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와인과 명화의 산뜻한 마리아주 - 그림을 닮은 와인 이야기 [도서]
미술관에서 명화를 보고 떠올린 와인 맛보기
와인과 미술 작품. 두 개념은 언뜻 보면 연관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비슷한 구석이 꽤나 많다. 우선, 둘 다 뭔가 어려운 내용을 담고 있는 것만 같은 고급문화에 속한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와인과 미술 둘 다 배경 지식이 있을 때 보다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비슷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와 가깝지 않다는 것이 비슷하다. 그래
by
황시연 에디터
2022.05.31
리뷰
PRESS
[PRESS] 혐오와 차별의 시대 속 한국어 낯설게 바라보기- 미끄러지는 말들 [도서]
혐오와 차별의 시대,《미끄러지는 말들》로 지금 여기의 말들을 다시 들여다보다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한국어를 ‘외계인’의 눈으로 살펴본다면 어떤 세계가 펼쳐질까? 우선 하나의 언어, 하나의 영토, 하나의 민족이라는 삼위일체의 신앙에서 벗어나는 새로운 우리들, 새로운 한국어들, 새로운 한국의 언어들을 발견하게 되고 또 상상하게 될 것이다. 《미끄러지는 말들》은 사회언어학자 백승주가 2020년부터 <한국일보>에 연재 중
by
신송희 에디터
2022.05.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늘 우리 곁에 있었지만 제대로 귀 기울이지 못했던 이야기 [도서/문학]
소설 『초파리 돌보기』가 그리는 여성의 돌봄 노동과 세대 간 연대의 첫걸음
‘엄마에겐 역시 딸이 필요하다’ ‘딸은 엄마가 낳은 평생 친구다’ 누군가의 딸로 살아오면서 정말 많이 들어 왔던 말들이다. 사회적으로, 또 가족과 친척들에게 요구되어온 ‘딸’의 모습은, ‘아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혹은 이해할 필요가 없는 엄마의 삶 속 모든 고통과 감정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존재였다. ‘때론 ‘남편’ 같고, 때론 ‘친구’ 같고, 심
by
김효중 에디터
2022.04.22
리뷰
도서
[Review] 달콤한 인생 한 조각, 쌉싸름한 인생 한 잔 - 회사 버리고 어쩌다 빵집 알바생 [도서]
우리는 어제를 견뎠고, 오늘을 살았고, 내일을 살아낼 것이다. 그걸로 충분하다.
개띠랑 작가는 5년 동안 일했던 회사를 퇴사하고 빵집 알바생이 되었다. 그리고 빵집 아르바이트 이야기를 엮어 [회사 버리고 어쩌다 빵집 알바생]을 펴냈다. 솔직히 처음에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 정말 힘들게 살아왔을 텐데, 정말 열심히 달려왔을 텐데 어떻게 그 모든 걸 멈추고 다시 걸을 생각을 할 수 있지? 주제넘게도 그런 생각을 했다. 오만했던 생각들
by
황시연 에디터
2022.04.21
리뷰
도서
[Review] 범죄자에게 서사는 필요하지 않다 - 나를 지워줘 [도서]
미성년자이던 나는 이미 오래전 어른이 되었다. 그리고 이제 더 이상 부끄럽고 싶지 않다.
2019년, 세상을 뜨겁게 달군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른바 ‘n번방 사건’이었다.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 속 n번방과 박사방에는 일반 여성들을 상대로 한 성 착취 영상이 대대적으로 공유 및 판매되고 있었다. 사건은 다수의 미성년자 피해자를 포함하고 있어 세간에 충격을 안겼다. 공유되고 있는 불법 촬영물들의 가혹함과 그 채팅방에 입장한 사용자 수가
by
황시연 에디터
2022.04.17
리뷰
도서
[리뷰] 기적은 이미 시작되고 있는중, 헬프 미 시스터 [도서]
상처가 찾아와도 다시 오뚝이처럼 일어설 수 있다면, 이미 기적은 진행중
오랜만에 장편소설 한권을 완독했다. 소설이지만 우리사회의 현실과 닮은 구석이 많아 한편의 소설이 아닌 압축된 사회의 일면을 구석구석 돌아보는듯한 느낌이었다. 이서수 작가의 <헬프 미 시스터>는 수경과 그녀의 가족구성원, 주변인물들의 삶을 독자들에게 보여주며 그들의 내면을 적나라하게 전달한다. 소설 속 인물들의 이야기는 불편하지만 외면할 수 없는, 소외되어
by
이소희 에디터
2022.04.04
리뷰
도서
[리뷰] 예술은 더 이상 그들만의 풍류가 아니다 - 마음챙김 미술관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널려있는 예술을 자신에 맞게, 마음대로 사용했으면 좋겠다.
