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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The Zoo Stroy'는 '동물원 이야기'가 아니다. [해외문화]
Edward Albee 출생 - 1928년 3월 미국 버지니아주 (생후 2주 만에 입양 됨) 학력 - 밸리포지 사관학교 졸업 후, 트리니티 신학대학에서 퇴학 작품 - 1958년 「동물원 이야기」, 「모래상자」, 「미국의 꿈」, 1963년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수상 - 버넌 라이스 기념상, 토니상, 퓰리처상, 토니상 특별상 The Zoo st
by 박지인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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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룸넘버13[연극, 극장가자]
룸넘버13 -웃음작렬연극- 사랑! 감동! 정치풍자! 코미디의 핵폭탄 이미 전세계 40여 개국에서 대 히트중인 `레이쿠니`의 신작! “ Room No.13 ” 웃음의 절대지존 “레이쿠니” 그의 신작이 또다시 대한민국을 강타! 연출가 양혁철의 손을 거쳐 2008년1월29일 드디어 한국에서 초연공연을 했다. 황당한 상황과 이를 모면하려는 인간들의 모습에서 최고의
by 김혜수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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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아찔한연애 [뮤지컬, 압구정 윤당아트홀 2관]
아찔한 연애 -이 시대 최고의 바람둥녀가 돌아왔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고충과 연애담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풀어낸 아찔한연애 공감 또 공감 믿고보는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의 정석 세 남자와 아찔한 연애를 즐기는 매력적인 바람둥녀와 4인4색 멋진 사랑꾼들의 만남 더 로맨틱하게 더 판타스틱하게 더아찔하게 연애해볼까? 열정과 실력을 고루 갖춘 대학로 최고의
by 김혜수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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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괜찮아 너니까 [연극,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꿈을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시금 꿈을 갖게 해주는 웃음과 감동이 있는 드라마.
괜찮아 너니까 -음악이 있는 연극- 음악이 가득한 연극 다양한 컨텐츠와 퍼포먼스에 익숙한 관객드르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는 버라이어티 연극 관객과 하나되는 가슴뛰는 연극 빵 터지는 웃음! 뻥 뚫리는 감동! 친구와 가족과 연인이 함께 힐링하고 잊고 있던 꿈을 상기시켜 주는 좌절 극복 프로젝트 세대 공감 러브스토리 20대의 아슬아슬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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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sns 시도 시라고 할 수 있을까? [문학]
sns 시도 시라고 할 수 있을까? 하상욱 - '술' (사진 제공=페이스북 페이지 하상욱) 최대호 - '한글날' (사진 제공 = 페이스북 페이지 안녕하시집) 이환천 - '물' (사진 제공=페이스북 페이지 이환천의문학살롱) 이전과 달리 요즘의 대중들은 글보다 영상을 주로 접하고, sns와 같이 많은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매체를 통해 세상과 만난다. 그래서
by 정선아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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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웰메이드 로맨틱코미디 연극, '그날밤 너랑나'
< 수상한 흥신소 > 제작진과 대학로 최고의 배우진이 선사하는 웰메이드 로맨틱 코미디, < 그날밤 너랑나 >
<그날밤 너랑나> 곧 크리스마스...!! 특별한 날이지만 특별한 것을 할 수 없는 날이다.. 어딜가도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가장 좋은건 역시 집에서 이불을 덮고 영화 '나홀로 집에'를 1편부터 보는게 아닐까 싶지만.. 남자친구나 여자친구와 크리스마스를 보낼 계획인 사람들에겐 이만저만 고민이 아닐 수 없다. 나도 생각해보면 19살 크리스마스 때 명동에
by 이승현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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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우먼 인 골드'를 보고 [문화전반]
황금으로 치장된 화려한 색채와 그림 속의 여인의 모습은 신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다.
캔버스에 유채와 금을 사용한 기법으로 사실적으로 그려진 부분은 작품의 모델인 아델레의 얼굴과 손, 어깨 부분이 전부다. 이 외의 부분은 장식적인 무늬와 패턴으로 처리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델레 블로흐-바우어의 초상 - 구스타프 클림트 황금으로 치장된 화려한 색채와 그림 속의 여인의 모습은 신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다. 캔버스에 유채와 금을 사용한 기법으로 사실적으로 그려진 부분은 작품의 모델인 아델레의 얼굴과 손, 어깨 부분이 전부다. 이 외의 부분은 장식적인 무늬와 패턴으로 처리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클림트가 아끼는 작품 중에
by 유지은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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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색한 두 모녀의 이야기_나는 꽃이 싫다
꽃_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
by 이윤정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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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Black Layers · 검은 층 [전시, 갤러리 블랭크]
박신영 개인展, "Black Layers · 검은 층"
Black Layers · 검은 층 박신영 개인展 갤러리 블랭크는 <축적 : Accumulation>을 테마로 전개한 전리해 작가의 지난 전시에 이어 2015년 12월 15일(화)부터 2016년 1월 31일(일)까지 같은 테마로 박신영 작가의 개인展 < Black Layers · 검은 층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화와 서양화의 재료가 접목된 1
by 양지예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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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삶의 놀라운 변화 101일의 감사일기 < 염려는 이제 그만 >
감사하다고 누군가에게 말해 본적이 있나요? 101일의 감사함의 여정을 함께 떠나보아요. 믿고 떠나는 여행! < 염려는 이제 그만 >
염려는 이제 그만 -삶의 놀라운 변화 101일 감사일기- "제가 재기할 수 있었던 것은 지금까지 내가 쓴 감사일기 덕분입니다" -오프라윈프리- <놀라운 삶의 변화, 첫걸음 함께하기> 1일 나만의 신문지 해질 무렵 마로니에 공원을 찾았다. 비가 온 후라 의자가 젖어 있었다. 손으로 흩어내고는 물기가 덜한 곳에 걸터앉았다. 그런 나를 건너편에서 노숙자 한 분이
by 정미연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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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손에 담긴 미래' 공예트렌드페어 [전통예술]
2015 공예트렌드 페어에서 전시된 작품들, 한국공예의 전통미부터 현대트렌드까지 한눈에 볼수있었던 '손에담긴미래' 전시
손에 담긴 미래(2015 공예트렌드페어) 공예트렌드페어 10주년을 맞이하여 '손의담긴미래'라는 제목으로 주제관의 전시가 진행됐다. 공예는 인간의 삶 가장 가까이에서 개인과 집단, 사회의 문화적 취향을 만들고 대변해왔다. 산업사회의 효율과 대량생산을 근간으로 하는 디자인의 시대가 지나고 다시 창작의 영역은 보다 넓은 스펙트럼으로 개인의 손으로 다시 되돌아가고
by 박성주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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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1세기 사용자 중심 디자인 [문화전반]
디지털혁명의 선장기를 거쳐 성숙기에 접어들고있는 진정한 21세기 디자인 경향들과 인간 중심 측면에서의 디자인 경향들
디자인어포던스,UX디자인,인터렉티브디자인,개인형DIY디자인,노마드디자인의 종류와 예시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디지털혁명이 성장기를 거쳐 성숙기에 접어들고있고 진정한 21세기 디자인 경향들이 자리잡고있다.디자인에 가져온 변화에서 디자인의 지향점이 변화를 볼수있다. 인간중심 측명에서의 디자인이 변화되고 심리적 가치, 인간적 가치가 물질적 가치보다 중요하게 됐다. 현대사회에서 소비자들은 기능성, 효용성에 앞서 자신의 정체성에 중점을 더 두고 상
by 박성주 에디터 2015.12.2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