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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아르코미술관 니나 카렐 개인전 새틴 이온 [전시, 아르코미술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은 2015년 개인전 시리즈로 남화연 작가에 이어, 스웨덴 작가 니나 카넬(Nina Canell, b. 1979)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의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아르코미술관의 전시 < 새틴 이온Satin Ions >에서는 니나 카넬의 작업 전반을 알 수 있는 최근 3-4년간의 주요 작업들과 함께, 작가의 새로운 작업 시리즈로 서울 근교에서 수집된 재활용 지하 매설 케이블을 재료로 한 신작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아르코미술관 니나 카렐 개인전 <새틴 이온 Satin Ions>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은 2015년 개인전 시리즈로 남화연 작가에 이어, 스웨덴 작가 니나 카넬(Nina Canell, b. 1979)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의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미 국제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며 주목 받아 온 니나 카넬은 물질의 성질과 상태, 비가시적으로
by 서지예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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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었던 연극 '형제의 밤'을 보고나서
형제의 하룻밤을 함께 지켜보며, '가족'이라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해주었던 연극 '형제의 밤'
서로를 철천지원수지간으로 여겼던 ‘수동’과 ‘연소’ 하룻밤 사이에 둘의 연결고리였던 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되었고, 더 이상 같이 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 수동과 연소는 이제 서로 따로 살 생각을 한다. 그런데 그 와중 미스터리한 부모님의 그림을 발견하게 되고, 둘은 그림을 추리하며 하룻밤을 보낸다. 그 하룻밤이 지난 뒤 수동과 연소는 어떤 형제가 되어있을까?
by 임수진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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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poris - 9. 도돌이표: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싱어송라이터 백아연 신곡,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 by. leporis
20150607 by. leporis 시험기간이 되거나 아르바이트 등으로 한 가지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에는 노래 하나만 반복재생으로 돌려 놓고는 한다 요새 계속 도돌이표를 그리고 있는 노래 백아연 -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맑으면서도 우울한 음색과 몽환적인 뮤직비디오가 어울리는 것 같아 소개해보려고 한다 요새 들어 연애가 어렵다는 한탄을 하는 친구들이 늘어만
by 권미주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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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소 아쉬움이 남는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궁금할 때, 한번 쯤 자신의삶을 정리해보고싶을 때,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물음이 끊임 없이 생길때 한번쯤 쭉 읽어보면 좋을 책이지만, 고루한 느낌 때문에 아쉬움이 남는 <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 Review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Review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이현청 지음|288>쪽|값 13,000원에세이카모마일북스 ISBN 978-89-98204-25-9 부가기호 03800 규격 152, 210>|출간일 2015년 5월 20일 인생은 정답이 없는 여행, 뚜벅뚜벅 인생길을 걸어가는 용기에 대하여. 할머니 무릎에 누워 듣는 옛날이야기
by 탁유림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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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트래쉬’, 쓰레기 더미에서 정의를 주운 소년들 [시각예술]
리우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소년들의 액션을 느끼고 싶다면, 그리고 사는 데 지쳐 나사가 하나 빠진 기분이 든다면 워킹 타이틀이 선사하는 동화 ‘트래쉬’를 추천한다.
브라질의 리우에서 살아가는 열네 살 소년 라파엘과 가르도는 어느 날 우연히 쓰레기 더미에서 지갑을 발견하게 된다. 뜻밖의 행운에 기뻐한 것도 잠시, 곧 경찰이 들이닥쳐 어마어마한 현상금을 걸며 지갑을 수소문하고, 지갑에 중요한 무언가가 있음을 직감한 두 친구는 하수구에 사는 일명 ‘들쥐’에게 지갑을 맡긴다. 라파엘, 가르도, 들쥐의 수상한 낌새를 눈치 챈
by 조하나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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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절대 온전히 기록될 수 없는 목소리, 테너 성영규 독창회
이보다 완벽한 푸치니를 들어본 적이 없다!
절대 온전히 기록될 수 없는 것, 목소리의 멋진 울림.
테너 성영규 독창회에 다녀오다.
