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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셜록홈즈 [연극, 스카이씨어터]
"진실을 알았을 때 그만 두기란 너무 힘들거든요"
- 셜록홈즈 대사중 - /
영국의 추리소설 작가, 아서 코난도일의 소설 속 명탐정이
연극 "셜록홈즈"를 통해서 생생하게 다가온다!
셜록홈즈 - 진실게임 - "진실을 알았을 때 그만 두기란 너무 힘들거든요" - 셜록홈즈 대사중 - 영국의 추리소설 작가, 아서 코난도일의 소설 속 명탐정이 연극 "셜록홈즈"를 통해서 생생하게 다가온다! <시놉시스> 천재 셜록홈즈에겐 4개월 동안 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죽음과도 같은 일! 방탕한 생활을 하던 그에게, 어느 날 수수께끼의 암호의뢰서가 도착
by 양지예 에디터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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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국-체코 두 나라의 음악을 즐기다.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라는 이름처럼 한국의 민요와 체코의 국민 음악가인 드보르작과 스메타나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다. 공연 중에 들렸던 핸드폰 소리는 공연에 집중하는데 방해가 되기도 했지만 의미가 깊은 이번 공연에 참석할 수 있어서 집 가는 길이 내내 즐거웠다.
한국-체코 두 나라의 음악을 즐기다.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글. ART insight 편집팀 오지영 몇 달 전 다녀온 유럽 여행 일정 중에는 체코도 있었다. 팁투어를 하면서 체코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체코의 문화와 역사를 알고 보는 풍경들은 나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래서인지 체코라는 나라가 나에게 친근하게 느껴졌고 이번 공연 또한 기대
by 오지영 에디터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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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
전설의 무희 최승희를 모노드라마를 통해 만나게 되면서 그녀의 춤에 대한
열정, 삶을 몰입해서 느낄 수 있었다. 우리도 그러한 열정을 가지고 삶을 살아간다면
불꽃처럼 나비처럼 날아오르는 날이 찾아올 것이다.
지난 수요일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연극‘불꽃처럼 나비처럼’을 관람하고 왔다. 무희 최승희의 생애를 그린 내용을 담고 있는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모노드라마로 배우 혼자서 만들어 가는 연극이었다. 과연 배우 혼자만으로 무대를 이끌어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연극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생각은 머릿속에서 사라졌다. 모노드라마는 생소한 분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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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
1. 공연명 : 불꽃처럼 나비처럼 2. 공연기간 : 2015년 9월 4일(금) ~ 12일(토) 3. 공연장소 :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4. 공연시간 : 화~금 저녁 8시 / 토 4시, 7시 / 일 4시 / 월 휴관 5.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6. 러닝타임 : 70분 7. 관람등급 : 만 13세 이상 관람가 8. 작 : 최정 | 연출 : 정경선 |
by 손지연 에디터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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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름다운 두 나라의 결합, 한국-체코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한국과 체코가 수교한지도 벌써 사반세기가 되었습니다. 25주년을 기념하는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를 소개합니다.
한-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으로 개최되는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정상급 솔리스트, 대규모 합창단,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클래식 대향연! 주한체코대사관과 함께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국민악파의 대표적인 체코작곡가 안토닌 드보르작과 베드르지히 스메타나의 작품들과 더불어 한국의 민요가 연주되어 한 자리에서 양국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뜻 깊은 음악회입니다. 또한 한
by 임여진 에디터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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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03.9월 3주차 주한문화원 소식-티파티, 사진공모전, 터키어 강좌
9월 3주차 주한문화원에서는 티파티, 사진공모전, 터키어 강좌 신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9월 3주차 주한 이스탄불 문화원에는 풍성한 소식들이 가득합니다. 주기적으로 진행되는 터키어 강좌에서부터 가을을 맞아 열리는 9월 티 파티, 그리고 푸짐한 선물과 함께하는 터키 사진 공모전까지! 다양한 주한문화원 소식들을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1. 9월 티 파티 안내 주제 : 쿠르반 바이람(희생절) 9월 티 파티는 ‘터키의 쿠르반 바이람(희생절
by 임여진 에디터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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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키아_ 환상과 신화 展 [회화,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2층]
7월 3일(금)부터 10월 4일(일)까지 이탈리안 신표현주의의 선구자이자 이탈리아 현대미술계를 대표하는 화가 산드로 키아의 전시가 < 키아 - 환상과 신화展 Chia - Fantasy and Myths >라는 제목과 함께 예술의 전당에서 국내 최초로 개최된다.
