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생애 첫 뮤지컬을 런던에서 [공연]
프로즌으로 뮤지컬에 입문하다
나는 아쉽게도 한국에서 뮤지컬을 본 경험이 없다. 뮤덕(뮤지컬 덕후)들은 이 글을 읽는다면 깜짝 놀라기도 할 것이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뮤지컬을 보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나는 어릴 적부터 케이팝과 밴드 음악으로 이루어진 플레이리스트를 마음속에 늘 쥐고 다니며 살았기에 수많은 문화 예술적 기회가 주어진다면 내가 선호하는 장르를 우선적으로 고르게 되었던
by
안윤진 에디터
2024.08.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세상이 달라지는 만큼 디즈니 공주들도 변한다 [문화 전반]
디즈니 공주들은 어떻게 변화해왔을까?
며칠 전, 디즈니의 공주 시리즈 애니메이션을 전부 시청했다. 별다른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은 디즈니 공주 시리즈에는 시대별로 어떤 규칙이 존재하는지 그냥 궁금했다. 그중에서 내 기억에 가장 또렷이 남는 작품은 바로 「모아나」였다. 「모아나」는 디즈니의 공주 시리즈 중 가장 최근에 나온 작품으로, 당당한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관객에
by
임유진 에디터
2024.04.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가 사랑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영화]
애니메이션 영화 <Frozen>(겨울왕국)이 어떻게 우리의 마음을 움직였는가
지난 2013년 영화계를 뒤흔들었던 월트 디즈니사의 회심작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속편이 제작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2019년 11월 겨울왕국 2로 돌아왔다. 남녀노소가 사랑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속 매력 포인트는 무엇일까? * 본 기고문에는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즈니 공주가 아닌 여왕, 그리고 정령까지 디즈니는 오래전부터 수
by
박다온 에디터
2020.04.07
작품기고
[오늘의 생각]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
illust by modo 엄마는 아이들이 볼 영화인 것 같다고 그다지 기대를 안 하는 느낌이 들었지만 어른인 엄마와 나 모두 감동을 받은 영화였다. 겨울왕국2가 개봉되고 일각에서는 아이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방해가 되었다는 의견들이 많기도 했지만 더빙이 아닌 자막으로 보아서인지 전혀 신경 쓰이지 않게 감상할 수 있었다. 어쩌면 흥행한 후 시간이 너무 많이
by
이송민 에디터
2020.02.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주연보다 핫한 조연 캐릭터?! [영화]
우리가 좋아하는 세 가지의 캐릭터에 대해서!
영화나 드라마와 같은 영상 콘텐츠를 보면, 다양한 유형의 인물이 등장한다. 크게 주연, 조연 그리고 보조 출연자로 나뉜다. 주연은 주인공으로 많은 비중을 가지고 있으며 전개를 주도하는 캐릭터이다. 반면, 조연은 주연의 컨셉과 설명을 부각해주거나 또 다른 이야기를 제공하여 전반적인 스토리텔링에 입체감을 준다. 보조 출연자 역시 조연과 비슷한 역할을 하지만,
by
이소연 에디터
2019.12.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디즈니의 반성 - 모아나 [영화]
디즈니가 어떤 식으로 우리 문화의 코드를 반영하고 인식을 재생산해나가는지 앞으로의 작품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켜봐야 할 것이다. 문화콘텐츠를 주목하고, 이의를 제기할 권리와 의무가 우리에게는 있다.
문화콘텐츠의 중요성과 위험성 문화콘텐츠는 중요하고 위험하다. 중요해서 위험하기도 하고 위험해서 중요하기도 하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자신을 둘러싼 것들에서 다양한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이다. 인터넷이 발달한 현대사회에서 우리는 더욱 광범위하게, 역설적이게도 때론 더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특히 최근에는 유튜브, 넷플리스 플랫폼의 부상으로 인해 많은 사
by
김인규 에디터
2019.12.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에서 현실로 WITH DISNEY - 2 [영화]
본 글에서는 디즈니 실사판 영화에 대한 분석과 겨울왕국의 실사영화를 추측해보았다.
