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중국 노래의 매력이 뭐냐고? [음악]
내 플레이리스트 속에 늘 있는 '숨어 듣는 명곡'들
그런 말이 있다. 20대에 듣던 노래를 평생토록 듣는다고. 사람의 취향의 바운더리는 젊은 시절에 최대한으로 커졌다가. 그 이후로는 나이가 들어도 그 속에서만 머무르나 보다. 그래서 그럴까? 부모님이 주로 듣는 노래는 그들의 20대에 머물러있다. 부모님께서 아마 라디오에서 늘상 들었을 이문세의 노래들은 여전히 부모님의 차를 탈 때마다 흘러나온다. 나는 이러
by
윤규리 에디터
2025.09.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기댈 구석 [음악]
소중히 아껴둔 곡들을 꺼내며
기댈 구석이 있다는 건 어쩌면 행운이다. 이때 그 형태는 유형일 수도, 무형일 수도 있다. 당신의 기댈 구석은 무엇인가? 나에게 그것은 음악이었다. 사소하지만 동시에 강렬하고, 선명한 것. 플레이리스트 어딘가에 소중히 담긴 단 몇 곡은 때때로 어느 날의 나를 다시금 일으켰다. 신기했다. 형체 없이 떠도는 음악이 마치 나를 다독이는 듯한 손길이 되기도 한다
by
오정원 에디터
2025.09.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른이 된 내가 그때의 나로 향하는 법 [음악]
그 시절의 나로 이어진 길을 찾아
어느덧 다섯번째 에피소드에 접어든 이 시점에서 메신저 앱에 등록된 프로필 뮤직 리스트의 바닥을 바라보고 있다. 그만큼 오래전 등록했던 음악들을 톺아 보게 된 요즘, 새삼 그동안 어떤 것에 위로 받고 또 소소한 행복을 느껴왔는지 곱씹어 보게 된다. 이번 글에서는 어린 시절의 나와 현재의 나를 이어주는 곡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어렸던 나에게서
by
박다온 에디터
2025.09.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George Harrison - 뮤지션들의 비틀즈 [음악]
누군가는 존과 폴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 중 한 명이라고만 생각할, 비틀즈의 리드 기타리스트 조지 해리슨
나는 비록 크리스천은 아니지만, 성경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이자 가장 많이 팔린 책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음악 애호가라면 비틀즈의 음악이 지닌 가치를 한 번쯤은 직접 듣고 느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대중음악의 기틀을 완성시킨 장본인이자,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앨범을 팔았다는 이유만으로 어릴 적 무
by
이호준 에디터
2025.09.0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평범한 화학 교사에서 마약왕이 되기까지 [드라마/예능]
인정욕구를 억누르고 살던 평범한 고등학교 화학 교사 월터 화이트가 카르텔에 영향을 미치는 마약왕 하이젠버그가 되기까지의 일대기
외국 드라마나 영화는 자막 읽기가 귀찮다고, 특히 외국 드라마는 시즌이 너무 많아서 못 보겠다던 엄마가 코로나 때 밤을 새워가면서 보고 나에게 보라고 권유를 넘어 강요까지 했던 <브레이킹 배드>. 난 누가 이렇게 추천을 해도 내가 보고 싶어질 때가 아니면 절대 보는 일이 없이 맨날 보던 것만 봐서 <브레이킹 배드>도 최근에 보게 됐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by
신민정 에디터
2025.09.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Fall Out Boy - 미국 록의 마지막 자존심 [음악]
폴 아웃 보이도, 그리고 그들의 음악을 듣고 공연을 관람하는 팬들도, 모두 미국 록의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중일지도 모른다.
60년대 초 비틀즈의 등장 이후로 록 음악의 종주국은 영국 또는 미국이었다. 조금 더 구체화해서 말하자면, 영국이 이끌던 록 음악 신을 미국이 바통을 이어받고, 이후 영국이 주권을 되찾고, 또 미국이 다시 빼앗아 오는 모양새가 짙다. 비틀즈, 롤링 스톤즈, 더 후 등 수많은 영국의 밴드들이 60년대를 풍미하였다. 미국에서는 이들의 음악을 따라 하는 밴드들
by
이호준 에디터
2025.09.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Eric Clapton - 인생을 음악에 담아낸 싱어송라이터 [음악]
그는 누구보다 자신의 인생을 음악에 고스란히 담아낸 역사상 최고의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였다.
