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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중국,어디까지 알고 있니?- ④중국 최고의 명문대학, 북경대학교를 가다! < 2탄 >
중국 최고의 명문대학, 북경대학교! 그 곳에서 보고 느끼는 학생들의 생활모습 그리고 북경대의 자랑거리 미명호까지~
눈이 즐거운 북경대 탐방★★★
[주한문화원]중국,어디까지 알고 있니?- ④중국 최고의 명문대학, 북경대학교를 가다! <2탄> 大家好~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주 오~랜만에 다시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제가 그 동안 중국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시험기간이더라요... ㅎㅎㅎ 그저께 시험이 끝나서 너덜너덜해진 몸을 이끌고 중국 문화 정보를 올리기 위해 노트북 앞에 앉았으니
by 박소연 에디터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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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전세계가 사랑한 무용수, 피나 바우쉬 [공연예술]
20세기 무용의 혁명가로 불린 피나 바우쉬의 안무는 70년대 이후 독일 무용계의 가장 중요한 흐름을 만들어냈다. 경계를 허물고 상반된 개념들을 융합시켜 새로운 형식의 연극과 현대무용, 무언 극을 통합한 독창적인 탄츠테아터를 만들어내, 장르를 넘어 나라를 넘어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누구인가, 그리고 무엇이 그녀를 전세계로부터 사랑 받게 만들었을까?
“나는 무용수들을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보다 무엇이 그들을 움직이게 하는가에 더 관심이 있다.” - 피나 바우쉬(1940.7.27. – 2009.6.30.) 피나 바우쉬, 독일 출신의 무용수 피나 바우쉬(Pina Bausch)는 1940년 독일 북부의 작은 도시 졸링겐(Solingen)에서 레스토랑이 딸린 여관을 운영하는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다. 부모의 바
by 강은 에디터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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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Gran Guitar Quintet “The Special Concert”
20151122_Gran Guitar Quintet “The Special Concert”
가을이라 하면 조금 늦은감이 없지 않고 겨울 이라하면 조금 이른감이 없지 않은 요즘이다. 하루가 다르게 낮아지는 기온을 느끼고 있자면 괜시리 따뜻한 무언가를 찾아 나서고 싶어진다. 여름 내내 주구장창 들었던 신나는 록음악은 잠시 접어두고 자꾸만 잔잔한 음악을 찾게만 된다. 가을과 겨울, 그 경계에서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공연이 있다. 그랑 기타 퀸텟의
by 이다선 에디터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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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산드로 키아, 그의 캔버스 위에선 독특한 색감들이 춤 춘다. [시각예술]
산드로 키아, 그의 캔버스 위에선 독특한 색감들이 춤 춘다. 여름의 시작과 함께, 예술의 전당에 독특한 색감들의 향연이 있었다. 색감들은 그 자체로 자유로웠고, 화가의 주관을 담고 울려퍼졌다. 이 아름다운 작품의 향연을 지휘한 이는 키아. 그의 독특한 색감들은 화폭 하나하나에서 생생히 울려퍼졌다. 그리고 이 작은 연주회는 초 가을을 맞이하며 끝났다. '아
by 최서연 에디터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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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국내 유일 기타 5중주의 기타 진짜베기. Gran Guitar Quintet "Special Concert"
국내 유일 기타 5중주 그룹인 Gran Guitar Quintet! 오는 11월 22일 그들만의 특별한 콘서트가 열린다. 멜로디언의 음색까지 더해져 톡톡 튀는 연주를 선보일 그들의 무대를 만끽해보자.
그랑 기타 퀸텟을 알고나서부터 난 헤어나올 수 없었다. Gran Guitar Quintet ‘Special Concert' 우리나라엔 하나의 기타 5중주 팀이 있다. Gran Guitar Quintet. 내가 처음 그랑 기타 퀸텟의 무대를 접했던 건 작년 11월이었다. 현재 그랑 기타 앙상블 & 퀸텟 단장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김성진 단장님의 무대. ‘김성진
by 박민규 에디터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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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 엄마가 가장 예뻤던 순간
다시금 엄마의 사랑을 느끼고 싶고, 엄마를 한 명의 여자로 온전히 바라보고 싶은 딸이라면 이 연극을 보기를 권하는 바이다. 그러한 과정이 있어야 당신도 역시나 미래의 딸에게 멋진 엄마가 되어줄 수 있지 않을까?
지난 11월 8일, 예그린씨어터로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를 관람하고 왔다. 혜화역 1번 출구로 나오자마자 오른쪽 길을 쭉 따라 걸으니 극장 예그린씨어터를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여자가 가장 예뻐 보이는 순간은 언제일까? 웨딩드레스를 입었을 때? 외출 준비를 마친 직 후? 막 씻고 나왔을 때? 다양한 대답이 있을 것이다. 공연을 보기 이전까지만 해도
by 황주희 에디터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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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락방 인형들이 소곤소곤 들려주는 추억 이야기, 체코인형극 '다락에서 여행'
색다른 공연을 보고 싶을 때, 가을에 걸맞는 감성적인 공연을 보고 싶을 때, 다락극장에 가보자.
