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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자유'라고 표현하고 '희망'이라고 말하는 그들의 얘기, 연극 < 아일랜드 >
ART Insight 활동을 통해 전해드리는 꿀 공연소식:)★ 원작을 뛰어넘는 3인극 연극 <아일랜드> SYNOPSIS 남태평양상의 고도 로벤섬에 위치한 감옥. 존과 윈스톤은 흑백 인종차별정책의 피해자로, 이 섬에는 이미 3년째 복역 중이다. 교도관과 간수들에게 기본적인 인권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자그마한 감방에서 둘은 하루하루를 보낸다. 아니, “버틴다”
by 이슬비 에디터 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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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나의 슬픈 반생기[연극,성균소극장]
나병시인 한하운의 일생과 시를 모티브로 한 창작 음악극 하운, 나의 슬픈 반생기!
고난의 역사도 병도 없는 세상이지만 시를 쓰기 위해 고통을 찾는 태영과
병을 통해 시를 쓰지만 인간으로서의 삶을 모두 잃은 하운. 서로를 탐하고자 시를 통해 환상 속에서 만나는 둘.
나의 슬픈 반생기 모든 사람에게는 각자의 삶을 흔들어 놓을 "절망"이 한 번은 꼭 찾아온다. 대부분은 그런 절망과 마주치는 순간 그 모든 것이 우리를 잡고 늘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 "절망"은 우리에게 모래 주머니가 된다. 나를 단련 시켜주는 적당한 무게의 무거움, 앞으로 나아감을 막는 것 같지만 실은 더 오래 걸을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도구이기도
by 김소망 에디터 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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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프리다 칼로-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고약한 운명을 바꾼 천재화가 프리다 칼로.
그녀의 파란만장한 인생과 예술세계가 소마미술관에서 펼쳐진다.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프리다 칼로 展 소아마비, 왼쪽 다리 11곳 골절, 오른발 탈골, 왼쪽 어깨 탈골, 요추, 골반, 쇄골, 갈비뼈, 치골 골절, 자궁 관통... 말만 들어도 끔찍한 이러한 질병들을 한번에 견뎌내고 화가로써 아름답게 피어난 사람이 있다. 바로 프리다 칼로다. 프리다 칼로는 일생 동안 척추 수술 일곱 번을 포함하여 총 서른 두 번의
by 김소정 에디터 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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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트립 투 이탈리아’ [시각예술]
5박 6일의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 온 두 중년의 남자이야기 영화 '트립 투 이탈리아'로 이탈리아의 문화에 빠져보자.
영화 ‘트립 투 이탈리아’ 6일 동안의 이탈리아 여행을 담은 영화 ‘트립 투 이탈리아’를 보고 왔다. 영화 제목 그대로인데, 예고편을 먼저 보았을 때는 이탈리아 먹방기행으로 이탈리아 여러 음식을 맛보는 영화인 줄 알았다. 포스터에서도 두 주인공 롭 브라이든과 스티브 쿠건이 식사하는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먹방기행이라 하기 에는 음식은 영화의 주된 내용
by 황서영 에디터 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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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현실에 발버둥치는 그녀들 '하녀들의 쇼'
THE 하녀들의 SHOW '리뷰 REVIEW' 주말 저녁, 개판페스티벌의 첫번째 연극 '하녀들의 쑈'를 보았다. 공연장은 굉장히 좁고 허름했다. 낡고 습했다. 그렇지만 이럴수록 뭔가.. 더..열정넘치는 공연일 것 같은.. 고런.. 기대감? o0o 공연이 시작되기 전,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무대 가운데에 이미 배우분께서 누워 연기를 하고 있었다. 종이를 접기
by 정건희 에디터 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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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6월 원작을 뛰어넘는 연극 "아일랜드"
연극 [아일랜드] <자유>라는 욕망을 향한 갈등을 품을 때, 그것을 스케치해가는 인물들의 행동은 유쾌할 수 없다. 허나 그 불편을 마주한 관객들은 자신도 모르게 언젠가 한 번 자신도 그러한 절망에 빠진 상태, 공기, 질감에 빠져들게 된다. -chimyon “헐~대박! 대박! ” 두 시간 가까운 극이 끝나고 다리를 펴고 일어났을 때, 등 뒤에서 저런 감탄사가
by 이지윤 에디터 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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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 신록
울긋 불긋 마냥 계속 될 것 같았던 꽃들이 지고, 온통 푸르른 계절이 찾아왔다. 여름. 조금만 걸어도 땀이나는 계절이다. 그런데 이 더운 여름을 생각할 때 떠오르는 이미지가 청량함인 이유는 카페에서 마시는 음료의 얼음과 진한 녹음때문일까.
