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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실수로 죽은 사내 [연극, JH아트홀]
지나치게 스마트한 미친놈의 대국민 사기극! 그리고 서서히 밝혀지는 사건의 비밀. 전무후무한 위장 취조가 시작된다! 대한민국을 향해 던지는 유쾌한 고발! 관료사회와 현대 사회를 까발리는 다리오 포의 희곡작품.
실수로 죽은 사내 지나치게 스마트한 미친놈의 대국민 사기극! 그리고 서서히 밝혀지는 사건의 비밀. 전무후무한 위장 취조가 시작된다! 대한민국을 향해 던지는 유쾌한 고발! 관료사회와 현대 사회를 까발리는 다리오 포의 희곡작품. <시놉시스> 인생은 곧 연극이라 생각하며 실제 삶을 연극의 배우처럼 살고 있는 한 남자가 있다. 여러 인물로 변신해 사기를 친 용의자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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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이웃 사람들 [연극, 성미산마을극장]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점점 부풀려지는 소문! 이야기는 소문에서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가장 큰 소문, 분단의 상황에서 심심치 않게 들을 있는 말. 빨갱이, 종북.... 나도 모르는 사이에 빨갱이가 되고 종북이 된다면?
이웃 사람들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점점 부풀려지는 소문! 이야기는 소문에서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가장 큰 소문, 분단의 상황에서 심심치 않게 들을 있는 말. 빨갱이, 종북.... 나도 모르는 사이에 빨갱이가 되고 종북이 된다면? <시놉시스> 서울 주변 변두리, 이웃 간의 정이 남아 있는 인심 좋은 마을. 어느 순간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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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헬로먼데이콘서트[콘서트,올림푸스홀]
헬로먼데이콘서트 -월요병 스트레스 시원하게 풀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브라스 퍼포먼스 그룹 퍼니맨드가 월요병을 날려버릴 신나는 무대를 준비 중이다. 주말 내 지친 직장인들과 청소년, 주부들의 피로를 풀어줄 헬로우 먼데이 콘서트가 바로 그것, 강남의 빌딩 숲속에 자리잡은 문화공간 올림후스홀에서 매월 2회 월요일 저녁에 월요병을 주제로 신나는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by 김혜수 에디터 201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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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헨젤과 그레텔[오페라,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헨젤과 그레텔 -크리스마스 가족 오페라- 독일지방에 떠들던 민담과 민요를 채그올 엮은 그림 grinmm형제의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동화집에 수록된 헨젤과 그레텔을 아동용으로 순화한 오페라 입니다. 독일의 작곡가 홀퍼딩크가 작곡하고, 그의 여동생인 아델 하이트베테가 대본을 썼습니다. 중간중간 독일 동요를 가미한 단순하고 소박한 선물로 관객들에게 친근함을 주는
by 김혜수 에디터 201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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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염려는 이제 그만
도서 <염려는 이제 그만> 삶의 놀라운 변화 100일 감사 일기 조 이 현 지음 ISBN: 979-11-85973-08-1 정 가: 12,000원 학력, 직업, 집안 등 그 어느 것도 내세울 만한 것이 없는 저자는 감사 일기를 쓰고 난부터 변화된 삶에 살게 되었다. 자기가 매일 쓰던 감사 일기 중에 101일을 세상에 발표하면서 사소한 것에, 불평하고 화낼
by 정건희 에디터 201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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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2015 예술경영컨선팅 "1-DAY 컨설팅"
본 프로그램은 예술경영컨설팅 10주년 기념으로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기반 스타트업 기업 등 예술현장의 운영과 관련한 분야별 상담 및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2015 예술경영컨설팅 <1-DAY> 컨설팅 본 프로그램은 예술경영컨설팅 10주년 기념으로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기반 스타트업 기업 등 예술현장의 운영과 관련한 분야별 상담 및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2015 예술경영컨설팅 <1-DAY 컨설팅> 일시 : 2015년 12월 30일 수요일 오후 3시 ~ 5시 장소 : 문화창조융합센터 (서울시 마포
by 박민규 에디터 201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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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12/31) 그날밤 너랑나 [연극,강남역 강남아트홀 2관]
연극 그날밤 너랑나 / 강남역 강남아트홀 2관 / 2015년 11월 13일부터 오픈런!
