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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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오디세이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 원작 도서 10년의 전쟁, 10년의 방랑을 거쳐 마침내 고향 땅을 밟기까지 호메로스의 양대 서사시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는 성서와 더불어 서양 문학의 2대 원류로 인정받고 있다. 이 두 작품은 서양의 예술, 철학 등 다방
by 박형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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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2분 후의 미래를 컨닝하는 방법은? 기발한 상상력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시간여행 코미디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뒤흔들었던 화제작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이 8월 19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은 2분 후의 미
by 박형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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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직접 쓴 영화 '상자 속의 양' 오리지널 시나리오북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 그래도, 우리들은 손에 닿는 것을 원했다.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영화 [상자 속의 양]이 영화의 감동을 활자로 다시 만날 수 있
by 박형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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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타이핑 2호
여름과 글쓰기 글쓰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매거진 여름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눅눅한 공기, 길게 늘어진 오후, 갑작스러운 소나기, 쉽게 지치고 쉽게 들뜨는 마음. 어떤 이에게 여름은 가장 찬란한 계절이고, 또 어떤 이에게는 견디는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여
by 박형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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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뱅크시 : Still Here
가면 뒤의 진짜 가치를 마주하다 소더비 경매장을 뒤흔든 대표작부터 전 세계 벽을 재현한 몰입형 스트리트 아트 공간까지 얼굴도, 이름도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그가 벽 위에 남긴 질문만큼은 누구보다 분명하다. 세계적인 스트리트 아티스트 뱅크시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by 박형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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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서로 다른 플레이리스트, 저마다의 무드. 다양한 사운드가 모여 또 하나의 행성을 밝히는 순간. 더 선명하게 빛날 두 번째 우주. My Sound, My Planet. 홍대 음악의 성지 롤링홀이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첫 진행한 2025년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에 이어 '
by 박형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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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05.31) 제2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행사, 메가박스 코엑스]
제2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The 2nd Seoul International Food Film Festival 맛있는 것은 언제나 옳다 5월 26일(목)부터 31일(화)까지 6일간 오감을 유혹하는 맛있는 영화들의 향연! 최고급 레스토랑부터 길거리까지 각양각색의 음식만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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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07.03) 잠자는 숲속의 미녀 [뮤지컬, LG아트센터]
매튜 본 작품사상 최단 시간 매진 기록을 세운 흥행대작!
잠자는 숲속의 미녀 매튜 본 작품사상 최단 시간 매진 기록을 세운 흥행대작! 역시 매튜 본은 달랐다! 지금껏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독특한 스타일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는 2012년 영국 새들러스 웰스 극장 초연 시, 공연이 시작되기도 전에 8주 공연이 전석 매진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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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01.15) 김종욱 찾기 [뮤지컬, 쁘띠첼 씨어터]
대학로 대표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김종욱 찾기 >의 귀환!
김종욱 찾기 2006년 제 12회 한국 뮤지컬대상 2관왕! 2007년 제 1회 더뮤지컬어워즈 4관왕! 2010년 제 11회 대한민국 국회 대상 올해의 뮤지컬상 수상! 대학로 대표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김종욱 찾기>의 귀환! 창작 10주년을 맞아! 더 로맨틱하고, 더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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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독도, 여행가다 [클래식,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바다와 섬)이 오는 6월 3일(금) 저녁 8:0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제8회 정기연주회, ‘독도, 여행가다’를 개최한다.
독도, 여행가다 -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제8회 정기연주회 -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바다와 섬)이 오는 6월 3일(금) 저녁 8:0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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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햇빛샤워 [연극,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햇빛샤워 <여기가 집이다>, <미국아버지>, <환도열차> 등으로 연극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작품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킨 극작가 겸 연출가 장우재의 행보는, 2015년 남산예술센터와 공동제작한 <햇빛샤워>로 제9회 차범석희곡상, 월간 한국연극 2015 공연 베스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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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나쁜 녀석들 [연극, 진건아트홀]
나쁜 녀석들 교도소 사형수들의 삶을 코믹과 감동으로 버무린 휴머니즘 연극. 국내에서는 흔하지 않은 새로운 연출법으로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연극 나쁜녀석들. 극이 시작하는 순간 당신은 관객이 아닌 그들과 다를 바 없는 한 인간의 눈으로 그들을 보며, 그들의 이야기에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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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파이프오르간시리즈Ⅸ '5대륙, 5인의 오르가니스트'[클래식, 세종문화회관]
국내 최초, 한 자리에서 맛보는 5인5색 파이프오르산의 매력!