다락극장, 비밀스러운 추억으로의 초대 시끌시끌한 홍대를 벗어나 합정 너머 골목길을 들어가면 뜬금없이 의자에 앉아 있는 목각인형을 만나게 된다. 일어서면 내 키를 넘기지 않을까 싶은 인형이 앉아있는 곳이 바로 다락극장의 입구다. 극장에 처음 들어서면 <피노키오>에 나오는 제페토 할아버지의 공방에 들어선 듯한 기분을 맛보게 된다. 어두침침한 극장 내부에 주렁
by 임여진 에디터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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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앙리 루소 - 소박파의 꿈 [시각예술]
아름답고 몽환적인 꿈을 현실처럼 그린 앙리 루소의 인생사와 작품을 해석해 보았다.
-잠자는 집시 여자
-뱀을 부리는 여자
-꿈
그는 작품을 그리면서 무슨 꿈을 꾸었을까?
앙리 루소 - 소박파의 꿈 역사적배경 앙리루소는 19세기말과 20세기 초 파리에서 활동했으나 어느 유파에도 속하지 않았고 서양미술사에서 비슷한 예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특이한 작품을 그린 작가이다. 앙리루소(Henri Rousseau. 18844~1910년) 는 프랑스의 북서부 마엔주의 라발 시에서 직인의 가난한 집안의 아들로 태어났다. 중학교 졸업후에 18
by 박성주 에디터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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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시원하고, 따뜻한 음색의 바다를 넘나드는 듯한 연주! '블루 바이올린 파벨 슈포르츨(Blue Violin Pavel Šporcl)'
#Review 시원하고, 따뜻한 음색의 바다를 넘나드는 듯한 연주! '블루 바이올린 파벨 슈포르츨(Blue Violin Pavel Šporcl)' 바이올린을 전공한 나에게 더더욱! 단 한 번! 단 하루만의 공연이어서 더 욕심내서 갔던 파벨 슈포르츨의 연주회! 연주회는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있었다!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다! PROGRAM 1부 / Sm
by 이슬비 에디터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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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문화예술분야 사회적경제 마켓 포럼
지난주 포스코에서 열린 문화예술분야 사회적경제 마켓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업과 문화 예술분야 조직의 새로운 판로개척과 협력 활성화를 위해 준비된 자리입니다.
1시간가량의 강연과 여러 조직의 기업제안서 발표를 직접 들을 수 있었습니다.
2015 문화예술분야 사회적경제 마켓&포럼 지난주 포스코에서 열린 문화예술분야 사회적경제 마켓&포럼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업과 문화 예술분야 조직의 새로운 판로개척과 협력 활성화를 위해 준비된 자리입니다. 1시간가량의 강연과 여러 조직의 기업제안서 발표를 직접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첫 강연은 기업과 사회적경제 조직의 파트너쉽이었습니다. 협력관계를
by 김소망 에디터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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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연극 비평 문화에 대하여 [공연예술]
연극 비평에 관한 비평
기회가 닿아 연극 관람을 하고 나면 다른 사람들의 관극평이 궁금해 인터넷을 통해 검색을 하게 되는데 아쉬울 때가 많다. 특히 이해하기 어려웠던 연극을 보고 나면 내가 느낀 점에 대해 공감대를 찾아보고도 싶고, 전문가들의 평가를 보고 싶기도 해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는 편이다. 그런데 평소 영화에 대해서는 수많은 평과 감상들이 업로드 되어 있는데 반해 연극에
by 정미연 에디터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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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아트센터 상주예술단체 극단십년후 공연 뮤지컬 FOR DREAM
인천 부평아트센터 상주예술단체 극단십년후 공연 뮤지컬 FOR DREAM
일시 : 2015. 11. 19(목) ~ 11. 22(일)
평일 저녁 8시ㅣ토 오후 3시, 7시 ㅣ일 오후 3시
장소 :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
주최·주관ㅣ 극단십년후
후원ㅣ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천문화재단, 부평구문화재단, 극단십년후후원회, DACAS
예매ㅣ 극단십년후, 인터파크, 부평아트센터
관람료ㅣ 전석 30,000원
공연문의ㅣ극단십년후 032-514-2050
극본ㅣ최원영 각색 및 연출ㅣ송용일 작곡ㅣ서지윤
음악감독ㅣ박석용 안무ㅣ천군 기획ㅣ이애라 진행ㅣ장호룡
출연진 ㅣ 박주연, 권혜영, 박설희, 채재명, 김단비, 이민석,
문소연, 나아름, 양현지, 이선노, 김혜지, 이은진, 유윤상
by 강유정 에디터 2015.11.1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