인생은 쓰다. 불교에서는 생 자체의 고통에 주목하지 않는가. 실제로 삶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한순간의 기쁨이오, 잡지 못할 쾌락이다. 죽으면 다 끝난다는 말이 허무하게 들릴 수 있지만 적어도 살아있는 이들의 입장에서는 삶이란 그런 존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이런 삶을 가꾸어나가려 부단히 노력을 한다. 생각하고, 행동하고,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by
이도원 에디터
2022.03.30
리뷰
도서
[Review]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 마음챙김 미술관 [도서]
그림과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곳, ‘마음챙김 미술관’
마음챙김이 중요한 세상이다.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를 외치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려 할뿐 정작 자신의 마음은 돌보지 않을 때가 많다. 여기 바쁘게 흘러가는 시대에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책 하나가 있다. 바로 ‘마음챙김 미술관’이다. ‘마음챙김 미술관’ 이 책은 그림과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곳이다. 그림을 판단 없이 봄으로써 나
by
정윤지 에디터
2022.03.28
리뷰
도서
[Review] 지금 누군가 필요한 당신에게 - 헬프 미 시스터 [도서]
플랫폼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이버 프롤레타리아들의 이야기
아, 왜 이렇게 아픈 사람이 많은 거야?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도, 이서수의 장편소설 [헬프 미 시스터] 속 세상에도 아픈 사람이 너무 많다. 몸과 마음이 아프고, 깨져버린 현실에 잔뜩 상처 입은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이서수의 소설은 그런 세상을 이야기한다. 잔뜩 깨어지고 여기저기 모난 세상과 그 세상을 살아가는 인물들을 그린다. 분명 그들은 책
by
황시연 에디터
2022.03.27
리뷰
도서
[Review] 먹어보기 전에 죽지 마라 -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 [도서]
용감한 구르메 알렉상드르 스테른이 초대하는 미식의 세계
먹는 것. 인간의 원초적인 본능 중 하나인 식욕은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먹기 위해 산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생명이라면 응당 먹는 것을 통해 삶을 위한 양분을 비축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인간의 삶에는 생존을 넘어선 식사가 등장했다. 바로 미식(美食)이다.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음식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당장 온갖 S
by
황시연 에디터
2022.03.27
리뷰
도서
[Review] 365일간 만나보는 어디에서도 존재하지 않는 미술관 -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아주 특별한 미술관에 초대되었습니다.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 여태까지 이토록 제목에 충실한 책을 접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 책은 정말로 소개 페이지와 부록을 제외하면 365페이지로 이루어져 있다. 즉슨, 마음만 먹는다면 정말로 이 책을 통해 1년간 하루에 하나씩 세심하게 선정된 미술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참으로 친절한 초대장이 아닐 수 없다. 특히나 바쁘게 흘러가는 시
by
박다온 에디터
2022.03.26
리뷰
도서
[Review] 특별한 미술관으로의 초대 - 마음챙김 미술관 [도서]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 속에서 잠시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예술 작품은 감상자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작품 자체가 주는 느낌에서 출발하여 작가의 창작 의도, 작품에 숨겨진 이야기 등을 생각하다 보면 어느새 그 작품에 온전히 몰입한 자신을 만나기도 한다. 특히 많은 예술 작품의 범주 중 하나인 그림은 캔버스에 한 순간이 담기지만, 그 뒤 숨겨져 있는 이야기와 작가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
by
정하림 에디터
2022.03.23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