제 59회 서울 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테너 성영규 독창회★ "유럽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테너, 이보다 완벽한 푸치니를 들어본 적이 없다" - Brigita Sulcova(성악가, 체코 프라하 콘서바토리 종신교수)- ▶연주회 정보◀"테너 성영규 독창회"피아노 신지현, 소프라노 최경화-시간 및 장소: 2015. 6. 6 토 P.M. 8:00예술의 전당 IBK챔
by 장연진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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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잠언집같은 책,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청춘이'라는 문구는 빼도 될 것 같다. 혹은 '(나의)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으로 바꾸든지. 인생을 오래 살수록 더 와닿는 책,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100세 시대를 멋지게 살기 위한 인생 특강! 인생은 정답이 없는 여행, 뚜벅뚜벅 인생길을 걸어가는 용기에 대하여.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오른 석학. 호남대학교, 상명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이현청 석좌교수가 보내는 100세 시대를 멋지게 살기 위한 인생 이야기. 교수님, 청춘, 인생. 책을 처음 보았을 때의 눈에 들어오는 문구들이다.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
by 임여진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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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2015년이 된 지금, 잠시나마 나 자신, 그리고 작년을 돌아보게 해준 책이었다.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자기 계발서,에세이를 읽고 있는 나에게 누군가가 이렇게 말했다. '어차피 다 똑같은 말만 하고 자기네들 잘난 소리만 하는 책인데 왜 읽냐.'라고 생각해보면 맞는말이다. 꿈을 가져야해 항상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다른 사람을 용서해라 나보다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라고는 다 같은말 뿐이었다. 그 말을 들
by 강선주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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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2015디토 페스티벌 -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세레나데 [클래식 예술의전당]
단아한 아름다움으로 노래하다.
새로운 바이올린 여제 신지아의 슈베르트
2015디토 페스티벌 -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세레나데 단아한 아름다움으로 노래하다.새로운 바이올린 여제 신지아의 슈베르트지난 2월 펼쳐진 칸토 안티고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의 진가를 보여준 음반과 공연이었다.앨범 레퍼토리인 월드뮤직부터 피아솔라의사계까지 그녀의 오래된 팬들조차 깜짝 놀란 연주는 작곡가나 시대를 가리지 않는 전천후ㅡ 바이올리티스트 신지아의
by 최해지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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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2015 투첼로스 내한공연 [클래식,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그들의; 라이브를 꼭 봐라! 믿기 어려울 정도의 놀라움이다!
60년대 지미 헨드릭스 이후 투첼로스 만큼 굉장한 라이브 연주는 없었다! -엘튼 존
2015 투첼로스 내한공연 2014년 첫 내한 전 공연 매진 꽃미남 첼로 듀오 투첼로스가 보여주는 첼로로 해석한 팝의 향연 "그들의; 라이브를 꼭 봐라! 믿기 어려울 정도의 놀라움이다! 60년대 지미 헨드릭스 이후 투첼로스 만큼 굉장한 라이브 연주는 없었다! -엘튼 존 스테판 하우저, 루카 술릭으로 구성된 첼로듀오 2011년 마이클 잭슨의 "스무스 크리미널
by 최해지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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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몽블랑과 함께하는 2015 세종 체임버 시리즈 [클래식,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실내악은 우리들의 음악을 더욱 깊게 해준다. 성향이 전혀 다른 세 사람이 만나 같은 악보를 통해 보게 되는 '음악의 모양'이 조금씩 다르다는 걸 알게 됐다. 첼리스트 양성원
몽블랑과 함께하는 2015 세종 체임버 시리즈 2015년, 실내악 선율로 낭만을 채우다 절제된 호흡, 완벽한 조화! 여섯 번의 실내악 시리즈, 그 뜨거운 감동의 무대 세중문화회관이 기획하고 몽블랑이 후원하는 2015년 대표 실내악 시리즈 최고의 음향을 자랑하는 클래식 전용홀 '세종 체임버홀', 국내외 유수의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놓칠 수 없는 단 6
by 최해지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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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이현청
문화선물로 받은 책,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이현창 입니다. 저도 드디어 책을 다 읽었습니다. 시험공부 하는 중간중간 머리도 식힐 겸 짬짬히 읽었는데요 글이 쉽고 짧게 쓰여진 책이라 읽는데 부담이 없이 술술 읽혔던 것 같습니다. 너무 진지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개인적으로 가볍게 쓴 글도 아닌지라 인생에 대해, 사는 것에 대해 잔잔히 고민하면서
by 김지수 에디터 2015.06.07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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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