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오픈런) 드럼캣 콘서트 [퍼포먼스, 명보아트홀]
드럼캣은 세계 유일, 국내 유일의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타악 퍼포먼스 그룹입니다.
여성의 섬세함에 남성적인 파워풀한 타악 연주를 접목하여
열정이 폭발하는 경쟁력 있는 공연으로 구성했습니다.
드럼캣 콘서트 - 드럼캣 시즌3_[Sound Factory] Drumcat Award 2008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헤럴드 엔젤상' 수상 2008 스코틀랜드 '카말게이트 베스트 유닛상' 수상 2009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대상 '공연부문 대상' 수상 Medi
-
(~08.09) 새틴 이온-니나 카넬展 [다원예술, 아르코미술관]
새틴 이온 -니나 카넬전- <전시정보> 니나 카넬, <상동곡 Perpetuum Mobile (25kg)> 2009-2010, 시멘트, 물, 대야, 초음파 발생기, 가변 크기. 아르코미술관은 스웨덴 작가 니나 카넬(Nina Canell, b. 1979)의 국내 최초 개인
-
(~06.30) Modern times 4 _ Jingle Jingle -현홍展 [사진, 키미아트]
징글징글한 소비의 변주곡에 의문을 던진다!
Modern times 4 _ Jingle Jingle 자판기 커피들의 호수, 초코볼의 파도, 각설탕의 바다...일상의 상품들 다시보기우리 사회의 소비에 질문을 던지는 전시! <전시정보> 사진은 한 웅큼의 환상이자 한 뭉치의 정보이다. 이는 풍요롭고, 낭비를 일삼으며
-
(~07.12)케이윌 소극장 콘서트 [콘서트,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케이윌 소극장 콘서트 '나가면 케고생이야' 한 번 보면 진가를 알고 다시 찾아 간다는 <케대박 콘서트> 한 번 가서 보면 여름철 피서지로 예약 할 수 밖에 없다는 <나가면 케고생이야> 케이윌의 '케'시리즈 공연 중 가까운 소극장에서 관객과 함께하는 케이윌의 <나가면 케
-
(~07.05)2015 10CM 시즌콘서트 (서울)[콘서트,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2015 10cm 시즌 콘서트(서울) 작년 11월, 세 번째 정규앨범으로 화려하게 돌아와 ‘쓰담쓰담’ 열풍을 일으킨 주역 10CM가 단독콘서트로 돌아옵니다. 차분한 느낌의 선곡과 편곡으로 기존공연보다 더욱 풍성한 감성으로 꾸며질 이번 시즌콘서트는 오직 노래를 통한 교감
-
(~06.28)여신님이 보고계셔[뮤지컬,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여신님이 보고계셔 돌아온 화제의 작품!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2013년 1월, 초연 공연 객석 점유율 95% 기록! 2013년 5월, 재연 공연 유료 관객 점유율 90% 기록! 2014년 4월, 삼연 공연 2만명 관람 기록 ! 관객 평점 9.7 기록한 화제의
-
(~08.30)페인터즈:히어로 [퍼포먼스,허리우드(인사동전용관)]
페인터즈:히어로 세계 최초 기획되었던 원조 드로잉 공연의 재탄생!3D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NO.1 드로잉 공연, "페인터즈: 히어로" 2008년 "드로잉: 쇼"를 최초 기획·공동 제작한 (주)펜타토닉의 드로잉 공연이 제주 전용관 오픈과 해외 시장 진출을 이뤄 낸 "액션
-
(~06.30)국악 뮤지컬 판타스틱 [뮤지컬,NH아트홀 판타스틱전용관]
국악 뮤지컬 판타스틱 심장을 두드리는 강렬한 타악기의 리듬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국악 선율 그리고 팝에서 락까지 넘나드는 국악의 색다른 변신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한국형 라이브 국악 뮤지컬! 연주와 연기의 달인들이 펼치는 뮤직 진검승부 한판을 통해 당신에게 전염되
-
(~07.05)10cm콘서트[콘서트,블루스퀘어]
무대 위에서 가장 빛을 발하는 보석 같은 두 남자 10cm가 7월 3일부터 5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공연을 가진다.
10cm 콘서트 작년 11월, 세 번째 정규앨범으로 화려하게 돌아와 ‘쓰담쓰담’ 열풍을 일으킨 주역 10CM가 단독콘서트로 돌아옵니다. 차분한 느낌의 선곡과 편곡으로 기존공연보다 더욱 풍성한 감성으로 꾸며질 이번 시즌콘서트는 오직 노래를 통한 교감으로 관객들에게 더 진
-
(~06.21) 봉장취 [연극,국립극장]
덴마크, 러시아 어린이 청소년 페스티벌 초청작! 전세계 어린이가 좋아하는 우리 음악극!
봉황에 대한 사라진 옛 이야기의 재구성. 눈과 귀를 자극하는 배우들의 재미있는 몸짓과 입담에 가야금, 해금, 장구소리가 절로 즐거워지는 시간!
