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도시의 틈에서 하는 보물찾기 - 조은 원화전 '오늘의 정원' [미술/전시]
보물은 멀리 있지 않다. 어제와 같은 오늘의 창가에 이미 놓여 있다.
조은 원화전 〈오늘의 정원〉 장소: 그라운드시소 이스트 기간: 2026.07.17.(금) ~ 2026.11.29.(일) 전시장 첫 벽에 나뭇가지 그림자가 드리워 있다. 조명으로 만든 그림자이고, 공간에는 햇살 드는 정원을 떠올리게 하는 배경음이 들려온다. 그라운드시소 이스트에서 열리고 있는 조은 원화전 〈오늘의 정원〉은 그림을 보여주기 전에 관객의 몸부터
by
오지영 에디터
2026.11.0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2020년대 드라마로 보는 회귀의 욕망 [드라마/예능]
드라마를 통해 '자연과 고향', '과거'에 대한 환상 읽기
우리는 왜 자꾸 돌아가려 하는가: 자연과 고향, 그리고 인생을 다시 시작하려는 욕망 지친 사람들이 돌아가고 싶은 곳은 어디일까. 어떤 이에게는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난 바닷가나 고향의 골목일 것이고, 어떤 이에게는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일 것이다. 최근의 드라마들은 이러한 욕망을 다양한 방식으로 재현한다. 《웰컴투 삼달리》(2023)의 삼달과 《미지의 서울》
by
김한비 에디터
2026.10.16
오피니언
영화
키키는 어떻게 낯선 도시에서 자기만의 방을 만들었을까
혼자 낯선 도시로 떠난 열세 살 키키는 빵집 위 먼지 쌓인 다락을 어떻게 자기만의 방으로 만들었을까. 20년 전 낯선 땅에서 첫 방을 얻었던 기억과 함께 영화 속 공간을 따라간다.
일본에서 산 지 1년쯤 되었을 때, 처음으로 한국에 다녀온 적이 있다. 그리고 다시 일본으로 돌아온 날의 풍경이 지금도 선명하다. 노을이 지는 길, 어디선가 번지던 금목서 향기, 그리고 낡은 목조 아파트의 현관에 열쇠를 꽂아 문을 열던 순간. 그때 나는 안도감 같은 것을 느꼈다. 일본어도 유창하지 않은 이방인이었는데, 이상하게도 ‘돌아왔다’는 말이 먼저 떠
by
이승현 에디터
2026.10.12
오피니언
게임
[Opinion] 가본 적 없는 도시를 그리워하며 [게임]
나는 봉누도에 가본 적이 없다. 그러나 그곳에서 매일 만나던 사람들이 있었고, 함께 웃었던 시간이 있었다.
가본 적 없는 장소가 그리워질 수 있을까. 직접 걸어본 적 없는 거리, 화면 너머로만 보았던 건물, 나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어느 순간 익숙한 풍경이 된다. 그곳에서 내일도 같은 사람들이 만나고, 어제의 이야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기대하게 된다. 그러다 그 세계의 시간이 멈추면, 일상의 한 부분도 함께 비어버린다. 봉누도2가 끝난 지 일주일이 되어
by
오수민 에디터
2026.10.11
문화소식
문화현장
SAD BOOK — 다시 쓰기: 몸으로서의 도시
분야
전시 ·
기간
2026.11.02 - 2026.11.08 ·
장소
대학로 예술가의 집 ·
지역
서울 ·
관람료
무료 ·
문의
0505-130-3355 / tgc.heina.lee@gmail.com
슬픔은, 슬픔으로만 끝나지 않는다《SAD BOOK — 다시 쓰기: 몸으로서의 도시》 SAD BOOK — Overwrite: The City as a Transforming Body 헤드폰 속 목소리를 따라 다섯 편의 희곡을 걷는 일주일의 전시 축제 헤드폰을 쓰면 한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 목소리를 따라 오래된 건물의 방과 복도를 걷다 보면, 공간은
직접 등록 - TGC 더 그레잇 커미션
2026.10.0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그깟 고추가 뭐길래 - 옥상 밭 고추는 왜 [공연]
옥상의 고추 몇 개에서 시작된 갈등은 재개발과 세대, 욕망과 정의로 번져간다
처음에는 정말 고추가 문제인가 싶었다. 오래된 빌라 옥상에서 한 노인이 키우던 고추가 사라졌고, 누가 가져갔는지도 안다. 돌려받거나 사과를 받으면 될 것 같은 사건이다. 그런데 누군가는 그 일 때문에 시위를 시작하고, 이웃들이 하나둘 끼어들고, 결국 빌라 전체가 들썩인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든다. 그깟 고추가 뭐라고. 그런데 연극 <옥상 밭 고
by
이수진 에디터
2026.10.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제22회 JIMFF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허는 낭만이 되지 않는다 [영화]
2026 JIMFF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상영작 <묻어둔 여름>, <그 도시에서 가장 외로운 남자> 리뷰
제22회 JIMFF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상영작 리뷰 Jecheon International Music & Film Festival ••• 1. <묻어둔 여름>, 소피 헬드만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 Germany, Switzerland, UK | 2026 | 114min | Color | Fiction | Korean Premiere | 12
by
정희정 에디터
2026.09.18
리뷰
공연
[Review] 도시 안에서 ‘우리’가 되는 순간 - 2026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어쩌면 우리는 각자의 섬에서 외롭게 견디다가, 가끔 이런 공간에 모여 무사함을 확인하는지도 모른다.