디즈니는 2019년까지 꾸준히 실사화 영화에 도전하고 제작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해는, 디즈니 실사 영화의 대활약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과연 어떤 점이 대중들을 끌어올 수 있었을까? 이전 영화에서 현실로 -1에서 언급한 3가지의 필수 요소, 싱크로율, 유사한 배경 그리고 CG 효과가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같이 살펴보자. 첫 번째
by
이소연 에디터
2019.12.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두 변한걸까요? - 겨울왕국2 [영화]
애니메이션이지만 어른들에게 힐링인걸요. 성장하는 겨울왕국
겨울왕국이 드디어 애니메이션 최초로 시리즈 1천만을 돌파했다! 그중 4회는 내 몫이라 할 수 있다. 1. 영원히 변치 않는 게 있을까요? 시작은 어릴 적 부모님과의 추억으로 시작한다. 어머니가 불러주는 노래에는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아토할란'이 등장하고 엘사와 안나는 그저 기억에 남긴 채 잠이 든다. 아름다운 아렌델 왕국, 엘사가 돌아오고 국민은 모두 행
by
김상현 에디터
2019.12.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안 좋을 수가 없는 디즈니의 ost [음악]
겨울왕국2로 시작해 다시 들어보는 디즈니의 명곡들 - 플레이리스트 공유하기(1)
믿고 듣는 디즈니, 안 좋을 수가 없는 디즈니의 ost 최근 개봉한 디즈니의 영화 겨울왕국2가 화제다. 영화는 물론이고 영화의 ost도 음원 사이트의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보이고 있는데, 역시나 이번 겨울왕국2의 ost도 디즈니의 영화 답게 화려한 뮤지컬 넘버와 같은 노래들로 가득하다. 특히나 겨울왕국 하면 많은 사람들이 바로 떠올리는 ‘let it go
by
김현송 에디터
2019.12.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스크린 독점을 하고 있다고요? [문화 전반]
기준은 만들기 나름, 노키즈관
“여러분 두 분은 조용할 틈이 없어요!” 트롤이 또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상황에 맞닥뜨린 엘사와 안나에게 말했다. 연일 시끄러운 이슈를 몰고 다니는 겨울왕국이 이번에는 스크린 독점 문제로 화두에 올랐다. 그러나 조금의 단면을 보려고 한다. 영화관에서 아이들이 바라보고 있는 스크린에 대해서 이야기할 차례다. 애니메이션의 태생은 아동을 위한 영화이다. 그렇지만
by
박나현 에디터
2019.12.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평등과 분리는 함께 갈 수 있는가? [문화 전반]
중앙일보가 공식 SNS에 노키즈관에 대한 설문조사를 올린 걸 보고
플래시 대 퍼거슨 사건을 알고 있는가? 플래시 대 퍼거슨 사건은 플래시가 백인 열차 칸에 있다가 유색인종 열차 칸으로 옮겨가라는 차장의 지시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체포된 사건이다. 플래시는 인종차별을 금지한 수정헌법 13조와 14조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연방 대법원은 '분리하되 평등한' 시설이라면 인종을 분리해도 평등 조항에 위배되지 않
by
박해윤 에디터
2019.12.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1등만이 꿈과 환상의 나라를 만들 수 있나요 [영화]
디즈니에서 사라지지 않은 계급 이데올로기
* <알라딘>, <라이온 킹>, <겨울왕국 2>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디즈니의 재생산은 사회의 진보를 반영한다. 2D 셀 애니메이션의 원작을 실사화하는 프로젝트에서 원작에서 지적된 인종차별·성차별적인 요소를 없애고 PC(Political Correctness)한 방향으로 줄거리를 개선하며 이러한 움직임은 새롭게 제작되는 3D 애니메이션에서도 반영된다.
by
조현정 에디터
2019.11.30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