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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누나야) : 동요, 클래식이 되다!
기교의 도전이 아니라 시적인 라인을 살리는 감성의 과업이죠. 모양은 변화됐지만 느껴지는 감동은 동일하도록. 동요란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낭만적인 음악 유목민 박 종 화 피아니스트의 공연에 관해 간단한 프리뷰를 할거에요~ 피아니스트 박종화가 선보이는 동요, 클래식이 되다인 NUNAYA가 큰 타이틀 인것 같아요. 일본 도쿄 음악대학 영재학교, 한국 선화예중, 미국 보스턴 뉴잉글랜드 음악원, 이탈리아 코모, 스페인 마드리드 소피아 왕립 음악원, 독일 뮌헨 음대 최고 연주자 과
by 이지윤 에디터 201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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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14줄로 전하는 마음, 소네트(Sonnet) [문학]
소네트(Sonnet)는 이탈리아에서 유래된 시 형식으로, 엄격한 운율 구조를 따르는 14행으로 이루어진 시입니다. 소네트는 이탈리아, 영국,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대륙, 그리고 심지어 파키스탄이나 인도에서도 널리 쓰였지만 안타깝게도 이 언어들은 제가 읽을 수 없는 언어기에 영어로 된 소네트로 다양한 소네트의 형식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William Mulready(1786-1862), [The Sonnet (1839)] Oil on Canvas William Mulready [Public domain], via Wikimedia Commons 소네트(Sonnet)는 이탈리아에서 유래된 시 형식으로, 엄격한 운율 구조를 따르는 14행으로 이루어진 시입니다. 소네트는 이탈리아, 영국, 프랑
by 이슬기 에디터 201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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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Je vole(나는 날아갑니다).”을 외친 소녀. 영화 ‘미라클 벨리에(La Famille Belier)’[시각예술]
비상을 꿈꾸는 소녀 폴라 벨리에의 노래를 담은 영화 '미라클 벨리에'. 소중하지만 잊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준 영화이다.
“Je vole(나는 날아갑니다).”을 외친 소녀. 영화 ‘미라클 벨리에(La Famille Belier)’ 오랜만에 엄마와 단 둘이 영화를 보러 동네 영화관에 들렀다. 우리 가족이 지금 살고 있는 동네에 이사 왔을 2005년부터 지금까지 있는 영화관이여서 나의 추억이 담긴 곳이기도 하다. 나와 동생이 어렸을 때는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족들과 함께 주말에 들
by 황서영 에디터 201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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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누나야) : 동요, 클래식이 되다.'
깊고, 자유롭게 건반을 다스리는 피아니스트, 박종화.
클래식과 동요를 넘나들며 새로운 음악세계를 펼치다.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누나야) : 동요, 클래식이 되다.'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누나야) : 동요, 클래식이 되다.'를 소개합니다. 피아니스트 박종화는 어린시절부터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고, 일본, 미국, 독일, 스페인, 이태리 등 대부분의 시간을 외국에서 음악공부를 하며 보냈다고
by 이승현 에디터 201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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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04)피아니스트 문지영, 한국인 최초 부조니 국제 콩쿠르 우승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중인 피아니스트 문지영(19)이 한국인 최초로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여태까지는 1980년 서혜경, 1997년 이윤수가 1위 없는 2위를 차지한 것이 최고 성적이었다. 문지영은 지난해 제네바 국제 콩쿠르에서도 한국인 최초로 피아노 부문 1위를 차지해으며, 청중상과 특별상까지 총 3관왕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피아니스트 문지영(MK뉴스 제공) 피아니스트 문지영, 한국인 최초 부조니 국제 콩쿠르 우승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중인 피아니스트 문지영(19)이 한국인 최초로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여태까지는 1980년 서혜경, 1997년 이윤수가 1위 없는 2위를 차지한 것이 최고 성적이었다. 문지영은 지난해 제네바 국제 콩쿠르에서도 한국인 최초로
by 이준화 에디터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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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뮤지컬의 천국, 뉴욕의 브로드웨이(Broadway) [해외문화]
무대와 배우들이 남겨준 엄청난 여운 덕분에, 나는 아직도 나의 여행에 대해 누군가에게 얘기할 때면 제일 먼저 뉴욕의 뮤지컬을 말해주곤 한다. 당신이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뉴욕 브로드웨이의 뮤지컬을 관람하라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을 선사해줄 것이라고 말이다.
