평온한 돌고래처럼 마음을 정화하고 충전할 수 있는 일상의 공백, 돌고래 시간. 계절 속에서 찾은 나만의 돌고래 시간을 소개한다.
다카하시 아유무의 <러브 앤 프리>라는 책에 나온 ‘돌고래 시간’은 언제나 평온한 돌고래처럼 마음을 정화하고 충전할 수 있는 일상의 공백이라는 의미가 있다. 자신에게는 어떤 것들이 그 역할을 해주는지 잠시 생각해 보고 손으로 적어 보는 것은 약간의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된다. 기분이 안 좋았다면 좋아지진 않더라도 그저 그런 상태로 말이다. 요즘은 자신이 좋
by
김가온 에디터
2025.03.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무엇이 되고 싶으신가요? [도서/문학]
기대도 실망도 없는, 나의 오롯한 봄을 위한 이야기
겨울이 점점 길어진다. 매서운 추위 때문인지 모를 유난히 뒤숭숭하던 겨울을 지나 새해를 정신없이 맞이했다. 작년의 묵은 추위, 이제는 조금 가시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를 비웃듯 올 3월에는 앙큼스러운 눈발이 날렸다. 새봄의 설렘도 아직은 사람들의 두꺼운 옷 속에 꽁꽁 숨겨진 느낌이다. 이토록 애매한 봄이기에 올해의 경칩(驚蟄)이 유난히 기다려졌을지도 모르겠
by
박유진 에디터
2025.03.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동그랗게 번져 오는 삶의 의지 [영화]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한 남자. '진정한 단팥' 만들기로 잃어버렸던 삶의 의미를 되찾는다.
겉옷을 두고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따뜻했던 주말. 낮 기온 19도에 미세먼지 좋음이라서 날씨에 대한 예의를 차리러 밖으로 나갔다. 익숙한 산책로를 향해 가는 길이었지만 시선은 여기저기 훑기 바빴다. 뭐라도 톡 터뜨려 피울 것만 같은 이 포근한 기세가 길가의 풍경을 어딘가 조금씩 바꿔 놓았을까봐. 체크 포인트 두 군데가 있다. 벽돌 담장 울타리
by
한세희 에디터
2025.03.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아기, 새싹, 봄이 내게 알려준 것
온전함을 품고 태어난 나를 믿고, 너를 믿고, 그 사람들이 똘똘 뭉친 세상을 믿고 묵묵히 자라나야겠다.
얼마 전, 좋아하는 작가의 북토크에 참여했다. 질문에 관련된 답변을 진행하던 중 작가는 모든 인간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의미와 가치가 있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그에 대한 예시로 자신의 집 근처에 있는 어린이집 아이들을 볼 때, 그 자체로도 흠잡을 데 없이 온전한 인간임을 느낄 수 있었다는 말을 덧붙였다. 너무 당연하게 느껴져 흘려 넘긴 답변이었다. 다른 답
by
소인정 에디터
2025.03.16
오피니언
음식
[Opinion] 봄의 정령, 미나리가 돌아왔다 [음식]
봄의 멋과 맛이 살아있는 '미나리' 미나리의 무한 매력에 대해 알아보자
입맛을 돋우는 향긋함에 반하다 추운 겨울이 눈 녹듯 사라지고 봄이 찾아왔다.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켜고 일어났다. 커튼을 걷자 따스한 햇살 들이 일렁이며 새로운 아침을 맞이한다. 나는 뭐든 계절을 타지 않고 잘 먹는 편이다. 그런데 유독 계절을 타면서 먹으면 더 흥나는 음식이 있다. 바로 미나리다. 건강에 신경 쓰지 않았을 때는 채소를 많이
by
최아정 에디터
2025.03.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아름다운 계절, 봄에 우울함을 느끼고 있다면 [문화 전반]
스프링피크를 겪고있는 이들에게
2022년 봄, 딱 이맘때였다. 예년과 다르게 나에게 갑자기 우울감이 찾아왔다. 평소 친구들에게 늘 밝다고 이야기를 듣는 터라 갑자기 찾아온 우울이 매우 당황스러웠다. 찾아보니 의외로 봄이 되면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이 증가한다는 기사를 발견했다. '스프링 피크' 스프링 피크란 계절성 우울증의 일종으로 봄에 찾아오는 우울증을 말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
