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끝나지 않은 전쟁, '낯선 전쟁' [시각예술]
국립현대미술관의《낯선 전쟁》 전은 예술 작품을 통해 전쟁이 동시대적 사건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2020년은 한국전쟁 발발 70년이 되는 해다. 한국전쟁을 직접 겪어보지 않은 세대에게 전쟁은 어떤 의미일까? 2020년 6월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리는 《낯선 전쟁 Unflattening》 전은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며, 징병제가 시행되고 있는 한국은 전쟁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국가이지만 전쟁에 대
by
도혜원 에디터
2020.10.2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SNS, 그리고 예술 [사람]
행동하는 현대미술가 아이 웨이웨이는 sns를 활용해 전세계를 무대로 예술의 의미를 만들어나간다.
"나의 예술이 사람들의 고통이나 슬픔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면 예술을 무엇을 위한 것인가." 아이 웨이웨이, 현대미술에 관심이 있다면 그의 이름은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예술가, 시인, 건축가, 미술감독, 영화감독, 도시 설계자, 정치적 난민, 그리고 반체제 사회 운동가까지. 현대미술에서 가장 영향력 높은 예술가이자 저항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그를 칭할
by
송민형 에디터
2020.10.07
칼럼/에세이
에세이
[관객 노트 Sigak] 2. 낯선 작품을 마주하는 태도에 관하여
이렇게 마주했는데, 잠시 대화해볼까요?
‘현대미술’이라 하면 빠지지 않는 화두가 있다. 바로 “현대미술은 왜 이렇게 난해해?”라는 질문이다. 잠시 짚어가자면 아마 ‘현대미술’이란 단어는 단지 1950년대 전후 미술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동시대 미술까지 함께 지칭하는 맥락으로 쓰이는 것 같다. 반대로 난해하다고 생각되는 미술이 ‘현대미술’이라 표현되는 것 같기도 하다(난해한 미술이 현대미술
by
오예찬 에디터
2020.09.16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여수의 맛 [여행]
여수에만 있는, 여수라서 특별한 음식들
불안한 기운이 여전히 온 세상을 지배하는 요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오랜 시간을 익숙함과 마주하는 데 보내고 있다. 익숙함 속에서 나름의 새로움을 찿는 것에 제법 익숙해지기도 했지만, 방구석에서의 새로움은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낯선 감정'이었기 때문이다. 낯선 감정은 두려움으로 발현돼 심장을 더 빨리 뛰게 한다.
by
황채현 에디터
2020.08.25
리뷰
공연
[Preview] 현대인에게 익숙한 언어를 낯선 언어와 혼합하기, 마임극 - '잠깐만'
고재경 마임이스트가 선언한 '잠깐' 뒤에는 어떤 실험이 이어질까?
1. 낯선 언어, 마임 마임은 참 독특한 언어다. 음색, 텍스트가 아닌 원초적으로 타고난 몸으로 표현하는 마임은 독특함을 넘어 낯설기까지하다. 점점 더 세상은 공간을 생략하고, 사라진 공간 속에 우리의 몸도 많은 부분 생략되곤 한다. 우린 아주 어린 시절에 물체를 입에 넣음으로써 세상과 소통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몸을 사용한 예술이라는 것은 유아
by
손진주 에디터
2020.07.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유동적인 문화 소통의 장, 대안공간 루프의 '멜팅팟 속으로' [시각예술]
낯선 문화 사이의 접점을 찾아서
'멜팅 팟'과 '핫 팟' 국가와 국가를 가르는 경계선은 점차 투명해져 간다. 고도로 발달된 통신기술과 교통기술로 우리는 제한된 국가 정체성으로부터 해방되었고, 이제 ‘단일 문화’라는 단어는 무의미해졌다. 국제적 인구 이주를 둘러싼 수많은 이슈들은 각 장소의 크고 작은 문화적 특성들을 세계 곳곳에 퍼뜨렸다. 이러한 국제사회의 흐름 속에서 등장한 ‘멜팅팟(용
by
유수현 에디터
2020.07.16
리뷰
전시
[Review] 익숙하고도 낯선 피노키오의 초상 - 예술의전당 My Dear 피노키오전
어릴적에는 보이지 않았고 들리지 않았던 것들이 느껴짐에 놀라게 된 시간이었다.
