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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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 소극장 콘서트
2014년 가을의 정점, 포근한 소극장에서 추억하는 그때 그 시절의 그 남자, 그 여자. 왁스의 감성 보이스로 추억하는 그때 그 시절의 너와 나, 이제 만나러 갑니다.
작품설명 그해 가을, 너와 나의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2014년 가을의 정점, 포근한 소극장에서 추억하는 그때 그 시절의 그 남자, 그 여자 가슴 셀레는 낭만은 이제는 없겠지만... 때론 한동안 잊혀졌던 그리움으로, 때론 촉촉히 번지는 수줍음으로 다가오는 너와 나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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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래(來) :: 로라 랑케스터
갤러리 래 2014년 10월 22일부터 11월28일까지 영국 출생의 젊은 작가(YBA) 로라 랑케스터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기억과 상실에 관한 랑케스터의 회화작품 26점을 선보이며, 현대미술에서 다시 주목 받고 있는 회화의 장르에서 그 지평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갤러리 래는 2014년 10월 22일부터 11월28일까지 영국 출생의 젊은 작가(YBA) 로라 랑케스터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기억과 상실에 관한 랑케스터의 회화작품 26점을 선보이며, 현대미술에서 다시 주목 받고 있는 회화의 장르에서 그 지평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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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미술관(구 강릉미술관) :: 장세비전
강릉시립미술관(구 강릉미술관) 일상의 삶을 여성의 얼굴을 통하여 자신의 삶을 투영해 젊은 날 품었던 삶의 욕망을 그려냄
일상의 삶을 여성의 얼굴을 통하여 자신의 삶을 투영해 젊은 날 품었던 삶의 욕망을 그려냄. 강릉시립미술관(구 강릉미술관) http://www.gnmu.org 강릉시립미술관(구 강릉미술관) 장세비전 2014-10-22 ~ 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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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선갤러리 :: 정영모전
장은선갤러리 까치, 배꽃, 과수원 등 향토적인 소재를 통해 고향의 이미지를 표현해 어머니라는 존재를 되새김
까치, 배꽃, 과수원 등 향토적인 소재를 통해 고향의 이미지를 표현해 어머니라는 존재를 되새김 장은선갤러리 http://www.galleryjang.com 장은선갤러리 정영모전 2014-10-22 ~ 20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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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컴퍼니긱 :: 변내리 : 달의 정원
아트컴퍼니긱 2014년 가을 방배동 아트 사이길에 위치한 갤러리 아트 컴퍼니 긱에서는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변내리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 전시개요 전시작가 : 변내리 전시기간 : 2014년 10월 24일 ~ 11월 2일 전 시 명 : 변내리 개인전 “달의 정원” 장 르 : 회화 장 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13-6 아트 컴퍼니 긱 Opening Hour 10:00 ~ 18:00 (Tue~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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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 드 서울 :: 김준기 : 타자他自의 초상
타자他者의 초상이라는 제목으로 2년 전 갑작스럽게 발생한 교통사고로 병원 치료를 받았던 아버지의 모습과 간병인으로 그 곁을 지켰던 저의 소회를 담은 작업들과 얼마 전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신 어머니의 모습을 그린 인물 작업이 주를 이루며, 아버지의 땅과 어머니의 숲이라는 관점으로 바라본 심리적 풍경작업인 [타자他者의 풍경]시리즈가 함께 전시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0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경복궁 옆에 있는 갤러리 팔레 드 서울에서 제 8회 개인전을 준비하고 있는 김준기 작가입니다. 저의 작업은 거울의 뒷면을 전기드릴과 에어드릴을 이용하여 도금된 부분을 한 점 한 점 벗겨내어 형상을 만들고, 투명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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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일호 :: 김영철전
갤러리 일호 그의 작업을 관통하는 ‘행위에 담보된 회화’는 의식과 무의식의 극점에서 구체화된다.
<전시 소개>행위와 표상, 그 가시성과 내재된 의미의 조응그의 작업을 관통하는 ‘행위에 담보된 회화’는 의식과 무의식의 극점에서 구체화된다. 직관적으로 휘돌아나가는 붓놀림이 매우 즉흥적이면서 생명적인 그것은 의식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며, 논리나 계산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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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4:이불展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4 : 이불展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는 국립현대미술관과 ㈜현대자동차 간의 장기 후원협약을 통해 우리나라 중진작가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현대미술의 새로운 태도와 가능성을 제시하고, 중진작가 층을 보다 공고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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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문화재단 넵갤러리 :: 발화하는섬전
이생문화재단 넵갤러리 작품과 전시로 꽃피는 그리고 번성하는 섬(아일랜드)라는 개념의 본 전시는 노동식, 박형근, 백민준, 장희진, 조성연, 홍수연 등 6명의 작가들의 사진, 회화, 조각, 설치 작품 30여점이 갤러리 내부와 넵스 전시장의 가구들 사이사이와 사옥 전체를 마치 문화의 향기와 이야기에 취하는 공간으로 엮어낸다.