by 문현선 에디터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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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재즈를 사랑하는 아티스트, 박하경
재즈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재즈 보컬리스트박하경!
그녀의 '재즈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보자.
2015. 6.30 (화) pm 7:30 <재즈로 듣는 하나님 이야기> 공연이 있으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 (본 공연은 매진 되었습니다. [06/25 수정])
by 유지우 에디터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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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아일랜드
새로운 연출의 손에서 재탄생한 연극 아일랜드. 원작과 같은 주제를 담고 있으면서도 다른 분위기의 극을 볼 수 있는 기회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공연은 아일랜드라는 연극입니다. 포스터와 제목을 보면 여러분은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처음에 포스터만 보고 나서는 뜨거운 태양이 있는 어느 열대 지방에서 휴가를 보내는 듯한 임ㅣ지가 떠올랐답니다. 포스터에 야자 나무가 그려져있고 따사로운 햇빛이 비치고 있어서 그런 것이 떠올랐던 것 같아요. 아일랜드라는 제목 역시도
by 남정희 에디터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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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톡톡! 클래식 [클래식, 세종문화회관]
수준높은 클래식 시리즈로 사랑받고 있는 디토 오케스트라가
2015년 여름방학을 맞아 8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여름방학 청소년 음악회를 선보인다.
여름방학 청소년 음악회 '톡톡! 클래식' - Youth Concert〈Knock, Knock! Classic〉 모차르트 VS 베토벤, 당신의 선택은?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모차르트? 진지하고 장엄한 베토벤? 타입별로 골라듣는 재미가 있다 클래식?! 두드려라! 들릴 것이다! 세기의 러브 스토리부터 숭고한 신화까지 클래식 음악 속 숨겨진 흥미진진 스토리들이 밝
by 정건희 에디터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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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여름하면 생각나는 노래, 노래 추천 [공연예술]
여름하면 생각나는 노래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 추적추적 수많은 빗줄기가 내리는 여름. 여름은 상반된 두 가지 날씨가 결합된 계절이다. 여름 노래도 마찬가지이다. 뜨거운 여름처럼 신나고 즐거운 노래가 있는 것 처럼, 굵은 빗줄기처럼 한없이 차갑고 무거운 노래가 있기가 마련이다. 그렇다면 여름하면 생각나는 노래는 무엇이 있을까? 여름하면 생각나는 노래, 노래 추천 [뜨거운
by 차소연 에디터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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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제6회 개판페스티벌 그 첫번째 "더 하녀들의 쑈"
하녀들 여자를 꿈꾸다! 라는 문구가 인상깊은 더 하녀들 쑈는 극단 theatre201의 음악극이다.
형식파괴/자유추구/열정충만/자기주도 제 6회 페스티벌 "개판"이 6월 16일부터 7월 19일까지 혜화에 있는 소극장 천공의 성에서 진행된다. 1주씩(월 쉼) 5개의 공연이 열리는데 나는 그 첫 번째 공연인 더하녀들쑈 The maids Show를 관람하고 왔다. 우리가 아름답고 행복할 수 있을까? 하녀들 여자를 꿈꾸다! 라는 문구가 인상깊은 더 하녀들 쑈는
by 김정은 에디터 2015.06.2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