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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 두 연주자의 우정이 돋보였던 무대
예술가들의 삶, 그 삶의 길에, 그 과정에 서로를 믿고, 이해하고, 호흡할 수 있는 동료 연주자 즉, 친구가 존재한다는 것은 정말 큰 행복일 거란 생각이 든다. 매 곡이 끝날 때마다 환하게 웃으며 악수를 하고 서로를 격려했던 두 연주자의 모습이 참 보기가 좋았다.
지난 10월 7일,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던 그 날 저녁 예술의전당으로 첼리스트 조영창님의 리사이틀 공연을 보고 왔다. 이 전 '프리뷰'에서 밝힌 대로 내가 첼로라는 악기에 유독 더 호기심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공연장으로 향했다. 공연을 보러 개인적으로, 그리고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예술의전당 음악당의 콘서트 홀은 여러 번 가본 적
by 황주희 에디터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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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조영창 첼로 소나타 리사이틀
첼로와 소나타의 아름다운 협연! 조영창 첼로 소나타 리사이틀
지난 10월 7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조영창 피아노 리사이틀’에 다녀왔다. 사실 공연 전에 조금 걱정도 되었다. 수요일은 수업을 여섯 시간 듣는 날인데다, 마침 또 그날이 졸업사진 촬영이 있는 날이어서 2시간 반이 넘도록 구두신고 억지로 웃어가면서 사진을 찍었더니 너무 피곤한 날이었다. 그래도 10월 문화초대를 받았을 때,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었던
by 이슬기 에디터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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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첼로의 독주를 아낌없이 보여준 조영창 리사이틀
첼로와 함께 하모니를 이루어준 피아노, 그리고 그의 오랜 친구 파스칼 드봐이용
백발의 두 거장이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는 감동과 따뜻함을 주는 멋진 무대를
꾸몄다. 첼로도 밝고 서정적인 연주가 가능하다는 것을 통해 첼로에 대한 관심이 커지게 되었다.
저번 주 수요일, 예술의 전당 IBK 홀에서 열린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공연을 보고 왔다. 첼로 독주 공연은 처음 접해보는 거라서 잘 와 닿을 수 있을지 걱정 반 기대 반으로 공연을 보게 되었는데 시작하는 순간부터 그 걱정은 싹 사라졌다. 10월 7일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12 Variations on "Ein Madchen oder Weibch
by 홍효정 에디터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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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리뷰
[REVIEW]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첼리스트 조영창!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 전 세계를 무대로 2000여회 이상의 공연을 올리며 한국과 독일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이 시대 대표 첼리스트 조영창이 첼로의 '신약성서'인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에 도전했다. 오랜만에 리사이틀로 관객들을 만나는 이번 공연에는 조영창의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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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 화랑 [뮤지컬, 브로드웨이 아트홀]
신라시대 최고의 엘리트집단의 이야기 "화랑"
화랑 2014 타이페이 한국 관광대전 초청작!! 2015 Korea In Motion Festival 뮤지컬 부문 작품상 수상작!! 제 1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 대상 뮤지컬 부문 수상! 한층 더 스타일리쉬하고 역동적인 무대를 기대하라! 화려한 군무와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다섯 화랑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감동의 선율! 꿈을 쫓는 다섯 명의 화랑, 그들을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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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매의 아들 [뮤지컬, 우리금융아트홀]
백제의 온조와 비류, 소서노가 건국의 초석을 다지고
최전성기를 이끌었던 근초고왕까지
3세기에 걸친 통합과 리더쉽을 통해 탄생한 나라 백제.