최근 SNS 플랫폼 내 숏 폼 비디오를 보다 보면, ‘역대 최고의 기타 리프’ 등의 이름으로 된 영상들을 자주 접하곤 한다. 그만큼 사람들이 밴드 음악을 더 많이 찾아 듣는다는 것이며, 보컬 뿐만 아니라 악기 연주로 이루어진 다양한 리프들 또한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이다. 누군가 나에게 ‘최고의 록 음악’을 꼽으라 하면 긴 고민 끝에 결국 뽑지 못할 것이지
by
이호준 에디터
2025.09.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어반브레이크, 기억에 남은 예술가들 TOP10 (상) [미술/전시]
어반브레이크, 기억에 남는 예술가들
지난 8월, 코엑스 홀 B에서 어반브레이크 아트 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다양하고 멋진 작가들이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그 중 기억에 남은 작가들을 소개해본다. 개인적인 취향 및 인상 등 지극히 주관적인 순위로 뽑아보았다. 이번 글에선 Top10~8을 소개한다. Top10 : 작가 이승훈 이승훈 작가는 포스트팝이라는 새로운 주제를 통해 매스미디어의 상징적 요
by
이윤재 에디터
2025.09.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낭만을 아는 아저씨의 플레이리스트 [음악]
각기 다른 음악적 색과 매력을 가진 네 밴드를 중심으로
낭만을 아는 아저씨. 이 문장을 보는 순간 어떤 느낌이 드는가? 이 말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이미지는 짧게 다듬은 수염을 기른 채 깔끔한 셔츠를 입고 와인 바 구석에 앉아 올드 팝송을 듣는 중년 남성이었다. 다짜고짜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사실 이 표현이 누군가 내 음악 취향을 두고 한 말을 그대로 옮겨온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나는 남성
by
강채연 에디터
2025.08.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첫눈에 반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문화 전반]
이 사랑의 증거는 첫 순간
첫 눈에 사랑에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외모가 맘에 들어서, 스타일이 좋아서, 이상형이라서 같은 외면적 요소를 판단하기 전에, 상대를 처음 발견한 순간 어떤 이유에선지 몸이 찌릿!하는 전기적 신호를 받아본 경험이 있는가? 어떻게 첫눈에 반했느냐는 질문에 논리적인 이유가 떠오르지 않아서 결국 “잘 모르겠는데”, “운명?”, “삘(feel)?!”과 같은
by
이한별 에디터
2025.08.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미술관에 왜 가시죠? 춤추려고요 [문화 전반]
영국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운영되는 뮤지엄 레이츠 행사의 효과를 소개한다.
야심한 밤,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한 미술관 늦은 밤, 미술관에서 루이스 부르주아의 작품 옆에 서서 맥주 한 캔을 마시며 음악을 듣는 순간을 상상해 본 적 있는가? 영국의 미술관들은 전시 외에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가간다. 그중 한국인인 내가 갓 런던에 도착했을 때 가장 생소하면서도 신기했던 행사는 ‘뮤지엄 레이츠(Museum Lates)’*
by
정진형 에디터
2025.08.27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한 장 한 장의 팬시에 서사를 담는, 일러스트레이터 갱갱
"저에게 그러하듯 저의 그림이 그림을 보는 분들께도 힐링이었으면 좋겠어요."
한 장의 스티커가 상상력을 충분히 자극할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망설이지 않고 그렇다고 답할 것이다. 다이어리를 쓰고 '다꾸(다이어리 꾸미기)'를 하는 사람으로서 손바닥만한 종이에 일상을 전부 담는 일이 쉽지 않다는 걸 느낀다. 그렇기에 한 조각의 스티커는 큰 역할을 한다. 그때 그때 먹었던 음식, 약속으로 방문한 장소, 그때의 기분이나 해야 하는 일까지
by
서예은 에디터
2025.08.22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