세종문화회관 파이프오르간시리즈Ⅸ '5대륙, 5인의 오르가니스트' 세종문화회관 '파이프오르간 콘서트' 아홉 번째 시리즈 세계적인 오르가니스트 5인이 선보이는 '악기의 제왕'의 진수! 오르간 음악의 거장 바흐부터 모차르트, 슈만, 비도르, 하일러까지 바로크부터 고전,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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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어디가도 잘 살 사람 [연극, 서완소극장]
어디가도 잘 살 사람 가볍지 않지만 유쾌하게 청춘을 풀어낸 제20회 인디포럼 개막작인 권항 감독의 "어디가도 잘 살 사람"을 각색하여 무대화 시키게 되었습니다. 연극 어디가도 잘 살 사람은 우리 청춘들이 겪고 있는 고민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학과 통폐합, 청년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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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짬뽕 [연극, 성수아트홀]
짬뽕 - 1980년, 5월의 봄이 찾아옵니다 - 짬뽕 한 그릇에 담은 ‘웃음 뒤에 남는 코 끝 찡한 감동’! 연극 [짬뽕] 연극 [짬뽕]은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인 5.18이 ‘짬뽕’ 한 그릇 때문에 일어났다는 기발한 설정으로 짬뽕 배달사고로 5.18이 일어났다고 믿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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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비커밍 맘 [뮤지컬, 백암아트홀]
비커밍 맘 - 우리 가족이 함께 행복해지는 시간 - 아침마다 전쟁을 겪는 부부들이여, 오라! 평범한 우리들, 웃음과 눈물의 행복한 일상 알콩달콩 행복하지만, 크고 작은 전쟁이 멈추지 않는 부부들의 때로는 환상같고 때로는 환장하는 현실동화 아이를 기다리는 엄마의 간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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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인터뷰 [뮤지컬, 현대카드 UNDERSTAGE]
인터뷰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큐레이터 김수로가 2016년 처음 선보이는 창작 뮤지컬! 공연 프로듀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배우 김수로가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의 큐레이터로 선정된 후 처음 선보이는 창작 뮤지컬 <인터뷰> 공연계 흥행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김수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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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08.15) 사이레니아 [연극, 대학로 TOM(티오엠) 연습실 A]
블랙록 등대의 일부를 잘라낸 듯, 완벽하게 구현된 무대!
사이레니아 블랙록 등대의 일부를 잘라낸 듯, 완벽하게 구현된 무대!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공간이 주는 경이로운 황홀감을 느껴라!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로 시카고 렉싱턴 호텔을 사실적으로 그려내어 호평을 받은 장춘섭 미술감독의 파트너인 변기연 미술감독! 바다 한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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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08.28) 올슉업 [뮤지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슈퍼스타 ‘엘비스 프레슬리’가 뮤지컬로 돌아왔다!
올슉업 슈퍼스타 ‘엘비스 프레슬리’가 뮤지컬로 돌아왔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곡으로 탄생한 주크박스 뮤지컬! 20세기, 시대의 아이콘 ‘엘비스 프레슬리’. 소울풀한 블루스가 경쾌한 리듬을 만나 탄생한 그의 곡들은 <올슉업>의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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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사랑은 비를 타고 [뮤지컬, 동양예술극장 2관]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명품넘버. 그 누구와 함께 보더라도 공감 백배 국민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창작 뮤지컬의 자존심! 스물한 살 어엿한 성년이 되어 돌아온 국민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또 다른 20년을 맞이할 준비를 하다! 남경주, 남경읍, 최정원에 의해 1995년 초연된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는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뮤지컬의 매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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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05.20) 템페스트 [연극,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 한국의 '삼국유사'와 만나다.
템페스트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 한국의 '삼국유사'와 만나다. 영국이 사랑한 셰익스피어, 그리고 그가 가장 아꼈던 작품 <템페스트> 영국에 이야기꾼 셰익스피어가 있었다면 우리에겐 이야기 꾸러미 삼국유사가 있다!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와 삼국유사의 '가락국기'를 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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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사이레니아 [연극, 대학로 TOM]
사이레니아 1987년 10월, 블랙록 등대 거대한 폭풍우와 함께 그녀가 떠내려왔다! 밀폐된 공간과 훌륭한 드라마의 조화가 만들어낸 미니 마스터클래스! - thereviewshurb - "이 폭풍에 등대를 남겨 놓고 가면 완전히 부서지겠지" "폭풍은 지나갈 거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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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혈맥 [연극, 명동예술극장]
혈맥 ‘근현대 희곡의 재발견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한국 근대 사실주의 희곡의 대표작 <혈맥>(1948)을 선보인다. 작가 김영수는 광복 직후의 세태를 배경으로, 혼란스러운 시대상과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극빈한 계층을 생동감 있게 그려내 근대 사실주의 희곡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