by
임영희 에디터
2025.03.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설레는 봄, 설레는 하이틴! [문화 전반]
하이틴물 다섯 가지 작품 추천
최근 방영되는 드라마와 영화를 시청하고 곱씹고 있다 보면, 가끔은 세상이 조금 무겁게 느껴지기도 한다.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게 많다는 것은 좋은 현상이겠지만, 때로는 고민에서 벗어나 그냥 즐기고 싶은 기분이 든다. 그럴 때마다 기분 전환을 위해 찾을 수 있는 장르가 있다. 바로 우리들의 영원한 로망, 하이틴 물이다. “하이틴”이란 단어는 10대 후반
by
허희원 에디터
2025.03.12
문화소식
공연
[공연] 봄을 깨우는 2025 Soundberry theater의 음악 ②
일요일 라인업
지난 기사에 이어 2025 사운드베리 페스타 23일 일요일 무대에 오르는 아티스트를 살펴본다. 일요일에는 거니, 다섯, 원위, 카더가든, I.M, 하현상, 엔플라잉까지 총 7팀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오른다. 1시 50분부터 시작되는 무대는 밤 10시 무렵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토요일 라인업처럼 봄바람을 불러올 노래부터 페스티벌의 활기를 더해줄 노래까지 다양
by
김소원 에디터
2025.03.10
리뷰
도서
[Review] 봄보다 먼저 찾아온 화가들의 꽃 - 화가들의 꽃
화가들의 꽃을 탐색하다
살면서 화가들의 그림 속에 놓인 꽃을 들여다보는 일이 얼마나 있을까? 꽃만 그려진 정물화를 말이다. 그 꽃의 이름은 무엇이며 어떤 특징을 가지는지 찾아보기란 사실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다. 생각해 보면 나는 화가들의 꽃을 잘 알지 못한다. 고작해야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와 클로드 모네의 수련 정도만 떠오를 뿐이다. 과연 어떤 화가들이 어떤 꽃에 마음을
by
조유리 에디터
2025.03.08
문화소식
공연
[공연] 봄을 깨우는 2025 Soundberry theater의 음악 ①
토요일 라인업 살펴보기
제법 따듯한 바람이 불어오는 3월이면 각종 페스티벌 소식도 함께 들려온다. 3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kbs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Soundberry theater(이하 사운드베리 씨어터)'는 봄 시즌 페스티벌의 문을 연다. 여름과 가을에 본격적으로 이어질 야외 페스티벌을 즐기기에 앞서, 사운드베리 씨어터로 기지개를 펴 보는 건 어떨까. 사운
by
김소원 에디터
2025.03.01
작품기고
The Artist
[마음의 영속] 나 마음을 놓아 보낸 기억만 없다
다만 마음을 놓아 보낸 기억은 없다
illust by LUST 어느 해 봄 그늘 술자리였던가 그때 햇살이 쏟아졌던가 와르르 무너지며 햇살 아래 헝클어져 있었던가 아닌가 다만 마음을 놓아 보낸 기억은 없다 마음들끼리는 서로 마주보았던가 아니었는가 팔 없이 안을 수 있는 것이 있어 너를 안았던가 너는 경계 없는 봄 그늘이었는가 마음은 길을 잃고 저 혼자 몽생취사하길 바랐으나 가는 것이 문제였던
by
김윤하 에디터
2025.02.16
문화소식
공연
[공연] 2025 Soundberry Theater
2025 페스티벌 시즌의 문을 열다
달콤한 봄향기와 따뜻한 멜로디가 만나는 우리만의 이야기 2025 페스티벌 시즌의 문을 열다 국내 최초 실내 뮤직 페스티벌 ‘사운드베리’가 한층 더 달콤해진 ‘2025 Soundberry Theater(이하 사운드베리 씨어터)’로 돌아온다. 다가오는 3월 22일, 23일 양일간 KBS아레나에서 한층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봄의 시작을 알리며 2025 페스티벌
by
김소원 에디터
2025.02.14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