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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맹인식물원 [연극, 소극장 혜화당]
욕망과 유한성과 타자성 그리고 권태에 대한 이야기, 맹인식물원 / 싸이코드라마 같기도 하고 레제드라마 같기도 한 남자의 원고는
'첫 경험'과 허무에 대한 이야기로, 맹인식물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맹인식물원 욕망과 유한성과 타자성 그리고 권태에 대한 이야기, 맹인식물원 싸이코드라마 같기도 하고 레제드라마 같기도 한 남자의 원고는 '첫 경험'과 허무에 대한 이야기로, 맹인식물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맹인식물원은 눈으로 보지 못하는 맹인들이 촉각으로 식물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이다. 이상과 현실의 괴리로 인해 권태에 시달리고 있는 조영. 그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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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피아노포르테, 나의 사랑', 12월 10일 강남구민회관 공연.
by 경계없는예술센터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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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하퍼리건 [연극, 대학로 선돌극장]
40대 평범한 여인의 작은 일탈을 그린 하퍼리건은 영국 국립 극단 최초의 상임 작가를 맡은 사이먼 스티븐스의 2008년 작품으로,
이후 미국 브로드웨이와 독일 등 많은 나라에서 여러 차례 공연이 된 작품이며 2013년에는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 10에 들어간 작품이다.
하퍼리건 -거짓말을 그만 두기로 했다- 40대 평범한 여인의 작은 일탈을 그린 [하퍼 리건]은 영국 국립 극단 최초의 상임 작가를 맡은 사이먼 스티븐스의 2008년 작품으로, 이후 미국 브로드웨이와 독일 등 많은 나라에서 여러 차례 공연이 된 작품이며 2013년에는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 10에 들어간 작품이기도 하다. 영국 국립극단 예술 감독의 요청으로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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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JJ] 레섹 스쿠르스키展 Leszek Skurski 2015. 12. 18 - 2016. 1. 31
갤러리JJ는 거대한 순백색의 정제된 화면으로서 삶의 여느 장면들이 무심히 그 존재감을 드러내 보이는 레섹 스쿠르스키의 개인전을 마련하였다. 현재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폴란드 출신의 작가는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는 두 번째 열리는 작가의 개인전으로서, 더욱 간결해진 화면으로 존재에 관한 애틋함과 따뜻한 애정이 묻어나는 신작들을 선보인다. 전시 제목은 스쿠르스키의 작품 제목 중 하나를 가져왔고, 짐 자무시 감독의 동명의 영화를 떠올린다. 작가가 불러오는 흑백의 모노톤이 지배하는 추상적 세계와 그 속에 깃듯 낯선 감각, 절제된 아름다움은 특별한 감동을 줄 것이다. 또한 이 전시가 일상의 삶과 우리를 둘러싼 보이는 혹은 보이지 않는 세계와의 관계에 대한 작은 성찰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레섹 스쿠르스키 Leszek Skurski Stranger than Paradise 12. 18-1.31 관람시간: 화요일 - 일요일 11:00 - 19:00 (월요일 휴무) OPENING+ CHRISTMAS PARTY: 12. 18 FRI 5:00pm SWING_40x50cm_Oil on cavas_2015 찰나의 순간과 정지, 나타남과 사라짐, 침묵,
by 강주연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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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바람이불어오는곳[뮤지컬, 예그린씨어터]
바람이불어오는곳 -故 김광석이 부른 주옥같은 명곡을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 故 김광석이 불렀던 주옥같은 명곡을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 언론의 호평과 관객들의 찬사를 받은 주크박스 뮤지컬의 새로운 모델 2012년 대구 초연 평점 9.7, 2013년 ~2014년 인터파크 평점 9.6 1. 화려한 무대기술에 의존하기보다는 소극장의 담백한 무대 - 시각의 어
by 김혜수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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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뮤지컬, 백암아트홀]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3년만에 돌아온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당신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의 여행 힐.링.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모든 건 한 순간 바뀔 수 있어. 먼지처럼 작은 사건으로” “모든 걸 깨뜨린 작은 틈새, 그 짧은 순간 난 놓친 걸까?” 100분, 두 남자가 펼쳐 보이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스토리 30년 간, 같지만 다른
by 김혜수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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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산토끼' 명랑한 후기!
