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view]어디 어디 숨었나, 블라디미르 쿠쉬展[전시]
동화 속으로 초대합니다. 현실과 꿈의 경계, 블라디미르 쿠쉬 전시회
어디 어디 숨었나, 블라디미르 쿠쉬展 김지현 ART Insight 서포터즈 3기 <관람정보> ▪전시 제목: 환상 세계로의 초대 블라디미르 쿠쉬 (World of fantasy Vladimir Kush) ▪전시 기간: 2014.12.23(화) ~ 2015.4.5(일) ▪프레스VIP오프닝: 2014.12.22(월) 오후 4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작
by 김지현 에디터 2015.02.06
-
[Review] 블라디미르 쿠쉬 展 관람 후기
[리뷰] 블라디미르 쿠쉬 展 관람 후기
이전 프리뷰 포스팅에서 소개했던 다양한 그의 작품을 만난 시간은 시선의 역발상, 창조의 힘은 환상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으로 온 정신을 흔들어 놓았던 시간이었다. 살바도르 달리의 계보를 잇는 러시아 태생의 그는 미국에 정착한 후 조국인 러시아, 홍콩, 프랑스, 미국 등 순회 전시를 이어 대한민국을 찾았다고 한다. 미술사를 깊이 공부하지 않은
by 오윤희 에디터 2015.02.06
-
[Review] 블라디미르 쿠쉬展 "쿠쉬가 보여주는 판타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 2015.03.12)
[Review] 블라디미르 쿠쉬展 "쿠쉬가 보여주는 판타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 2015.03.12)
[Review] 블라디미르 쿠쉬展 "쿠쉬가 보여주는 판타지" 러시아의 달리라 불리는 블라디미르 쿠쉬전은 예전부터 정말 기대하고 있던 전시였다. 마그리트 달리 등 초현실주의 작가들의 작품들은 어렵지만 무한한 상상력을 볼 수 있는 즐거운 장르이다. 예전 마드리드 소피아 미술관을 방문하면서 달리의 작품들을 실제로 보았고 그 강렬하면서 섬세한 붓 터치와 이해할수록
by 유아연 에디터 2015.02.06
-
[Review]환상세계로의 초대, 블라디미르 쿠쉬전
신비롭고도 따뜻한 색채,독특한 위트를 자랑하는 작가만의 화법.전시를 관람하는 내내 관람객들의 감탄소리가 전시장을 가득 메웠다.
무미건조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환상 속의 긴 여운을 선물해주는 아주 특별한 전시 인 것 같다!
지난 토요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쿠쉬전에 다녀왔다 :) 워낙 인기있는 전시회여서 그런지 주말이라 관람객들이 넘쳐났다. 블라디미르 쿠쉬 '러시아의 달리' 라고 불리는 초현실주의 작가 블라디미르 쿠쉬. 1965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났고, 14세 때부터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그의 독특한 화풍은 군 제대 후에 확립되었다고 하는데, 뛰어난
by 이준화 에디터 2015.02.06
-
[REVIEW] 2015 서울국제음악제 한일연합오케스트라 하모니콘서트
지휘자의 춤을 추는 듯한 열정적인 지휘와 곡의 흐름을 그대로 읽을 수 있었던 표정 덕분에 더욱 곡에 심취할 수 있었고, 전체적으로 웅장한 매력에 빠졌던 한일연합오케스트라 하모니 콘서트.
2015 서울국제음악제 한일연합오케스트라 하모니 콘서트 R E V I E W '조화와 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던 2015 서울국제음악제의 폐막공연인 한일연합오케스트라 '하모니'의 공연을 다녀왔다. 한일연합오케스트 '하모니'는 세이타로 이시카와의 지휘 아래 류재준의 서곡'장미의 이름'과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와 첼리스트 레이 츠지모토의 브람스의 이중협주곡,
by 오지영 에디터 2015.02.06
-
[REVIEW] 블라디미르 쿠쉬 전
관람하는 내내 감탄과 즐거움이 공존했던 '블라디미르 쿠쉬전'.
작사의 상상과 무의식을 표현하긴 했지만 보는 사람에 따라서 다양한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 전시.
어색한 조합이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았던 조합에 더욱 즐겁고 눈이 가는 전시였다.
