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XXL 레오타드’와 ‘안나수이 손거울’ 사이 교차하는 억압과 고민들 [공연]
연극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을 통해 본 연대의 의미
젠더와 계급이 교차하는 억압의 장(場)에 선 아이들 우리는 각자 다양한 정체성이 교차되는 지점에 위치한다. 이렇게 다양한 위치에 존재하는 사람들의 모습만큼, 혐오와 억압도 하나의 층위에서만 작동하지 않는다. 젠더, 계급, 인종, 장애, 연령, 섹슈얼리티 등 다양한 기준이 교차되는 지점에서 우리는 스스로의 정체성을 인지하고, 복합적인 억압과 차별을 마주한다
by
김효중 에디터
2022.03.21
리뷰
공연
[리뷰] 시대의 고민을 담은 배리어프리 연극 -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공연]
값진 배리어프리 공연
값진 배리어프리 공연 동행자는 공연이 시작하자마자 거의 울뻔했다고 말했다. 공연의 다분한 친절함 때문이다. 하지만 그 친절함이란 누군가에게는 의무의 지연일 뿐일 테다.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공연장에서 함께 놀 수 있는 문화는 없었다. 비장애인에게도 난해한 연극 공연은 장애인에게는 더 답답하고, 어렵기만 하다.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은 연극 시작
by
최유진 에디터
2022.03.2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내가 인생을 마주하는 자세
똑똑똑~ 정유진님 안에 계신가요? 오늘 예정되어 있던 인터뷰 하러 왔습니다. 함께 이동하시겠습니다! 대기실에서 나와 스태프를 따라 이동했다. 깔끔한 건물 밖으로 나가니 갑자기 쏟아지는 환한 햇살에 눈이 부셨다. 잠시 눈을 감았다가 뜨니, 건물 밖에선 낌새도 보이지 않던 아담한 정원이 펼쳐져 있었다. 서울 한복판에 이렇게 평화로운 곳이라니, 믿기지 않았다.
by
정유진 에디터
2022.03.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잃기 위해 잊는 세계에 관하여
나는 오랑이와 짹짹이의 실존하는 세계에 잠시 다녀왔다.
오랑이의 세계는 존재한다. 오랑이와 짹짹이의 세계는 실존한다. 나는 오랑이와 짹짹이의 실존하는 세계에 잠시 다녀왔다. 잠에서 깨어 눈을 뜨자마자 생각했던 세 문장이다. 말 그대로 나는 전날밤 오랑이와 짹짹이의 세상에 들렀다 이제 막 현실로 복귀한 참이었다. 나는 그날 하루를 '유레카'를 외친 아르키메데스의 심정으로 보냈다. 그 꿈에서 내가 발견한 것은 단
by
고민지 에디터
2022.03.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유쾌한 사람이 되어 유쾌하게 살기
사실 '유쾌함'과 내가 어느 정도로 가까운 사이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사실 '유쾌함'과 내가 어느 정도로 가까운 사이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어쨌든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내게 유쾌한 삶에 대한 동경이 늘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진지하고, 복잡하고, 엉망으로 얽히고 설킨 실타래 같은 마음은 그와 엇비슷하게 흘러가는 하루를 직조한다. 틀에 맞추어 습관처럼 움직이는 모양 그대로 삶의 어딘가 무늬를 새겨 넣는다. 어떤
by
고민지 에디터
2022.03.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꿈꾸는 청춘의 노래: 틱, 틱... 붐! [영화]
이게 인생이야, 보보!
