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세상의 모든 중심들을 위하여 [사람]
자기중심적이지 않은 삶?
다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시나요? 출퇴근 시간에 고속도로를 달리는 버스에 타서 바라보는 창밖. 언제나처럼 수많은 차들이 도로를 빼곡하게 채우고 있다. 저마다 어디론가 가고 있을, 또는 오고 있을, 차들 그리고 사람들. 어느 저녁 나는 그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나지막이, 오늘 하루도 모두 수고했다고 중얼거렸다. 그것은 어쩌면 도로 위 또 하나의 뒷모습인 나
by
김지오 에디터
2026.11.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4시 23분에 나를 두드린, 노크(NOK) [공연]
찾아가서 두드리는 우리 소리
작년에 휴학하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닐 때, 내가 가장 즐겼던 것은 국립극장에서 열리는 <정오의 음악회>였다. 매달 정해진 목요일 오전 11시에 시작하는 브런치 콘서트라, 하루를 공연 감상으로 시작하고 혼자 서울 나들이를 즐기는 루틴이었다. 아쉽게도 복학한 이후부터는 목요일 오전에 강의를 듣느라 더는 <정오의 음악회>를 즐기지 못했다. 바빠지면서 국악과 조금
by
이다혜 에디터
2026.11.03
리뷰
도서
[Review] 인간 (외) 존재들과의 공생 관계 - 패치 인류세 [도서]
오늘의 인류에게 익숙해진 환경을 달리 보는 것은 의식의 흐름을 바꿀 변화의 길 제공한다.
Q. ‘인류세’에 대한 논의는 어디까지 뻗어갈 수 있을까? Q.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 지구적인 현상에 대한 공동의 의식은 얼마나 깊이 자리 잡고 있는가? 인간에 의해 환경이 변화한 시대라는 의미인 ‘인류세’는 산업화와 자본주의를 배경으로 인류의 공통된 문제의식과 연결되어 있다. 문명과 개발이라는 명목하에, 그리고 자원이 이동하는 무역을 통해서 세계화
by
안지영 에디터
2026.10.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멀리에서 [문화 전반]
그저 그곳에 살던 사람들과 동물들이 무사히 대피했기를 바란다.
2026년 10월 27일 오후 4시경,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확인된 피해만 77가구, 107명. 구룡마을은 도시개발 과정에서 생활터전을 잃거나 오랫동안 이곳을 삶의 터전으로 삼아 온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이다. 재개발과 이주 문제를 겪으면서도 여전히 그곳에 남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화재를 처음 인식한 것은 신촌에서 여의도로 넘어가
by
신수빈 에디터
2026.10.28
리뷰
도서
[Review] 지역과 현장 중심의 인류세를 감각하고 탐구하다 – 패치 인류세
‘인류세’, 제대로, 재밌게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 기후 위기와 같은 말은 더 이상 사람들에게 어떠한 감응도 일으키지 않는 듯한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는 인공지능 기술과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전쟁은 소위 ‘환경’ 문제로부터 우리를 점점 둔감해지게 만드는 듯하다. 하지만 생태계의 격변은 해가 지날수록 화면 속의 데이터, 이론적 가설이 아닌 인류가 직접 감각하는
by
신지원 에디터
2026.10.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공포영화에서 끝까지 살아남은 여자들에 대하여 [영화]
슬래셔 영화는 살인마가 아닌 생존자의 이야기이다.