엄마와 나 사이에는 요즘 새로운 대화 주제가 생겼다. 평생 나의 '덕질'을 두고 “이번엔 또 어떤 놈이냐”라며 핀잔을 주던 엄마가 처음으로 누군가의 열렬한 팬이 되었기 때문이다.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나온 어린 소녀 가수를 응원하기 시작한 엄마는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신곡 소식과 방송 일정을 부지런히 전해왔다. 성을 떼고 다정하게 이름을 부르는 엄마를
by
윤희지 에디터
2026.09.17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역사와 문화를 통한 성공적인 도시 재생의 길 [공간]
무엇을 허물고 무엇을 남길 것인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낡은 것을 지우는 대신, 지역의 기억과 공동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도시 재생이 필요하다.
‘전통’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흔히 전통을 오랫동안 이어져 온 공동체적 관습이나 문화로 이해하며, 박물관이나 문화재 속에만 존재하는 것처럼 여겨 우리의 삶과는 동떨어진 개념으로 받아들이곤 한다. 하지만 20세기 후반 이후 확산된 탈근대주의의 영향으로, 전통의 범위는 특정 문화재를 넘어 지역 전체의 역사적 및 문화적 분위기, 근대 문화유산, 시민들의 삶터까지
by
서연화 에디터
2026.09.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에 맞고, 함께 춤춘다 [영화]
그러니까 사랑 좀 하고 살겠다고
재희는 맞는다. 사랑에 맞고, 세상에 맞는다. 흥수는 도망치다가 맞는다. 사랑해서. 세상으로부터. 그리고 둘은 함께 맞는다.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은 대학에서 만난 재희와 흥수의 이야기다. 재희는 남들의 시선을 별로 두려워하지 않는다. 술을 좋아하고, 클럽에서 춤을 추고, 마음에 드는 남자가 생기면 사랑한다. 그런 재희를 두고 사람들은 쉽게 말한다. 소문
by
곽한별 에디터
2026.09.14
리뷰
공연
[Review] 길바닥의 흙조차 자유롭지 않은 이 도시에서 - 인간동물들 [연극]
연극 <인간동물들>, 동물들이 범람하게 된 도시
길바닥의 흙조차 자유롭지 않은 이 도시에도 동물들이 산다. 더 이상 날지 않는다며 조롱받는 비둘기. 쓰레기통 사이를 활주하는 쥐 그리고 고양이. 지붕 아래 터전을 잡은 까치와 참새.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노루와 멧돼지. 도시에서 만나는 동물들은 불결하다. 아니, 인간들이 그들을 더러워한다. 그 둘이 이 도시에서는 얼마나 다를 수 있는가. 차에 치여 짓이겨진
by
진세민 에디터
2026.09.03
오피니언
음식
[Opinion] 계절을 먹으며 사는 일 [음식]
제철 재료를 사고 직접 요리하며 계절을 느끼기
요즘 나의 관심사는 요리다. 거창하게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거나 어려운 메뉴에 도전하는 것은 아니다. 푸실리를 삶아 선드라이토마토와 차돌박이를 넣은 오일 파스타를 만들고, 양배추와 고기를 한 팬에 볶아 먹는다. 유부초밥을 만들기도 하고, 제주도 미니 단호박을 쪄서 하나씩 꺼내 먹다가 치즈를 올려 오븐에 굽기도 한다. 이전에는 밖에서 사 먹을 메뉴를 고르는
by
이수진 에디터
2026.08.28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