당신은 뉴욕을 가본 적이 있나요? 만약 가보았다면 어느 장소를 제일 좋아하나요? 밤에도 화려하게 반짝이는 전광판으로 가득한 타임스퀘어 (Time Square), 바쁜 뉴요커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뉴욕의 심장 센트럴 파크 (Central Park), 뉴욕 최고의 뷰(view)를 자랑하는 탑오브더락 (Top of the Rock),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Th
by 황주희 에디터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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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09.12) 불꽃처럼 나비처럼 [연극, 국립극장]
[REVIEW] (~09.12) 불꽃처럼 나비처럼 [연극, 국립극장] 공연명 : 불꽃처럼 나비처럼공연기간 : 2015년 9월 4일(금) ~ 12일(토)공연장소 : 국립극장 별오름극장공연시간 : 화~금 저녁 8시 / 토 4시, 7시 / 일 4시 / 월 휴관티켓가격 : 전석 30,000원관람등급 : 만13세 이상 관람가주관 : 극단 까치동공연문의 : 02-36
by 홍승재 에디터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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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wiew]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NUNAYA: 동요, 클래식이 되다.
가을을 적시는 피아노 소리와 함께 해요~
이번 가을, 당신의 감성을 적시고 싶다면 피아니스트 박종화님의 콘서트와 함께해보자. 클래식이 어렵다는 생각은 그만해도 좋다. 피아니스트 박종화님의 콘서트에서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동요를 클래식에 접목했기 때문이다. 섬집 아기, 엄마야 누나야, 산토끼 등과 같은 유명한 동요들부터 아리랑, 새야새야파랑새와 같은 민요들까지 이번 공연에서 연주된다고 하니 기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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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바늘과 아편 [연극, LG아트센터]
< 바늘과 아편 >은 프랑스의 영화감독이자 작가인 장 콕토와
미국의 유명한 재즈 트럼펫터 마일즈 데이비스, 그리고 캐나다 출신의 배우 로베르,
이렇게 세 남자의 사랑과 중독, 예술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바늘과 아편 독창적이고 정교한 천재 연출가, 로베르 르빠주의 기념비적인 작품 연출가의 이름만으로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이 시대 천재 연출가 로베르 르빠주(Robert Lepage)가 8년 만에 돌아온다. 르빠주는 LG아트센터에서 선보였던 전작 <달의 저 편>(2003)과 <안데르센 프로젝트>(2007)에서 멀티미디어와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놀라운 무대
by 양지예 에디터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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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누나야) : 동요, 클래식이 되다.”
우리 기억 속의 아름다운 동요 선율을 특별한 피아노 음악로 재탄생시킨 앨범 ‘NUNAYA 누나야’가 2015년 8월 18일 유니버설 뮤직을 통해 발매되었다. 이번 앨범에는 고향의 봄, 산토끼, 엄마야 누나야, 꽃밭에서, 과수원 길 등 1900년대를 풍미한 우리 동요와 아리랑, 새야 새야 파랑새야 등 우리 민요를 피아노 솔로 곡으로 편곡한 총 11곡의 동요가 수록되어 있다.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누나야) : 동요, 클래식이 되다." 아름다운 동요가 피아노 선율로 재탄생된 앨범2015년 8월 18일 유니버설 뮤직 발매!! ‘말아톤’ ‘광해, 왕이 된 남자’ ‘더 테너 리리코스핀토’ 음악감독 김준성, 작곡가 나실인, 이영조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 편곡!그래미상 수상에 빛나는 프로듀서 황병준 녹음엄마야 누나야
by 이경민 에디터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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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화 NUNAYA - 동요, 클래식이 되다
피아니스트 박종화 NUNAYA - 동요, 클래식이 되다 프리뷰
피아니스트 박종화 NUNAYA - 동요, 클래식이 되다 동요를 클래식으로 들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가끔 하면서도 좀처럼 기회가 없던 찰나, 햇살이 따사로운 요즘, 가을에 어울리는 음악회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 바로 피아니스트 박종화의 [NUNAYA - 동요, 클래식이 되다] 입니다. 잔잔한 음율과 따스한 가사로 이루어진 동요는 어린 시절을 함께 한 친
by 오윤희 에디터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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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만추 [연극, 아트원씨어터]
영화의 감동을 연극으로 생생하게, 연극 "만추"
만추 “여기서 다시 만날까요? 당신 나오는 날에..” 사랑이 전부였던 여자 애나와 사랑이 사치였던 남자 훈, 사랑한다는 말 없이 사랑이 시작되고, 기다리겠다는 다짐 없이 사랑이 채워졌다. 삶의 끝자락에 주어진 72시간, 가을이 왔다. 여자도 왔다. 여자는 남자보다 먼저 왔다. <시놉시스> 수인번호 2537번, 애나는 수감된 지 7년 만에 어머니의 장례에 참
by 양지예 에디터 2015.09.1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