음악과 이야기가 만나 탄생하는 무궁무진한 세계가 있다. 앤드류 가필드가 피아노 앞에 앉아 홀로 핀 라이트를 받고 있는 포스터를 그냥 지나쳐버릴 수 없었다는 뜻이다. <틱, 틱…붐!>은 뮤지컬 <렌트>의 작곡가이자 연출가 조너선 라슨의 이야기를 담은 전기 영화이자 뮤지컬 영화로, 뮤지컬 작곡가이면서 연출가 린 마누엘 미란다가 감독을 맡아 제작되었다. 뮤지컬
by
고민지 에디터
2022.02.15
리뷰
도서
[Review] 제주도 건축에 관해 고민하는 제주 건축가들의 이야기 - 나는 제주 건축가다
인터뷰에 담긴 그들의 고민과 사랑
제주도 건축에 관해 고민하는 제주 건축가들의 이야기 인터뷰에 담긴 그들의 고민과 사랑 '사모하다'는 '애틋하게 생각하고 그리워한다'는 뜻이다. 책 <나는 제주 건축가다>에는 제주도를 애틋하게 생각하는 19명의 건축가의 인터뷰가 담겨있다. 각자가 생각하는 제주도의 지역성, 제주도의 아름다움, 제주건축의 방향에 대한 고민이 따뜻한 답변으로 녹아있다. 무거운
by
이진교 에디터
2022.02.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미술관에 대한 불편한 진실: 동물원이 된 미술관 [도서]
카메라 내리시라고요!
제목만 봐도 어떤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인지 감이 온다. 그러나 읽는 내내 생각 이상으로 굉장히 강하게 비판하고 있어서 놀라울 정도였다. 독일의 미술잡지 편집자인 니콜레 체프터는 미술관에 대해 평소에 느끼고 있었던 미묘한 불편함에 대해 총 5장에 걸쳐 직설적으로 꼬집는다. 어디에서도 듣지 못했던 어떤 예술과 산업에 대한 민낯을 접하며 속이 후련하기도 했
by
고민지 에디터
2022.01.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영 곱하기 영은 영
우주먼지의 발자국
문득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달라지지 않으면 영영 이 지난한 굴레 속에 휘말리며 살게 되리라는 끔찍한 미래가 그려졌다. 스스로를 버려온 그야말로 배은망덕한 나지만 그래도 딱 한 번쯤은 뭔가를 제대로 시도라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도 안 되면 그냥 약해 빠진 인간으로 태어난 죄라고 치기로 했다. <나 아껴주기> 프로
by
고민지 에디터
2022.01.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특별함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엔칸토 [영화]
별은 빛나는 것이 아니라 타오르는 것
'특별한 당신을 위한…' 모두가 주문처럼 외치는 이 마법의 문장을 마주칠 때마다 의문이 들곤 한다. 특별함이란 대체 뭘까? 우리는, 그리고 나는 정말 특별한 사람일까? 우리 모두가 특별한 세상에서 특별한 사람으로 존재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일인 걸까? 누구도 답해준 적 없는 물음에 대한 답은 아마 이 영화 안에서 스스로 찾아볼 수 있을 것 같다. 뮤지컬
by
고민지 에디터
2021.12.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생산적인 하루를 보내야지 [사람]
나도 이런 내가 피곤하다
생산적인 하루를 보내야지. 매일 아침 이렇게 생각한다. 가장 먼저 컴퓨터 혹은 다이어리에 차곡차곡 적어둔 할 일을 확인한다. 해야 할 일은 물론이거니와 취미 생활까지 계획해둔다. 하고 싶었던 여가 중 오늘의 남는 시간에 딱 들어맞을 법한 것을 하나 골라둔다. 머릿속으로 시간 배분을 마치면 본격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종일 시간 계산을 한다. 예를 들어 오
by
김희진 에디터
2021.12.2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올해의 글쓰기를 되돌아보기
나에게 기록과 글쓰기가 가지는 의미
벌써 12월도 절반을 막 지나치고 있다. 이렇게 꼭 연말에 다다르면 아쉬워지곤 하는 것이 있다. 바로 기록이다. 습관적으로 매일 무언가를 기록하지만 어떤 날은 귀찮거나, 피곤하다는 이유로 건너뛰기도 하는데 한 해가 끝날 때쯤 되면 그런 하루하루의 기록들이 아쉬워진다. 기억하지 못하는 날은 없는 것, 살지 않은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올해는 아트인사이트에
by
고민지 에디터
2021.12.15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