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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아일랜드 [연극, 대학로 스타시티극장 TM스테이지]
자유, 따뜻한 저항을 말하다! 인종차별정책에 반대하여 체포된 죄수들이 있는 로벤섬을 배경으로 한 연극 '아일랜드'가 오는 6월 24일부터 대학로 스타시티 TM스테이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연극 아일랜드 -자유, 따뜻한 저항을 말하다- 연극 '아일랜드'는 연출가이며 극작가인 백인 아톨 후가드와 흑인 배우 존가니, 윈스톤 앵쵸나의 합작으로 실제 인종차별정책에 반대하여 체포된 죄수들이 있는 로벤섬을 배경으로 한 1972년 작이다. 자연법과 양심, 그리고 인간애를 위해 참담한 죽음을 택하는 처녀 안티고네의 비극적 삶을 담아 흑인들의 리얼리티를 그려
by 유다솜 에디터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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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찌질이 우주 고아들의 연극 형제의 밤!
연극 '형제의 밤' / 키작은소나무극장 / 2015년 6월 2일~2015년 6월 28일까지 공연 / 연극 '형제의 밤'은 가벼운 웃음 일변으로 극을 채우지 않고, 뜻밖에 감동을 이끌어내 관객들에게 작은 감동을 선물하려 한다. 또한, 이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재혼가정의 두 형제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상기시키고, 친형제 마저 남보다 못할 수 있는 지금, 인생은 결코 외롭지 않을 거라 작은 응원을 하고자 한다.
형제의 밤 -찌질이 우주 고아들- "연극 <형제의 밤> 은 가벼운 웃음 일변으로 극을 채우지 않고, 뜻밖에 감동을 이끌어내 관객들에게 작은 감동을 선물하려 한다. 또한, 이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재혼가정의 두 형제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상기시키고, 친형제 마저 남보다 못할 수 있는 지금, 인생은 결코 외롭지 않을 거라 작은 응원을
by 서지예 에디터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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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음악과 사람을 이음 - 코리안 유스 심포니 ' 베토벤 교향곡 & 협주곡 전곡시리즈 1'
사회적 기업 이음이 주최하는 코리안 유스 심포니의 ' 베토벤 교향곡 & 협주곡 전곡시리즈 1'을 보고왔습니다~ 에그몬트 서곡, 피아노 협주곡 5번, 교향곡 5번 [운명]으로 시작하는 그들의 운명적인 대장정의 시작을 함께 감상해보아요★
음악과 사람을 이음 - 코리안 유스 심포니 '베토벤 교향곡 & 협주곡 전곡시리즈 1' 2015년 5월 21일 목요일 국립 중앙박물관 안의 극장 '용'에서 사회적협동조합 이음이 주최하는 '베토벤 교향곡&협주곡 전곡시리즈 I'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국립 중앙박물관 내의 극장이 있다는 것을 이 공연 덕분에 처음으로 알게 되었는데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계단을 올
by 박소연 에디터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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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로스코적인 것, ‘마크 로스코’ 전 [시각예술]
추상미술표현주의 작가인 마크로스코의 작품을 마주할 수 있는 전시 '마크 로스코'전을 예술의 전당에서 오는 6월 28일까지 열립니다.
예술의 전당, '마크 로스코' 전, 2015.03.23-06.28 요즘 한창 인기 있는 전시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마크 로스코’ 전에 다녀왔다. 전시 홍보도 컸고, 마크 로스코를 주제로 한 가수 윤종신의 ‘The Color’노래도 전시와 맞물려 나오면서 대중들의 관심을 많이 받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처음 마크 로스코 작품을 본 것은 리움
by 황서영 에디터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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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형제의 밤
이제는 서로가 익숙한게 당연하게 되어버려서 소중함을 잃고 있는
혈연관계인 사람들이 보기에 딱 좋을 연극 같다
연극 형제의 밤 - 일시 : 2015. 6. 2 ~ 2015. 6. 28 - 장소 : 대학로 키작은 소나무 극장 - 관람등급 : 만 12세 이상 - 관람시간 : 80분 ★ 평일 8시 / 토 오후 4시, 7시 / 일 오후 4시 / 월 쉼 - 줄거리 같은 집에서 13년 살아왔지만 피 한 방울 안 섞인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 형제의 밤 > 에 등장하는 두
by 윤영신 에디터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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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아리랑[뮤지컬,LG아트센터]
뮤지컬 아리랑은 조정래의 대하소설을 뮤지컬화 한 작품으로 일제강점기, 파라의 시대를 살았던 민초들의 삶과 사랑, 그리고 투쟁의 역사를 담아낸 작품이다.