그날밤 너랑나 - 70분간의 연애 -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특별한 데이트를 원하는 커플들이 점점 늘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은 연말에 도심 한복판에서 특별한 데이트를 한다는 것은 서로에게 피로감만 안겨줄지도 모르는 일이다. 직장인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데이트’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 가장 최악의 데이트 1위가 사람많은 번화가 데이트, 2위 추운 야외길거
by 서지예 에디터 201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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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Black Layers.검은층 [전시, 갤러리블랭크]
작가는 자유로운 붓의 움직임처럼 놀이기구를 타는 아이들, 운동하는 사람들, 움직이는 물결, 동물 등의 소재를 자주 작업에 등장시킨다. 익숙함과 낯설음의 고민 속에서 정체성을 더듬어가며 그만의 리듬과 풍성해진 이야기 거리를 찾아가는 박신영 작가의 작품세계를 들여다본다.
< Black Layers · 검은 층 > 박 신 영 일정 : 2015. 12. 15 (Tue) - 2016. 1. 31 (Sun) 장소 : 갤러리 블랭크 문의 : website www.galleryblank.blog.me tweeter www.twitter.com/GalleryBlank facebook www.facebook.com/galleryblank
by 정건희 에디터 201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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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집] 우.사.인. 크리스마스 특집☆
우.사.인. 대망의 크리스마스 특집.
비슷한 노래들, 뻔한 노래들이 지겨운 당신에게 인디뮤지션들이 선사하는 캐롤.
올해 크리스마스는 너희들로 정했다!
★☆우사인 크리스마스 특집☆★ 안녕하세요, 우.사.인.을 연재하고 있는 김나연입니다. 오늘도 역시, 우.사.인.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 먼저 드릴게요. 수치를 확인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지난 번 소심한 오빠들 편은 무려 조회수가 3000을 넘었더라구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뮤지션들 많이 찾아보고 소개해드릴게요! 오늘은 한 주만
by 김나연 에디터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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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보물상자 [연극, 푸른달극장]
당신의 어린 시절을 기억하세요? 그것들이 행복한 기억이던, 아픈 기억이던 우리는 즐겁고 유쾌한 것으로 만들 준비가 되어있답니다. 자, 여기 그 다락방의 열쇠가 당신 손에 있어요.
보물상자 - 어른이들을 위한 동화 - 당신의 어린 시절을 기억하세요? 가슴이 저리도록 그리운 당신의 옛 걸들, 옛 느낌들을 찾아보면 순수와 행복, 혹은 아련한 아픔들이 당신을 바라봅니다. 여러분의 머릿속, 다락방처럼 깊숙한 곳에 넣어두고 오랫동안 잊었던 기억들. 그 기억들을 저희는 잠시 꺼내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것들이 행복한 기억이던, 아픈 기억이던 우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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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오백에 삼십 [연극, 미마지 아트센터 풀빛극장]
500-30 우리에겐 익숙한 단어이다. 지방에서 올라와 처음 서울 생활을 시작하는 대학생들에게, 부푼 꿈을 안고 첫 발을 내딛는 사회인들에게, 어딘가 익숙하고 설레는 단어 오백에 삼십. 오백에 삼십은 돈도 없고 빽도 없지만 열심히 살아가고자하는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오백에 삼십 500-30 우리에겐 익숙한 단어이다. 지방에서 올라와 처음 서울 생활을 시작하는 대학생들에게, 부푼 꿈을 안고 첫 발을 내딛는 사회인들에게, 어딘가 익숙하고 설레는 단어 오백에 삼십. 오백에 삼십은 돈도 없고 빽도 없지만 열심히 살아가고자하는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시놉시스> 다닥다닥 붙어서 살지만 옆집에 누가 사는 지도 모르고 서로에게 무관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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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일상다반사-9
캘리그라피/일상다반사/문정희-겨울사랑 中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 싶다 머뭇거리지 말고 서성대지 말고 문정희-겨울사랑 中 그러게, 눈송이가 언제 한번이라도 머뭇대면서 땅으로 떨어졌던 적이 있을까 눈송이는 자연스럽게 내려온다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적당한 속도로 말이다 당신에게 가는 순간도 그랬으면 좋겠다 눈송이가 땅 위에 고즈란히 내려 앉는 것 처럼 그렇게 자연스럽게, 딱 알맞게 하나도 어색하
by 이다선 에디터 2015.12.1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