2015. 12. 03 오후 8시. 대학로에 위치한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에서 연극 '산토끼'를 보고 왔다. 프리뷰에 자세히 적었지만, 시놉시스를 간단히 살펴보면, 이승에서의 명을 다한 선조 4대가 선산에 모여 살고 있었는데 이승의 후손들이 명절제사 기제사를 싹 없애버리고 신정때 한번으로 줄인다는 소식과 선산을 팔아버린다는 소식을 듣고 1대부터 4대까지
by 선인수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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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문학의 역사Ⅲ-청교도혁명에서 명예혁명까지(1)[문학]
영국의 황금기가 막을 내리고 근대 사상의 씨앗이 싹트기 시작한 1640년대 영국. 이제까지 ‘신이 내려준 분’이라 여겨지던 국왕은 민중들이 일으킨 혁명으로 왕좌에서 끌어내려지기에 이른다. 근대적 시민의식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간 시대, 급변하는 사회에 불안해하는 사람들의 의식은 당대의 많은 작품 속에 녹아들었다.
영문학의 역사Ⅲ The Commonwealth and Restoration (1) 1649 – 1713 영국의 황금기가 막을 내리고 근대 사상의 씨앗이 싹트기 시작한 1640년대 영국. 이제까지 ‘신이 내려준 분’이라 여겨지던 국왕은 민중들이 일으킨 혁명으로 왕좌에서 끌어내려지기에 이른다. 근대적 시민의식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간 시대, 급변하는 사회에 불안
by 손정연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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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K팝스타의 인기 비결은? [시각예술]
해가 거듭할 수록 더욱 더 꿀잼인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스타! 어떤 이유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끌고 있는걸까?
지난 11월 22일 K팝스타 시즌 5가 시작되었죠!! 시즌 5까지 오는동안 프로그램과 참가자 또는 우승자들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아무래도 그들의 실력이 검증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해가 거듭 될 수록 참가자 들의 수준은 더욱 상향 평준화 되어있고, 그들 각각 다른 스토리와 다른 음악 스타일, 그에 따른 기획사들의 의견 등이 관전 포인트라
by 강은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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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느린 걸음
오늘 하루는 거북이처럼 느린 걸음으로 여유롭게
우리는 너무 빠른 시대를 살아간다. 익숙해진다 싶으면 새로운 게 나오며 여유 없이 빠른 걸음을 걷는 사람들 사이에서 오늘 하루는 거북이처럼 느린 걸음으로 여유롭게 보내 보자. illust by. gumi
by 박은희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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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시아를 대표하는 시상식? 거대 기업과 기획사들의 힘겨루기장? 2015년 MAMA는 어떠했는가?
2015년 올해가 한달 가량 남은 시점에 이 시기 연예계 관계자들에게 가장 신경쓰이는 것은 '연말시상식' 일 것이다. 11월 중순부터 다양한 연말시상식은 드라마, 영화, 대중음악계를 관통하는 큰 행사일 수밖에 없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시기, 올 한 해 많은 역량을 보여준 배우, 아티스트들에게 그들의 공을 인정하는 자리이다. 그렇기에 더욱 '공정성'과 '형평성'이 중요하게 여겨질 수밖에 없다.
[Opinion] 아시아를 대표하는 시상식? 거대 기업과 기획사들의 힘겨루기장? 2015년 MAMA는 어떠했는가? 2015년 올해가 한달 가량 남은 시점에 이 시기 연예계 관계자들에게 가장 신경쓰이는 것은 '연말시상식' 일 것이다. 11월 중순부터 다양한 연말시상식은 드라마, 영화, 대중음악계를 관통하는 큰 행사일 수밖에 없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시기,
by 고혜원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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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누군가의 고통으로 인한 우리의 행복,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 [문학]
작가는 부정적인 전망만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현실을 바꾸기 힘든 걸 알면서도 어둠으로 들어가 부딪혀보려는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혹은 그런 사람들이 존재하길 바란다는 소망을 이 소설을 통해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샌드킹(Sandkings)>에 이은 두 번째 단편소설 소개입니다. 장르문학 작가들 중에는 걸출한 작품들을 쏟아내는 여러 훌륭한 작가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세계적으로 호평 받는 작가인 어슐러 르 귄의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출처 : 네이버캐스트) 어슐러 르 귄은 장르소설 작가 중 빼놓을 수 없는 인물입니다. 그
by 이해인 에디터 2015.12.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