백제의 그 역사를 표현한 창작뮤지컬, < 매의 아들 >
매의 아들 - 온조, 다시 깨어나다! - 백제의 온조와 비류, 소서노가 건국의 초석을 다지고 최전성기를 이끌었던 근초고왕까지 3세기에 걸친 통합과 리더쉽을 통해 탄생한 나라 백제. 백제의 그 역사를 표현한 창작뮤지컬, <매의 아들> <시놉시스> 백제의 운명을 결정한 두 왕의 만남! 300년 동안의 기다림, 그 신비로운 이야기!!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왕재란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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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렉산드로 멘디니展 동대문역사문화역 DDP디자인전시관
사람들의 삶을 전체적으로 포용하고 끌어안으려고 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그의 깊은 인문학적 소양과 형태와 색을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아는 그의 천부적인 능력이 만나
더욱 더 가능했을 수 있었을 것이며 이번 전시회는 개인적으로
드디어 저번주 주말에 알렉산드로 멘디니전시관을 다녀왔답니다! 여태까지 DDP전시관은 한번도 안가봤기에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잠시나마 외국에 나갔다온 기분을 느꼈어요! 분홍분홍하고 아기자기했던 멘디니 전시관 이 날은 비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커플들이 꽤 많았다 :-) 그리고 이번 전시관은 다른 회화전시관과 다르게 멘디니만의 독특한 개성이 묻어났고 여러 일상생
by 김하늘 에디터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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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IDANCE 2015 잉크보트 '선 사이에서'
SIDANCE 2015 제 18회 서울세계무용축제 잉크보트 '선 사이에서' REVIEW <선 사이에서> 작품소개 : <선 사이에서>는 2011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ODC 극장에서 초연됐다. 두 개의 상반된 상태, 꿈과 현실, 그리고 기억과 발견의 사이에 존재하는 긴장의 선을 시험한다. 또한 한 커플의 이야기인 이 작품은, 둘의 다원적인 자아가 어떻게 만나고
by 한지원 에디터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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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예술의 손을 맞잡은 과학, 프랙탈 아트 [시각예술]
과학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제공하고, 예술가들은 그것을 창조적으로 재해석해냄으로써 발전해나간다. 한 예시로 프랙탈 아트는 융합이라는 현대 사회의 키워드에 발맞추어 예술과 과학이 손을 잡고 서로의 발전을 이끄는 현실을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
1. 프랙탈이란? 프랙탈(fractal)은 일부 작은 조각이 전체와 비슷한 기하학적 형태를 말한다. 이런 특징을 자기 유사성이라고 하며, 다시 말해 자기 유사성을 갖는 기하학적 구조를 프랙탈 구조라고 한다. 브누아 만델브로가 처음으로 쓴 단어로, 어원은 조각났다는 뜻의 라틴어 형용사 ‘fractus’이다. 프랙탈 구조는 자연물에서 뿐만 아니라 수학적 분석,
by 전민지 에디터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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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IDance - 잉크보트 < 선 사이에서 >
[SIDance] 잉크보트 - 선 사이에서 <선 사이에서>는 시댄스의 많은 작품 중 현대무용의 탈을 벗어난 작품으로 분류되어 있었다. 현대무용을 잘 모르기 때문에 틀을 벗어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몰랐다. 그냥 요즘 무용에 관심이 가서 보고 싶어서, 난해하다면 그 난해함을 온전히 느낄 작정이었다. 근데 <선 사이에서>는 무용수들의 난해한 움직임이 아니라 낯
by 장미 에디터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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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ARIA DA CAPO musical project] 일반인 뮤지컬 팀 동그라미 2기 모집
[ARIA DA CAPO musical project]
일반인 뮤지컬 팀 동그라미 2기 모집
[ARIA DA CAPO musical project] 일반인 뮤지컬 팀 동그라미 2기 모집 단체소개 ARIA DA CAPO musical project는 현재 활동 중인 뮤지컬 배우들로 이루어진 단체로 '뮤지컬 Public, 한국 갭이어' 등과 같은 단체의 프로젝트에 Creative팀으로 참여하여 각종 일반인 뮤지컬 창작 활동 및 후배 양성을 해 온 단체
by 오지영 에디터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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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진주 이상근 음악제
진주에 있는 경상남도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진주이상근음악제 2015, 그 모티브는 작곡가 이상근을 바탕으로 한다. 이상근은 1922년에 진주에서 출생했으며 교향곡, 관현악곡, 실내악곡, 피아노곡, 가곡, 합창곡, 오페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작품을 남겼는데 대체로 ‘한국적 화음’과 ‘선율법의 독창성’을 특징으로 한다. 대표적인 작품은 『교향곡
by 이진주 에디터 2015.10.1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