키아_환상과 신화 展 Chia - Fantasy and Myths 전시 기간 2015년 7월 3(금) - 10월 4일(일) *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관람 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 오후 7시) 장 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4전시실(2층) 티켓 가격 성인(만19-64세) : 13,000원 / 청소년(만 13-18세) : 10,
by 오지영 에디터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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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마감임박 앤디워홀 LIVE [시각예술]
9월 27일까지 얼마 남지 않은 기간동안 여유롭게 전시를 볼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과제에 양보하지 마세요
내리쬐는 햇살은 따뜻한데 불어오는 바람은 차가운 가을날, 차갑고 따뜻한 발걸음으로 앤디워홀전 티켓박스로 향했다. 인터넷으로 미리 표를 예매했는데도 티켓 박스에서 티켓을 끊어야 했다. 원래 15000원이지만 티몬에서 할인하여 오디오 까지 포함해서 13500원에 표를 구입했다. 표의 뒷면에는 숫자와 영문이 적혀져 있었는데, 오디오 앱을 깔아 폰으로 수식을 입
by 이진주 에디터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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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클래식 기타의 향연_This is Fiesta [협주, LG아트센터]
솔로부터 콰르텟, 낭만&탱고&모던에 이르기까지…
장르와 형식을 넘나들며 선보이는 기타의 모든 것 This is Fiesta
This is Fiesta PREVIEW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기타 콰르텟, 기타그룹 피 에 스 타 솔로부터 콰르텟, 낭만&탱고&모던에 이르기까지… 장르와 형식을 넘나들며 선보이는 기타의 모든 것 This is Fiesta 한국 최고의 실력을 지닌 젊은 기타리스트들이 모여서 만든 남성 4인조 기타그룹 피에스타. 팀 명에서 보여지듯이 규정된 형식을 벗어나
by 오지영 에디터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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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울경제 창간 55주년 자선음악회 - 제 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음악회는 고고하고 엘레강스한 사람들을 위한 자리라서 많이 부담스러울줄 알았는데 2,3곡의 연주가 끝날때마다 지휘자님이 직접 청중들에게 안부인사를 건네주시고 재미있게 진행해주셔서 대중들을 많이 배려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다.
지난 4월 초에 대장체 기자단에서 평창패럴림픽데이 선포식을 취재한 이후 5개월만에 광화문광장에 다녀왔다. 우러러 바라보게 되는 회사들과 교보문고 사이에 여러 사람들이 걸어다니기 충분할만큼 넓은 길이 일자로 쭉 뻗어 있으니 광장 중앙에 서서 빌딩 숲을 바라보면 세상의 중심에 서 있는 기분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마다 광화문에 위치한 회사로 출퇴근하시는
by 김여민 에디터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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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리뷰
9월 7일 월요일, 오후 8시에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는 주한체코대사관과 서울오라토리오에서 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과 서울 오라토리오 후원회가 후원한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가 열렸다. 멋진 프로그램과 음향시설, 열정가득했지만 조금은 아쉬웠던 관객들까지 만나본다.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리뷰 부제: 한-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음악회 시리즈 완결 9월 7일 월요일, 오후 8시에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는 주한체코대사관과 서울오라토리오에서 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과 서울 오라토리오 후원회가 후원한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가 열렸다. 마에스트로 최영철 감독의 지휘로 서울오라토리오 오케스트라와 목포시립 합창단, 서울오라토리오
by 김나연 에디터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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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 beyond
드보르작 및 스메타나의 음악과 우리나라 전통 민요. 물과 기름처럼 전혀 다르기에 기대 반, 걱정 반 들었는데 생각보다 즐겁게, 몰입하면서 들을 수 있었다. 다른 단어보다도 가장 먼저 'beyond'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공연,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beyond'라는 영어단어는 ‘~저편에’, ‘지나’, ‘넘어서는’ 등의 뜻을 지니고 있다. 조금씩 다른 뜻을 가지고 있지만, 결국 ‘beyond'라는 단어는 현재 있는 곳을 넘어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을 풍긴다. 최근에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라는 클래식 공연을 봤다. 공연을 보고 나서 어떻게 이 공연을 한마디로 정리할까 고민이 들었는데, 문
by 박은비 에디터 2015.09.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