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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B급 영화, 니가 좋아 [영화]
진지한 사람도 가끔은 그냥 웃고 싶다. B급 영화는 그 욕구에 가장 솔직하게 답해주는 장르다. 럭키, 스파이, 와일드 씽. 뇌를 잠시 맡겨두기 딱 좋은 세 편을 소개한다.
살다 보면 가끔 뇌를 잠시 어딘가에 맡겨두고 싶은 날이 있다. 아무것도 분석하지 않고, 아무것도 해석하지 않고, 그냥 눈앞에 펼쳐지는 걸 보며 깔깔 웃다가 집에 오는 그런 날. 나는 꽤 매사에 진지한 편이고 생각도 많은 사람이라, 솔직히 그런 날이 자주 오진 않는다. 근데 오면 온다. 갑자기, 불쑥. 그럴 때 나는 B급 영화를 찾는다. 오해는 말자. B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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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에디터
2026.05.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싫어하는 상사와 표류되었다 [영화]
싫어하는 직장상사와 표류된 부하 직원의 생존기
Send Help라는 원제를 <직장상사 길들이기>로 번역한 게 신의 한 수였다. 요즘 영화들처럼 원제 음차 그대로 <센드 헬프>라고 개봉했으면 영화 예고편조차 볼 생각이 안 들었을 것 같다. 처음에는 <직장상사 길들이기>라는 제목도 이게 로코물인지 <퀸카로 살아남는 법> 같은 하이틴물인지 전혀 예상이 안 가서 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영화를 보고 나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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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정 에디터
2026.02.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통제된 세상에서 깨어나기 [음악]
박소은의 ‘B급’은 A급이 되지 못한 실패작이 아니라, 진짜를 되찾기 위한 가장 용기 있는 태도이다.
현시대의 K-POP은 마치 뮤직비디오를 재생하는 것과 같다. 오늘날 K-POP은 완벽한 이미지 산업 통해 경쟁을 벌이며 음악성보다는 가장 화려한 패션, 메이크업, 퍼포먼스를 선보이는지에 중점을 둔다. 연예계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는 보여지는 이미지에 집착한다.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소셜 미디어의 원취지에 어긋나게 점차 누가 더 정교하게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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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은 에디터
2025.12.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박소은: 사실 나는 하나도 자라지 못했어 [문화 전반]
완벽함을 추구하는 A급의 세상에서 그녀가 던지는 B급 메시지
현시대의 K-POP은 마치 뮤직비디오를 재생하는 것과 같다. 오늘날 K-POP은 완벽한 이미지 산업 통해 경쟁을 벌이며 음악성보다는 가장 화려한 패션, 메이크업, 퍼포먼스를 선보이는지에 중점을 둔다. 연예계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는 보여지는 이미지에 집착한다.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소셜 미디어의 원취지에 어긋나게 점차 누가 더 정교하게 빛
by
손가은 에디터
2025.10.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 모든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영화]
다니엘 콴, 다니엘 쉐이너의 <에브리씽 웨브리웨어 올 앳 원스>를 상식과 사랑으로 풀어 쓰다.
