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view] 연애의 목적
[ 연애의 목적 ] * 시놉시스 남자가 바라는 여자의 연애?여자가 바라는 남자의 연애? 우리의 연애의 목적 은 무엇일까?!사랑을 찾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연애 고수 최지성도 연애 때문에 울고,연애 초보 구수애도 연애 덕분에 웃는, 사랑할 때 가장 아름다운 순간과연애할 때 가장 어려운 순간들!!! * 후기 (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연애의 목적
by 문현선 에디터 2015.09.08
-
[P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 황량일몽
이 < 황량일몽 >이 황잉의 감각으로 재탄생된다면 어떤 모습일까. 유난히 이번 베세토 페스티벌에서는 잠재의식, 내면세계, 꿈과같은 무의식의 영역을 다루는 무대가 많다. 홍콩화극단의 < ALONE >도 < 황량일몽 >과 마찬가지로 꿈의 세계를 다룬다. 같은 소재로 두 국가가 어떻게 꿈을 표현해낼 것인지 흥미진진하다.
모든 것은 꿈이었지 2015 베세토 페스티벌: 황량일몽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공연정보> 공연장소: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주최: 베세토연극제 주관: 베세토연극제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동기획: (재)서울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재)안산문화재단 예매처: 인터파크 코르코르디움, 대학로티켓닷컴 티켓가: 30,000
by 김지현 에디터 2015.09.08
-
[Preview] 중국판 구운몽 맛보기 : '황량일몽(黃梁一夢)'- 제22회 베세토페스티벌
제22회 베세토페스티벌 중국참가작인 < 황량일몽 >에 대해 살펴보자
제22회 베세토 페스티벌 중국 연극부문 <황량일몽(黃梁一夢)> : 중국판 <구운몽> 맛보기 올 가을 , 베세토페스티벌이 돌아온다. 베세토페스티벌이란 한·중·일 중심의 아시아공연예술축제로서, 매년 3개국에서 창작된 연극, 무용, 다원 등 다양한 공연예술을 선보이고 있다. 베세토(BESETO)는 베이징(Beijing)의 BE, 서울(Seoul)의 SE, 도쿄(
by 심한솔 에디터 2015.09.07
-
[REVIEW] 연극 "연애의 목적"
연극 "연애의 목적" 리뷰
[REVIEW] 연애의 목적 문화초대로 연극 "연애의 목적"을 보고 왔습니다 연애의 목적 연극은 대학로에 있는 전용관에서 공연이 되고 있습니다. 초반에 배우 분 중 한 분이 나오셔서 원활한 연극의 진행을 위해 안내사항도 알려주시고, 관객들에게 상품도 나눠주는 등 분위기를 한껏 재밌게 만들어 주셨는데요. 특히 새로 바를 열었다는 설정에 맞춰서 관객들에게 바의
by 양지예 에디터 2015.09.07
-
(~9/20) 만리향 [연극,예그린씨어터]
아버지의 부재, 동생의 실종. 그리고, 배다른 형제. 세월의 흐름 앞에 버티는 것만이 최선이었던 나약한 한 가족이 어떻게 서로를 지탱하며 의지해왔는지에 대해 관객이 무심히 지켜보게 한다. 사건은 절정에 이르러 가짜 무당은 굿판을 벌이게 되고, 어머니를 속이기 위한 한바탕 쇼라고 생각했던 굿판은 가족 개개인의 속마음이 여실히 드러나며 잔잔한 감동을 일으킨다.
만리향 -상처주고 위로받는 그 이름, 가족- 연극[만리향]은 2014년 34회 서울연극제에서 4개 부문(대상, 연출상, 신인연기상, 희곡상)을 수상하고, ‘2014 서울 우수공연작품 지역문화공간 순회사업’과 ‘2014 한문연 세월호 사고관련 공연예술계 지원사업’에 선정 된 작품이었으며, ‘2015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에 선정 되었다. 서로의 상처
by 서지예 에디터 2015.09.07
-
[Preview] 2015 베세토페스티벌 : 황량일몽
한 주막에 들르게 된 노생(盧生) 신선술을 익힌 여옹(呂翁)을 만나 자신의 신세한탄을 늘어놓는다. 주막의 주인이 밥을 하고 있는 사이, 여옹은 신비한 베개를 노생에게 건네주고 노생은 베개에 기대어 잠을 청한다. 꿈 속에서 일생 동안의 영고성쇠(榮枯盛衰)를 모두 겪은 노생은 잠에서 깨어나고 모든 것이 꿈인 것을 깨닫게 된다.