블라디미르 쿠쉬 전 R E V I E W '러시아의 달리'라고 불리는 세계적인 작가 블라디미르 쿠쉬의 작품 전에 다녀왔다. 그의 전시는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었다. 프리뷰를 통해 미리 만나본 그의 작품을 보면서, ' 꼭 가야한다'라는 생각이 나를 사로잡았다. ㅣ Farewell Kiss,Vladimir Kush, prints on canv
by 오지영 에디터 2015.02.06
-
[REVIEW] 환상 세계로의 초대 블라디미르 쿠쉬전
2년 만에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학교에서 교양현장수업으로 오케스트라를 보러 온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첫 방문이었다. 따뜻한 5월에 왔을 때보단 너무나도 춥고 차가운 1월의 마지막 날이었지만 그 때와는 달리 겨울만의 예술의전당의 느낌이 있어서 좋았다. 더군다나 오랜만에 초현실주의의 작가의 그림을 본다고 하니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다. 그 날에는 평소에
by 심수빈 에디터 2015.02.06
-
(~오픈런)기억해봐[연극,한얼소극장]
독일 폴크팡 국립예술대학 연극과를 동양인 최초로 졸업한 이건동 작, 연출의 창작극 '기억해봐'과 2003년 초연에서부터 현재까지 한얼소극장에서 공연되고 있다. 무언극으로 진행되는 이 연극은 현대인들에게 꿈과 낭만을 전해준다.
장소 : 한얼소극장 일시 : ~오픈런 일요일 오후 7시 30분 입장권 : 일반,대학생 15,000원 / 중고생, 초등생, 미취학 10,000원 *공연 하루 전 예매 필수 문의 : 02-766-7010 홈페이지 : http://www.haneol.net
by 이준화 에디터 2015.02.06
-
(~2.28)행복[연극,대학로 단막극장]
은근히 흥행하며 대학로 일대를 훈훈하게 달궈온 연극 행복이 2월5일부터 다시 단막극장에서 열린다. 올 겨울 얼어붙은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가슴 찡한 사랑이야기. 전석 3만원
장소 : 대학로 단막극장 일시 : 2015.2.5(목) ~ 2.28(토) 화,수,목 오후 8시 / 금 5시, 8시 / 토 3시, 6시 / 일 2시, 5시 입장권 : 전석 3만원 문의 : 루비컴퍼니 02-764-7304
by 이준화 에디터 2015.02.06
-
(~2.15)산울림 고전극장 - 페스트[연극,산울림 소극장]
소설, 연극으로 읽다. 우리 시대 인간의 정의를 탁월한 통찰과 진지함으로 밝힌 작가 알베르 까뮈. 가장 의미있는 이야기를 가장 재미있게 하는 정의로운 천하극단 걸판과 만났다.
장소 : 산울림 소극장 일시 : 2015.2.4(수) ~ 2.15(일) 평일 8시 / 토 3시, 7시 / 일 3시 입장권 : 일반 2만원 / 학생 1만5천원 / 경로, 장애인 1만원 (전화예매시) 문의 : 02-334-5915 홈페이지 : http://www.sanwoollim.kr/
by 이준화 에디터 2015.02.06
-
[Review] 고정관념을 깨트리는 동화의 세계 – 블라디미르 쿠쉬展
블라디미르 쿠쉬展 리뷰 - 현실세계와 가상세계의 절묘한 조합으로 겪게 되는 상상력의 태동!
고정관념을 깨트리는 동화의 세계 – 블라디미르 쿠쉬展 블라디미르 쿠쉬의 작품은 잠자고 있던 관객들의 무의식과 상상력을 깨운다. 그러면서 블라디미르 쿠쉬는 불변하는 고정된 세계관을 깨뜨린다. 모든 초현실주의자가 현실에 존재하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계 ‘초현실’을 창작하지만 블라디미르 쿠쉬는 현실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나진 않는다. 블라디미르 쿠쉬는 현
by 김소정 에디터 2015.02.06
-
(~02.28) 세발 자전거 [연극,맛있는극장]
가벼운 만남에 지쳐가는 젊은 세대에게 작가가 하고 싶은 말. 12년간 우정으로 이어져온 세 친구 하지만 그 뒤엔 서로 짝사랑의 비밀을 숨기고 있는데..... 공감하기 쉬운 현실적인 연애스토리로 공감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공연명 : 세발자전거 기간 : 2014.11.21(금) ~ 2015.02.28(토) 시간 :평일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7시 일요
by 홍승재 에디터 2015.02.0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