봉장취 - a bird story - # 재기발랄한 새들의 세상, 음악극 ‘봉장취’ 그 매력은? ♬ 사라진 옛 이야기, 신나는 국악으로 풀어내다! 봉황에 대한 사라진 옛 이야기의 재구성. 눈과 귀를 자극하는 배우들의 재미있는 몸짓과 입담에 가야금과 해금, 장구소리가 절
-
2015년 5월 30일 (토) 오후 3시 "12회 스티브와 함께 하는 음악 여행: 북미 인디언" 행사 공지합니다.
2015년 5월 30일 (토) 오후 3시 "12회 스티브와 함께 하는 음악 여행: 북미 인디언" 행사 공지합니다.
1) 북미 인디언 부족 소개
2) 인디언 음악 종류 소개
3) 인디언 출신 뮤지션 소개
4) 인디언 부족 별 자장가를 포함한 인디언 전통 음악 소개
5) 인디언과 혈연 관계를 가지고 있는 유명 뮤지션 소개
안녕하세요? 지난주 인도 음악 여행에 이어서 이번주 토요일인 5월 30일에는 북미 인디언 음악 여행을 떠나 볼까 합니다. 백인들이 들어 가기 이전 북미 대륙의 실제 주인이었던 인디언들은 자연과 더불어 하늘의 뜻에 따라 순리대로 살아가는 평화를 사랑하고 이웃을 아끼는 착
-
[도서소개]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이것은 미술이 아니다』의 개정판이다. 파격적인 제목과 그에 따른 재미있는 서술로 미술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은 물론 일반 교양서로도 주목 받아 왔다. 책의 주요 내용은 우리가 흔히 미술이라 믿어 왔던 것들은 실상 따지고 보면 미술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저자의 주장과 그를 뒷받침하는 역사적 사실로 구성되어 있다.
[도서소개]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저자: 메리 앤 스타니스제프스키 저/박이소 역 출판사: 현실문화연구(현문서가) 정가: 13,500원 <책소개> 당신이 미술이라 부른 것을 믿지 마라, 진짜 미술은 따로 있으니! 저자가 말하는 미술, 그리고 예술가들이란? 독자들로부터 많
-
[도서소개] 모더니티의 지층들
대중지성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연구공간 수유+너머’의 연구원들이 공동 집필한 대중지성을 위한 현대 사회 강의론이다. 기존의 사회학 입문서들이 외국 작가들의 번역서들 위주인 상황에서, 이 책은 인문학의 위기란 제도권 학계의 위기라 일축하며 대중들이 쉽게 우리 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네 개의 키워드를 제시하면서 현대 사회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안내하고 있다.
[도서소개] 모더니티의 지층들 저자: 이진경 출판사: 그린비 정가: 20,000원 <책소개> 대중지성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연구공간 수유+너머’의 연구원들이 공동 집필한 대중지성을 위한 현대 사회 강의론이다. 기존의 사회학 입문서들이 외국 작가들의 번역서들 위주인 상
-
(~6.7) 김미경展 [회화, 갤러리아쉬]
언젠가 밤하늘에 더없이 빛나던 보름달을 본적이있다.
마치 스스로 빛나는 별처럼 저너머 태양은 그저 지나처버린 아침의 횃불인 듯한 착각을 일으켰다.
밤은 어두웠지만, 빛의 희망은 어느때 보다 아름답게 타오르고 있었다.
얼마나 맑게 빛을 내고 있던지, 표면의 자국과 온갖 시간의 흔적들이 고스라니 검은 공기를 가로질러 눈앞에 나타났다.
김미경展 김미경展 일자 : 2015.5.8 ~ 2015.6.7 시간 : 11: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아쉬 서래 주최 : 갤러리 아쉬 서래 문의 : 02 596 6659/ 031 949 4408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김미경 언
-
(~05.29) Creative Archive (창조의 저장고)-사영展 [사진, 아트스페이스팝]
일상의 물건들에서 창조를 찾아내는 시간, 창조의 저장고
Creative Archive (창조의 저장고)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상상할 수 없다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도 없으며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이 묘사한 세계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 -화가 폴 호건 <전시정보> 작가노트 우리는 생각의 도구를 어떻게 사
-
(~06.07) 마을백사-정응오展 [사진, 공간291]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우리 마음 속으로 걸어들어오는 사진들
마을백사 마을백사17_60cm×40cm_pigment print_2014 마을 104 마을이 내게 왔다 . 내가 마을 속으로 들어갔다 . 마을에는 작은 창문 , 자물쇠 , 가스통 , 해골만 남은 연탄재가 고개를 들고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 나는 더 깊이 들어갔다 .
-
(~06.10) WHITE DEER-고원태展 [회화, 갤러리가비]
현실에 없는 흰 사슴을 통해 현실에서 소외된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는 전시
WHITE DEER -PROTECTIVE COLORING- 사슴의 외뿔처럼 위태로운 우리의 삶,보호색에 물든 사슴과 같이사회에 숨어드는 우리를 바라보는 전시. <전시정보> WHITE DEER 색은 희고 형태는 사슴의 기본 모습을 토대로 하고 있지만 엘프의 귀와 같은 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