2015 베세토페스티벌 : 황량일몽 - 황잉스튜디오 (중국참가작) 2015년 22회를 맞이하는 베세토 베스티벌은 ‘연극’에 국한된 축제가 아니라, 무용, 다원 등 다양한 예술을 아우르게 될 예술 축제로 “베세토 페스티벌”로 명칭을 확장 시켰다. 또한, 오랜 기간 동안 각국의 주요 작품을 초청하고 교류를 진행해왔다면 이미 과거에 비해 작품교류가 활발해지고
by 서지예 에디터 2015.09.07
-
[Review] 연애의 목적, 사랑을 찾아가는 연극
(이미지 출처_네이버) 커플 솔로 구분할 것 없이 보편화 된 장르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로맨틱 코미디! 최근 '줴훈줴훈~'이 유행어로 뜰만큼 여러 커플의 이야기가 콘텐츠로 만들어지죠~ 대학로에서도 뜨고 있는 커플들의 이야기가 있는데요~ 바로 많은 사람들의 취.향.저.격. 연극 <연애의 목적>입니다! 사랑과 이별 그리고 그 후의 이야기까지 다루는 연애
by 이소연 에디터 2015.09.07
-
[Preview]'황량일몽', 2015 베세토 페스티벌과 전통과 현대의 만남!
베세토 페스티벌 은 1994년 한·중·일 연극인들이 상호 교류를 위해 시작한 이 행사로 매년 3국을 순회하며 열리면서 아시아 공연예술축제로 자리잡았다. 이 연극제는 연극에만 국한되지 않고 무용, 다원예술 등 다양한 예술로 폭을 넓혀가며 성장하는 축제로 여겨지고 있다. 올해는 양손프로젝트(한국)의 ‘한·중·일 단편선-한 개의 사람’, 노이즘(일본)의 ‘상자
by 최인영 에디터 2015.09.07
-
[Preview] 기타그룹 '피에스타 콘서트' 프리뷰
아트 인사이트 49번째 문화초대로 10월 2일, 기타그룹 '피에스타 콘서트' 를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베토벤은 말했죠. "기타는 작은 오케스트라이다."라고 말이죠. 그만큼 무한한 가능성과 표현력을 지닌 클래식 기타는 그 매력이 무궁무진합니다. 기타 그룹 피에스타는 이번 공연 "This is Fiesta"를 통해 솔로, 듀오, 퍼커션과의 콜라보레이션, 콰르텟 등 다양한 구성으로 낭만 곡, 현대 곡, 탱고 등 여러 장르의 곡들을 연주하며 기타의 모든 것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각기 다른 매력과 연주스타일의 조화속에서 피어나는 연주가 정말 기대됩니다.
기타그룹 '피에스타 콘서트' 프리뷰 아트 인사이트 49번째 문화초대로 10월 2일, 기타그룹 '피에스타 콘서트' 를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ㅇ 공연명 : 기타그룹 '피에스타 콘서트' ㅇ 기간 및 장소 : 2015년 10월 2일(금) 오후 8시 / LG아트센터 ㅇ 러닝타임 : 90분 ㅇ 티켓가격 : R석 5만원 / S석 3만원 (초중고 학생 20% 할인) ㅇ
by 박혜연 에디터 2015.09.07
-
[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아트 인사이트 49번째 문화초대로 오는 20일,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를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클래식과 동요를 넘나들며 새로운 예술적 감성과 잊혀졌던 우리의 지난 추억들을 불러일으킬 특별한 연주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누나야) : 동요, 클래식이 되다" 프리뷰 아트 인사이트 49번째 문화초대로 오는 20일,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를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ㅇ 공연명 :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누나야) : 동요, 클래식이 되다" ㅇ 기간 및 장소 : 9월 20일(일) 오후 5시 / LG아트센터 9월 24일(목) 오
by 박혜연 에디터 2015.09.07
-
[Review] 현실연애의 모든것! 취향저격 코믹로맨스 연극 '연애의 목적' 리뷰
현실연애의 모든것! 취향저격 코믹로맨스 연극 '연애의 목적' 리뷰 아트 인사이트 45번째 문화초대로 오늘 31일, 연극 '연애의 목적'을 관람하게 되었네요 가을이 시작된 모양이에요 덥지도, 춥지도 않은 그야말로 공연보기 딱 좋은 날씨였어요 '연애의 목적' 전용관으로 새단장한 올래홀은 혜화역 2번출구로 나와 KFC를 낀 골목으로 쭉 들어가니 어렵지 않게 찾을
by 박혜연 에디터 2015.09.07
-
[Review] 연애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연극 - 연애의 목적
로맨틱 코미디 연극 '연애의 목적'을 리뷰하였습니다.
사실 연애를 하면서도 그 목적을 생각해 보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됩니다. 이 연극은 이에 대한 해답을 제공해줍니다. 하지만 연애라고 하여도 그렇게 무거운 내용은 아닙니다. 진지하게 풀어내기 보다는 오히려 가벼우면서도 웃음을 유발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연극이었습니다. 연극을 보는 내내 관중석에서는 웃음이 끊기지를 않았습니다. 마치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를 보는
by 우지융 에디터 2015.09.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