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럼에도 난 널 미워하지 않아 [문화 전반]
당신이 버린 가족은 당신을 미워하지 않는다
유튜브 프리미엄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영상 시작 전 매번 광고를 마주하고 있을 것이다. 나 또한 프리미엄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영상을 클릭함과 동시에 광고 오른쪽 하단에 건너뛰기 창이 뜨기만을 기다리곤 한다. 하지만 요 근래 건너뛰기를 하지 않고 끝까지 보게 되는 유일한 광고가 하나 있다. 바로 닥터힐메딕스에서 나온 <그럼에도 난 널 미워하지 않아
by
송지은 에디터
2022.10.23
오피니언
동물
[Opinion] 작은 존재들에게 생존 전략을 배웁니다 [동물]
강자만이 살아남는 야생의 세계에서 그들은 어떻게 살아남을까.
이따금 울컥울컥 떠오르는 말들 시간이 지나도 잘 잊히지 않는 말이 있다. 잊으려 애써도 그림자처럼 계속 따라붙는 그런 말들. '재능이 없다'는 말은 지금까지도 나를 괴롭힌다. 감수성이 예민한 사춘기 시절에 들은 말은 마음속에 오랫동안 남아있다. 나는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학생이었지만, 성실도에 비례한 결과물을 얻지 못하는 학생이었다. 선생님들은 그런 나를
by
김연경 에디터
2022.09.22
오피니언
동물
[Opinion] 그저 몸 비비는 마음 [동물]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그저 사랑을 주는 강아지의 마음
기대는 상처를 부른다 에스프레소 머신을 닦는다. 닦아도 닦아도 행주엔 커피가루가 계속 묻어나온다. 어느 정도 닦다가 불을 끄고 퇴근 준비를 한다. 나에게 화를 내던 사람이 있었다. 아메리카노를 컵에 가득 따라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내게 삿대질을 하며 호통을 쳤다. “뜨거운 음료를 컵에 가득 따르면 음료가 흐를 가능성이 커지고, 화상의 위험이 높아진다. 고객
by
권명규 에디터
2022.09.19
오피니언
동물
[Opinion] 더불어 살아가는 이들에 대하여 [동물]
사람에게는 동물을 다스릴 권한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를 지킬 의무’가 있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을 당연한 존재로 여기고 있는가? 최근 환경과 생태계 이슈가 떠오르며 동물에 대해 깊고 진지하게 생각해보았다. 나도 이들을 너무나 당연한 존재로, 안일한 태도로 대하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동물을 대하는 나의 자세와 감정은 어떠한지 그리고 이들과 계속해서 함께 살아가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보
by
고지희 에디터
2022.09.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오늘 우리는 동물로서 말한다. [도서/문학]
이동시의 『절멸』, 인류세의 현실을 마주해야 할 때
홀로세의 지구 공식적으로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를 일컫는 지질학적 용어는 ‘홀로세’이다. 홀로세는 인류가 자연과 조화로운 완전한 시대 즉, 지구가 탄생한 이래 아주 특별하고 유일한 시대이자 지금의 우리가 삶을 영위하는 바로 지금 이 시대이며, 홀로세의 지구는 인류에게 더할 나위 없이 안성맞춤인 행성이다. 특히 인간 문명의 탄생은 홀로세의 온화한 기후로부터
by
김윤비 에디터
2022.08.13
오피니언
동물
[Opinion] 강아지가 걷는 시간 [동물]
지나가는 시간을 아쉬워하기보다 온전히 사랑하려고 한다.