아리랑 조정래의 대하소설 뮤지컬로 탄생하다! 대형 창작 뮤지컬 <아리랑> 천 만 독자에게 사랑 받은 소설 <아리랑>, 뮤지컬로 새로운 생명력을 얻다. 뮤지컬 <아리랑>은 천 만 독자에게 사랑 받은 작가 조정래의 대하소설을 뮤지컬화 한 작품으로 일제강점기, 파란의 시대를 살아냈던 민초들의 삶과 사랑, 그리고 투쟁의 역사를 담아낸 작품이다. 신시컴퍼니가 지난
by 김소망 에디터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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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스베틀린 루세브의 스페인 교향곡[클래식,예술의전당]
서울시향은 6월 10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스베틀린 루세브의 스페인 교향곡을 개최한다.
실질적 협주곡인 이 작품은 당대에 오페라 카르멘 등 스페인 소재 음악의 붐을 일으킨 도화선이 됐고,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에도 영감을 준 작품이다.
스베틀린 루세브의 스페인 교향곡 - 클래식 명작 시리즈 II - 스베틀린 루세브의 스페인 교향곡 일자 : 2015.06.10 시간 :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티켓가격 : R석 70,000원, S석 50,000원, A석 30,000원 B석 20,000원,C석 10,000원 주최 :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관람 등급 : 미취학아동입장불가 문의
by 김소망 에디터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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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쩔 수 없는 아버지의 울타리 '그녀들의 집'
'그녀들의 집'은 아버지 자체였고,
아버지가 없는 그녀들의 집은 존재할 수가 없다.
그토록 싫은 아버지라 할 지라도
아버지의 그늘 안에서만 그녀들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어쩔 수 없는 아버지의 울타리 '그녀들의 집' REVIEW 무대는 굉장히 입체적이다. 관객과 무대가 마주보는 보통 연극과는 달랐다. 긴 복도가 있고 그 양 옆으로 방으로 보이는 섹션들이 나뉘어져 있는 유연한 구조의 무대. 그래서 극이 진행되는 동안 실제로 그들은 무대 좌우로만 움직이지 않고 굉장히 자유롭게 움직인다. 또 어쩔 땐 분명 무대에 존재하지만 보이
by 정건희 에디터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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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웃기고 슬픈, 그 녀석들의 환타스틱한 ‘형제의 밤’
85분의 무암전 리얼타임 속에서 펼쳐지는 웃픈 형제의 밤!
기성연극과 다른 신선함과 함께 보편적인 희비극의 틀을 넘어선 작품으로 호평을 받아 온 창작극! 끊임없는 앵콜공연을 통해, 가족극이며 버디무비이자 판타지가 뒤엉킨 웰메이드 코미디의 혁명을 이뤄냈다! 85분 간의 무암전 리얼타임 속에서 뿜어지는 배우들의 폭발적 에너지 그들의 숨결과 땀, 눈물과 웃음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목격하라! 진정한 웰메이드 휴먼코미디를 느
by 조하나 에디터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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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셰익스피어 - 맥베스에 나오는 권력과 욕망 [문학]
Macbeth - 권력가들의 최후 셰익스피어의 비극 중 가장 짧은 ‘멕베스’는 권력욕이 강한 것이 비극적 결함이라고 볼 수 있다. 권력에 대한 야망에 사로잡혀 덩컨을 시해하고 왕권을 빼앗아 그 이후부터 왕이 아닌, 죄인 같은 삶을 살아가는 인물로 그려진다. 매일 두려움과 허망함에 시달리는 작품으로, 권력이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by 이지윤 에디터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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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친구, 그리고 우정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여덟 번째 이야기 ː 너와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
나의 대학 친구이자 아트인사이트에서의 꿈을 꿀 수 있게 해 준 나의 구루 박소연 소연이라는 같은 이름을 운명처럼 가지고 살다 소중한 인연으로 만나 같은 곳에서 희노애락을 느끼며 성장하고 있다. 같이 사진을 찍으면서 눈 마주칠 일이 많았는데, 오랫동안 눈을 마주치는 것이 수다 떠는 것 이상으로 가까워짐을 느꼈다. 글씨체도 동글동글 몽실몽실 덩달아 유쾌해진 듯
by 이소연 에디터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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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작품소개] 제 23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 해외초청작
제 23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 작품 소개 - 해외 초청작
제 23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작품 소개 - 해외 초청작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공연예술축제, <제23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공감과 소통으로 알아가는 삶의 지혜 ‘무대에서 나를 발견하다!’ 한국-스페인 수교 65주년 기념, ‘스페인주간’으로 구성 여름방학 13일 동안, 세계 9개국의 우수작 13편 초청 흥미로운 소재와 다채로운 장르를 통한 아이들의 감성자
by 오지영 에디터 2015.05.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