* 이 글은 영화 <에브리씽 웨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뭔가가 이상해 영화의 시작, 에블린은 세무 조사를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정신없는 그녀에게 남편 레이먼드가 다가와 말을 전하려 하지만 에블린은 시간이 없다며 그를 외면한다. 레이먼드의 손에는 이혼 청구서가 들려있다. 다음으로 그녀를 찾아온 딸 조이도 그녀와 대화를 시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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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에디터
2025.09.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진심을 담아 재생한 ‘나’라는 미디어 - 박소은 3rd EP ‘B급 미디어’ [음악]
솔직하게 써 내려간 마음 깊은 곳의 이야기
“누군가의 일기를 읽으면 그 사람을 완전히 미워하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 문보영, 『일기시대』 中 문보영 작가는 에세이 『일기시대』에서 일기가 가지는 유익함과 가치에 대해 솔직하게 풀어놓으며, “누군가의 일기를 읽으면 그 사람을 완전히 미워하는 것이 불가능해진다”는 구절을 쓴다. 일기를 쓰는 사람은 일기를 쓰는 그 행위만으로 스스로와 멀어지며 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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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중 에디터
2025.09.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장르는 B급, 짜릿함은 A급 : B급 코미디 호러 무비 4편 [영화]
올 여름, 당신을 짜릿하게 할 B급 코미디 호러 영화 4선
그런 날이 있다. 현실은 막막하며, 모든 것이 답답하게 나를 가로막는 것처럼 느껴지는 날. 그 순간에는 속 시원하게 부수고, 터지고, 날려버리며 나의 스트레스까지 없애 줄 짜릿한 영화 한 편이 간절하다. 그럴 때의 특효약은 바로 일명 ‘B급 공포’라 불리는 코미디 호러 영화이다. 눈이 시릴 정도로 화면에 낭자한 피, 과장된 연출, 그리고 예상치 못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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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정 에디터
2025.06.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B급의 향연, B주류 리포트 [문화 전반]
B의 매력을 찾아서
‘요즘 MZ들은 뭐 좋아해?’ 어른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다. 회사에서도, 친척들 사이에서도 무언가 새로운 걸 기획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이들 궁금해한다. 하지만 나는 트렌디하다기보단 예쁜 구닥다리를 모아 놓고 혼자 만족하는 타입이다 보니 대답이 시원치 않을 때가 많다. 그럼에도 항상 말하는 건 ‘재미있으면 됩니다’라는 싱거운 한마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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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원 에디터
2024.09.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촌스러움만이 이끌어낼 수 있는 주목 [문화 전반]
'갈아만든 배' 디자인과 'pre-cracked egg'에서 나타나는 촌스러움
어느날 음료수 '갈아만든 배'를 마시다가 캔의 디자인을 보게 되었다. 지금까지 이 음료수의 캔을 자세히 본적이 없었으나 이번에 보니 상당히 흥미로운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어디서 많이 본 디자인이길래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상당히 촌스러운 디자인이지만 정겨운 느낌의 디자인이다. 싱싱한 배가 생동감있게 놓여진 배경. 그 위에 이목을 끄는 빨간색 뾰족한 말풍
by
윤지호 에디터
2023.07.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한 번도 난 너를 생각해 본 적 없어, 킬링 로맨스 [영화]
화제의 영화 킬링 로맨스, 웃고만 넘어가기엔 아쉽다?
줄거리만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작품들이 있다. 서사 이외의 요소, 이를테면 미장센이 중요하거나 혹은 난해해서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작품들이다. 그런 국내 영화를 만나보기는 독립영화가 아니고서야 어렵다. 우리나라에서 흥행하는 작품들은 대개 기본기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킬링 로맨스>가 등장할 줄은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by
유다연 에디터
2023.04.2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생각은 많지만,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권기선입니다.
누가 뭐래도 전 제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들이 제 삶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니, 많았으면 좋겠어요.
사람의 이면을 인터뷰하다 비공식 인터뷰, Side B Side B에서는 Side A, 아트인사이트에서 볼 수 없었던 권기선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artist info. 권기선 1995.12 생각은 많지만,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 Now playing, Side B ◀ Track 1 PERSONA 타인이 보는 나는 이번 기회에 주변인들에게 물어보
by
권기선 에디터
2022.11.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가벼운 게 좋아 [영화]
B급 코미디 좋아하세요?
어느 순간부터 아무리 명작이라고 해도 여기저기 복선이 깔려있어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집중해야 하거나 심오해서 해석을 찾아봐야 하는 영화를 보는 게 힘들어졌다. 내 집중력이 떨어진 문제도 있겠지만, 현실을 잠시나마 잊기 위해 보는 영화에서까지 머리를 쓰기 싫고 무엇보다 현실에서도 맞닥뜨릴 수 있는 내용을 굳이 시간을 들여가며 보고 싶지 않은 이유가 더 컸
by
신민정 에디터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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