첫 번째 변신!! <발화하는 섬: Flowering Island> ‘변신하는 아일랜드(Transforming Island)’라는 대 주제 아래 펼쳐질 연작 전시 중 넵스 아트 갤러리의 첫 번째 변신을 보여줄 발화하는 섬 는 이생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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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가게 문득 창고문을 열다 :: 허진의전
느낌가게 문득 창고문을 열다
느낌가게 문득 창고문을 열다 http://blog.naver.com/feelingstore 느낌가게 문득 창고문을 열다 허진의전 2014-10-22 ~ 201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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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갤러리 :: 가재도구전
해오름 갤러리 가재도구의 도道를 질그릇 도陶로 해석하여 ‘도자기’로 만들어진 집안 살림에 쓰는 여러 물건이라는 의미로 재해석하여 기획되었다
해오름갤러리는 오는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박은정, 이지우, 표지현 작가님의 초대3인전인 <家財陶具展 _ 가재도구전>을 개최한다. 본래 가재도구의 의미는 家財道具 즉, 집안 살림에 쓰는 여러 물건이란 뜻인데, 이번 초대전에서는 가재도구의 도道를 질그릇 도陶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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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곡미술관 :: 2013내일의작가수상전 하얀비명: 김윤경숙
성곡미술관 '2013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 수상기념전, <하얀 비명: 김윤경숙>展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개인적 경험과 인식을 바탕으로 한 김윤경숙 특유의 드로잉과 대형 설치작업 20여점을 선보입니다.
성곡미술관은 '2013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 수상기념전, <하얀 비명: 김윤경숙>展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개인적 경험과 인식을 바탕으로 한 김윤경숙 특유의 드로잉과 대형 설치작업 20여점을 선보입니다. 사적인 기억 속에서 시작되었지만, 동시대를 살아내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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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자연미술센터 :: 제6회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2014전
금강자연미술센터 우리에게 자연에 대한 피상적이고도 관성적인 인식에 의문을 제기하고 순환과 네트워크의 자연 본성을 성찰하게 만드는 하나의 화두
제6회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2014 6th GEUMGANG NATURE ART BIENNALE 2014 2014.08.29 - 11.30 '옆으로' 그리고 '비밀스럽게' 김성호 | 2014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전시총감독 1991년에 첫 국제전을 시작으로 2004년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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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DF 갤러리숍 :: 제4회 국제현대작가한지미술전
KCDF 갤러리숍 영담한지미술관 기획으로 해마다 열리는 국제 현대작가 한지미술전은 영담스님이 만든 한지로 작품을 하는 국내외 작가들의 합동전이다
영담한지로 작품을 하는 국내외작가 18명의 합동전 제4회 국제한지미술전 2014. 10. 29(수) - 11. 4(화) 인사동 KCDF갤러리2층 제3전시실 10월 29일 오후 5시 영담한지미술관 기획으로 해마다 열리는 국제 현대작가 한지미술전은 영담스님이 만든 한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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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작가 공모전 - 민정See 'Plastic Society'
신진작가 공모전 - 민정See 'Plastic Society' 소비재를 벗어난 대체 기호와 무감각한 현실의 표상-구조와 환경에 관한 아픈 독백 홍경한(미술평론가) 1. 대량생산과 대량소비가 일상인 현실에선 무엇이든 일회성에 충실하고 충만하다. 쉽게 얻는 만큼 쉽게 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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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 :: 2014 서울사진 축제 : 서울視・공간의 탄생
서울 역사박물관 서울의 도시 이미지가 형성되는 과정을 연대기적으로 보여주되, 각 시대마다 도시 이미지 형성과 변화의 계기를 마련한 근대 건축과 도시계획, 관광 및 여가문화 그리고 근대화/산업화 정책 등의 외부적 요인들을 살펴보면서 서울의 공간을 다층적으로 이해하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1부 한성에서 경성으로 서울의 도시 이미지가 형성되는 과정을 연대기적으로 보여주되, 각 시대마다 도시 이미지 형성과 변화의 계기를 마련한 근대 건축과 도시계획, 관광 및 여가문화 그리고 근대화/산업화 정책 등의 외부적 요인들을 살펴보면서 서울의 공간을 다층적으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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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천장, 벽을 위한 사물 (~11.15)
이번 전시는 인간과 삶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공예적 작업과정과 그 결과물을 공유하고, 생활공간과 공예문화를 미술관이라는 공공 문화공간으로 끌어들이는 시도입니다. 그 시도에 참여하고 싶으시다면 어서 유리지공예관으로 향하세요~ ^^
[전시안내] -전시기간 : 2014. 10. 17(금) – 11. 15(토)-장 소 : 유리지공예관-초대작가 : 길종상가, 김홍용, 백경찬, 이광호, 이상민, 정기연-관람시간 : 오전 11시 – 오후 5시(매주 월요일 휴관)-홈페이지 : www.yoolizzycra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