눈빛만 마주쳐도 알기에 그 아이의 눈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영감이 떠오를 때가 있다. 때론 몇 마디의 말보다 눈빛 한 번이 마음에 전해지는 것처럼. 흰색 보드라운 털에 동그란 코, 조심스럽게 손을 내밀면 이따금씩 핥는 아이. 햇수로는 10년, 예상 나이는 10살 이상, 우리 집 반려견 딸기다. 순종 말티즈는 아니어도 눈빛이 깊어 오랫동안 눈을 마주치고 있
by
최아정 에디터
2022.08.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상상동물원 [미술/전시]
나루아트센터 상상동물원 전시 리뷰
환경오염이 심각해져 가는 이 시점에 우리는 우리가 여태껏 얼마나 오랜 시간 인간중심 주의적인 사고로 세상을 대했는지 많은 예시를 통해 깨닫고 있다. 여기 그러한 인간 중심적인 사고를 비판하는 전시가 하나 있다. 바로 서울시립미술관 광진문화재단 협력 전시인 《상상동물원》이다. 《상상동물원》은 서울시립미술관 소장품 중 동물만을 다룬 작품 7점으로 구성된 전시
by
이세연 에디터
2022.07.24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무엇이 도대체 이리도 처절해야 하나 [도서/문학]
그녀는 책 속에서 노들장애인야학 교사로 활동하며 마주친 상황들에 이렇게 말했다. ‘거기에 있는 모든 것들은 내가 아는 것이었지만, 또한 온통 내가 모르는 것들이었다고’ 나에게도 그녀가 책을 통해 외치는 이 세상이 실은 내가 알던 모든 것들이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편함에 회피하여 온통 모르고 싶었던 이야기였다. 여러 번의 호흡으로 떨리는 손을 부여잡고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지금, 더는 회피하지 않기로 결심했기에 나를 포함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외면하지 않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책의 소개 글을 시작해본다.
평소와 달리 이 책은 완독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다. 독서의 흐름이 끊기는 것을 싫어해서 책을 펼치면 그 자리에서 책의 마지막장까지 달리는 걸 나름의 신념으로 삼는 내가, 이번에는 그러지 않았다. 아니 그러지 못했다. 홍은전 작가가 쓴 <그냥, 사람> 이라는 이 책은 , 5가지의 목차로 구성되어 각 목차마다 짧은 글들이 담겨져 있는 칼럼 모음집과 같은 형태
by
박유정 에디터
2022.06.20
리뷰
전시
[Review] ‘루이스 웨인’의 그림 속 고양이처럼 – 루이스 웨인 展 [전시]
세상의 모든 고양이들도, 고양이와 함께하는 인간들도, 모두 행복할 수 있길
한번 빠지면 답이 없지 어쩔 수 없어 태생인걸 가까이 삭막한 네 하루에 마법을 걸게 선우정아, '고양이' 가사 中 시선을 사로잡는 구슬같이 맑고 반짝이는 큰 눈과 부드러운 털, 솜 뭉치 같은 발의 말랑말랑한 젤리, 도도한 태도와 가끔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 곁을 허락한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보여주는 친근한 표현들까지... 고양이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
by
김효중 에디터
2022.06.16
오피니언
동물
[Opinion] 짹짹,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세요 [동물]
함께 살아가지만 잘 몰랐던 새들을 소개합니다!
평화로운 공원 풍경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은 많다. 반려동물로 익숙한 강아지나 고양이부터, 동물원에 가면 볼 수 있는 기린, 코끼리, 사자 등 다양하다. 이 중엔 ‘새(Bird)’도 포함된다. <흥부전>에 나오는 ‘제비’부터, 서양 동화 제목인 ‘파랑새’처럼 생각보다 우리는 많은 새들과 함께한다. 하지만 주변 친구들에게 아는 새 이름을 말해보라고 하면, 정
by
김민지 에디터
2022.05.13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반려동물의 사랑스러움을 그리는 러브둥둥 팀의 세계
러브둥둥 캐릭터 사업 팀의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CHAPTER 1. 러브둥둥이 탄생하는 곳, 캐릭터 사업 팀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전세란(이하 ‘전’): 안녕하세요. 저는 러브둥둥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캐릭터 사업 팀에서 팀장을 맡고 있는 전세란이라고 합니다. 이
by
김혜빈 에디터
2022.05.06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아니 돈이 왜 이렇게 많으신데요? [게임]
어른도 사실 게임을 좋아할지도 모른다. 티를 안낼 뿐
어릴 적 플래시 게임을 참 좋아했다. 따로 CD를 구하거나 설치하지 않아도 되었고 복잡하게 커맨드를 외우거나 단축키를 외우지 않아도 방향키와 마우스로만 조작을 할 수 있으니 5살 어린이에게는 최고의 게임이었다. 나는 그중에서도 방 꾸미기 게임을 참 좋아했다. 조작도 간단하고 게임마다 컨셉과 그림체도 달라서 그날그날 기분 따라 골라잡아 하는 맛이 있었다.
by
빈민지 에디터
2022.05.01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