공포영화에는 이야기의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최후의 생존자가 있다. 그중에서도 슬래셔 장르의 주인공은 항상 여자다. 사랑하는 연인과 친구들의 죽음을 목격하고, 살인마의 손아귀에서 도망치다 끝내 살아남는 여자. 그래서 이들은 ‘파이널 걸’이라고 불린다. 슬래셔 장르의 전성기인 1970~80년대의 클리셰는 이랬다. 십대 청소년이 술과 약물을 즐기고 섹스를 하며 온
by
윤선주 에디터
2026.10.26
리뷰
영화
[Review] 레위기 - 나를 잃어버린 곳에서, 나를 찾아가는 여정
영화 [레위기] 속 성장
성장이란 무엇일까. 흔히 우리는 성장을 무언가를 배우고, 이전보다 단단해지고,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때로 성장은 자신이 믿어왔던 세계가 무너지는 순간에 시작된다. 가장 안전하다고 여겼던 공간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고, 자신을 지켜줄 것이라 믿었던 사람이 낯선 얼굴로 다가올 때. 그제야 우리는 누구의 보호도 없이 스스로를 마
by
윤소영 에디터
2026.10.26
리뷰
영화
[Review] 삶의 박자가 흔들릴 때, 우리는 무엇을 지킬 것인가 – 영화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사랑, 탱고, 그리고 자신이 살아온 도시에서 새로운 삶의 의미를 발견하다.
“영화가 없는 국가는 거울이 없는 집과 같다.” 영화가 시작되기 전,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의 짧은 인사말에서 들었던 문장이다. 우리는 왜 기록을 남기고, 영화를 만들고, 또 그것을 보는 것일까. 한 시대를 기억하고, 그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본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말이었다. 영화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은 2001년 아르
by
곽미란 에디터
2026.10.24
리뷰
공연
[Review] 이상한 나라로 여행을 떠난 그녀 –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뮤지컬]
춘자씨의 이야기는 무대 위에 머무는 타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각자의 삶과도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치매라는 단어는 다소 무겁다. 살아온 시간을 잊어버리고,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의 삶까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두려움을 동반하기 때문일까. 이제는 우리 사회의 보편적인 문제로 다가온 소재를 유쾌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뮤지컬이 있다. 제목부터 인상적인 작품,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연상되는 제목 때문이었을까.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by
손혜림 에디터
2026.10.2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판타지 드라마의 필요성 - 나를 충전해줘 [드라마/예능]
드라마를 보는 내내 내가 모르는 어느 세계에 빠져든 느낌이다. 어디선가 이러한 말을 본 적이 있다. 창작물은 내가 모르는 세계를 경험시켜야 한다는 말.
사람들은 왜 판타지 드라마에 열광하는가. 또, 끊임없이 판타지 드라마가 세상에 나오게 되는가. 어쩌면 현실과 먼 거리를 유지하는 이러한 드라마가 현실에 대한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닐까. 넷플릭스에서 <나를 충전해줘>라는 드라마를 봤다. 넷플릭스 시리즈답게 한 번에 전 회차가 공개되었고, 이 드라마를 쉽게 끊지 못하고 단번에 달렸다. 내용은 이러하다. 인공
by
김수민 에디터
2026.10.22
리뷰
영화
[Review] 일곱 번의 만남, 하나의 선택 - 7데이즈 7피플 [영화]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진화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니라, 영화를 보는 각자의 삶 속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꿈을 계속 좇을 것인지, 현실을 받아들일 것인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것인지, 각자의 길을 걸어갈 것인지. 우리는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선택의 순간을 마주할까. 어느 쪽이 정답이라고 쉽게 말할 수 없는 고민들이다. 정다원 감독의 영화 《7데이즈 7피플》은 이러한 질문을 음악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인물의 일주일을 통해 풀어낸다. 7년간 이어온 연
by
신수빈 에디터
2026.10.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숨은그림찾기가 된 전시장 - 구정아: 우스모스 [미술/전시]
구정아의 작업은 예술을 이해한다는 것이 작품의 의미를 하나의 문장으로 정리하는 일만은 아니며, 작품을 경험하는 과정 자체를 살펴보는 일이기도 하다는 점을 일깨운다.
“예술은 공생과 공동의 미래를 창조하죠 . 다양한 감각을 통해 더 많은 것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 구정아, 2024 보그 코리아 인터뷰에서 일상에서 우리는 사물의 형태를 눈으로 확인하고 그 쓰임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주변 환경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어떤 감각은 눈으로 명확하게 확인하기 어렵고, 사물의 의미 역시 처음 마주한 순간에 모두 파악
by
신수빈 에디터
2026.10.15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