피노키오. 너무도 익숙한 이름이다. 하지만 그 서사를 온전히 기억하는 이는 의외로 많지 않다. 수많은 이야기꾼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다양한 콘텐츠로 이야기를 이어온 피노키오. 최근 작은 아이와 그의 이야기를 가까이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오픈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예술의전당에서 피노키오를 다양한 예술적 시야로 읽어볼 수 있는 전시 My Dear 피노키오
by
신은지 에디터
2020.07.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대단하지 않은 사랑의 낯선 포착 - 체호프 ② '사랑' 테마 단편소설 편 [문학]
이 대단하지 않은 우리네와 같은 사랑 속에서 ‘체호프 식’으로 던져진 파장
0. 대단하지 않은 사랑 그리기 마이클 메이어 감독의 영화 <갈매기>(2018) 스틸컷 우리의 삶은 소설 속 주인공들처럼 멋있지 않다. 운명적인 만남도, 인생을 통째로 바꾸어버릴 만한 사건도 일생에 한 번 경험할까말까 하고, 삶은 썩 파란만장하지 않다. 체호프는 이러한 ‘진짜 같은’ 인간들의 일상을 포착한다. 체호프가 포착한 삶의 장면 속 인물들 역시 이
by
장은재 에디터
2020.06.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낯선 환상, 강성은 시집 단지 조금 이상한 [도서]
시집 단지 조금 이상한의 환상은 어떤 모습일까
의도했든 의도하지 삶은 커다란 변화가 연달아 이어지는 것이 아니다. 변화에 대한 기대에 차 부푼 마음은 기분 좋은 상상이 되기도 한다. 삶은 반복적인 도전으로 이루어져 있고 실패하는 일이 더 많을 때에도 그러한 상상은 계속된다. 강성은의 시에서는 일상적으로 마주치는 기대에 부푼 기분 좋은 상상 대신 그와는 결을 달리하는 낯선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다. 단
by
김수연 에디터
2020.06.25
오피니언
영화
낯선 땅의 디아스포라, 패딩턴
머나먼 페루의 작은 숲에 말하는 꼬마 곰이 살고 있다. 삼촌과 숙모와 함께 살던 꼬마 곰은 지진으로 삼촌과 집을 잃고 새로운 집을 찾아 떠난다. ‘목에 푯말을 걸고 지하철역에 있으면 자신을 돌봐줄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이야기만 믿고 무작정 런던으로 향한 꼬마 곰에게, 사람들은 눈길 하나 주지 않는다. 이 작은 곰은 밖이 어둑해질 때까지, "PLEASE
by
최은민 에디터
2020.06.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보잘 것 없는 삶의 낯선 포착 - 체호프 ① 4대 장막 편 [문학]
적당히 무심하고, 적당히 삶을 사랑하는 이 작가가 구축하는 일상의 세계
0. 황혼의 작가, 안톤 체호프 가장 익숙한 러시아 작가들의 이름들을 한번 떠올려보자.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 그리고 세번째 정도에 아마 안톤 체호프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갈매기」, 「벚꽃 동산」을 쓴 그 체호프, 「귀여운 여인」,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의 그 체호프가 맞다. 19세기 말, 톨스토이와 도스토예프스키라는 두 대문호를 낳은 뒤,
by
장은재 에디터
2020.06.16
리뷰
공연
[Preview] 클래식에 미쳐보고 싶다 - 클미지기 안두현의 클미 콘서트
클래식 음악이라는 장르에 대한 첫걸음을 내딛다
클래식 공연은 사실 내게 멀고도 낯선 나라의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나는 음악과는 관련 없는 삶을 살았고, 그 관련성을 어떻게든 찾아보자면, 초등학교를 들어가기도 전, 동네에서 다녔던 피아노 학원 정도라고 말할 수 있겠다. 말이 피아노 학원이지 리코더, 바이올린, 오카리나 등등…..정말 많은 악기를 가르쳤던 그 학원에서 내가 잘할 수 있었던
by
박다온 에디터
2020.06.06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