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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음악으로 보여주는 자유로운 영혼, 오페라 [카르멘]
- 오페라, 카르멘 - 5월 중순, 강동아트센터에서는 아름다운 소리들을 들을 수 있다. 서울 오페라페스티벌 2016이 5월 11일부터 21일까지 열리기 때문이다. 베르디 3대 오페라 갈라쇼를 비롯해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마술피리, 카르멘 등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노블아트오페라단 단장인 신선섭씨는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볼 수 있도록
by 하주원 에디터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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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6 서울국제음악제, 100년 전통의 스웨덴 예블레 교향악단 첫 내한공연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초대로 다가오는 6월 1일, 2016년 서울국제음악제에 참석한다. 그 중에서도 내가 선택한 공연은 100년 전통의 스웨덴 예블레 교향악단의 첫 내한공연이다. 다른 공연보다도 예블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공연에 가고 싶었던 것은, 이번 공연에서 알버트 슈넬저의 작품이 (한국)초연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블
by 석미화 에디터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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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번쯤 되돌아 볼만한 율리시스 [문학]
한때 그리스로마신화 만화책이 유행하면서 누구에게나 익숙한 내용이 되었죠. 그리스로마신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내용 중 하나가 바로 ‘트로이 전쟁’이 아닐까 싶습니다. 트로이 전쟁에서 그리스군을 승리로 이끈 트로이 목마를 생각해 낸 사람이 바로 오디세우스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오디세우스 이야기는 전쟁 후 10년 동안 떠돌다가 힘들게 고향에 도착하여 나라를
by 김미진 에디터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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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캘리그라피란 [시각예술]
내가 캘리그라피를 시작한 것은너, 때문이었다.너에게 사랑이 묻어나는 "사랑해"를 써 주고 싶었다. 캘리그라피를 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은 어떻게 그 단어같은 글씨를 쓸 수 있느냐다. 토끼같은 "토끼" 를 쓰는 것, 산딸기 같은 "산딸기"를 쓰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똑같은 단어를 수십 번씩 써야 겨우 토끼스러운 "토끼"가 하나쯤 나온다.추상적인 단어를 쓰는
by 이단아 에디터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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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홍빛 소녀 : 당신의 방관하는 사이
이 게시글은 아트 인사이트와 함께합니다. www.artinsight.co.kr - 아트 인사인사이트 문화초대. 처음으로 연극을 관람하게 되었다. 살면서 연극을 많이 봐온 편은 아니었다. 이번이 태어나서 네 번째로 보는 연극. 2인극이라는 말을 듣자마자 '지루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했었는데, 연극을 보고나니까 도대체 그런 쓸데없는 걱정은 왜 했었던 것인
by 김수미 에디터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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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페라, 비제의 < 카르멘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
팜므파탈의 고전, 카르멘을 서울에서 만나다!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의 하이라이트 무대. 5월 20,21일 저녁 7시 30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자유를 꿈꾸던 관능의 집시, 카르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오페라들을 만나고 배울 수 있는 2016 서울오페라페스티벌!
[Preview] 오페라, 비제의 <카르멘>(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 팜므 파탈(Femme Fatal)의 고전을 만나다 프리뷰를 작성하기에 앞서, 본 공연의 배경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오페라 <카르멘>은 단독 공연이 아닌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의 일정 중 하나입니다. 노블아트 오페라단(단장 신선섭)은 2016년 5월 11일부터 21일
by 김나연 에디터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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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사랑] 아이스크림
순간의 불같은 사랑은
운명같아 보일지 몰라도
아이스크림같이 뜨거움에 녹아버리는
관계를 만들 수도 있다_
#아이스크림 처럼 녹아버린 우리사이 순간의 불같은 사랑은운명같아 보일지 몰라도아이스크림같이 뜨거움에 녹아버리는 관계를 만들 수도 있다_ Circle Love_
by 이연주 에디터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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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나라 창작뮤지컬의 통념을 깬 뮤지컬! 파리넬리 [공연예술]
화려한 뮤지컬은 수입 뮤지컬이다? 우리나라 창작 뮤지컬은 대극장에 설 수 없다? 그 모든 통념을 깬 창작뮤지컬! < 파리넬리 >
우리나라 창작뮤지컬의 통념을 깨다! 뮤지컬 파리넬리 혹시 우리나라 창작뮤지컬에 편견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거대하고, 화려한 뮤지컬을 브로드웨이나 웨스트엔드쯤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혹은 창작뮤지컬은 단발성에 그친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셨나요? 여기, 그러한 편견을 깨버릴 창작뮤지컬이 있습니다! 바로, 뮤지컬 파리넬리입니다! 파리넬리는 20
by 권희정 에디터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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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뱅뱅클럽’으로 보는 기자의 딜레마 [시각예술]
영화 ‘뱅뱅클럽’은 네 명의 사진 작가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네 명의 사진 작가는 케빈, 주앙, 그렉 그리고 켄이다. 이들은 분쟁이 끊이지 않는 곳을 찾아가 보도 사진을 찍고 이를 신문사에 넘긴다. 사람들은 이 네 명을 뱅뱅 클럽이라고 일컫는다. 즉, 뱅뱅 클럽은 총알이 빗발치는 위험한 현장에서 끊임 없이 셔터를 찍는 사진 기자들을 뜻한다.
영화 ‘뱅뱅클럽’으로 보는 기자의 딜레마 영화 ‘뱅뱅클럽’은 네 명의 사진 작가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네 명의 사진 작가는 케빈, 주앙, 그렉 그리고 켄이다. 이들은 분쟁이 끊이지 않는 곳을 찾아가 보도 사진을 찍고 이를 신문사에 넘긴다. 사람들은 이 네 명을 뱅뱅 클럽이라고 일컫는다. 즉, 뱅뱅 클럽은 총알이 빗발치는 위험한 현장에서 끊임 없이 셔터를
by 유예은 에디터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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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숲'에 관한 단상 [문화 전반]
숲이 안겨주는 정신적, 육체적, 종교적, 문화적 가치에 대한 고찰은 우리 인간이 어떻게 살고 있고,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떤 가치를 놓치고 있는지 진지한 삶의 자세를 갖도록 한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산’보다 ‘숲’이라는 단어의 어감을 좋아한다. ‘산’이라 하면 정복해야할 무엇, 멀리서 우뚝 솟아 있는 어떤 객관화 된 존재로 느껴져서 친근감을 느끼기가 힘들다. 반면, ‘숲’이라 하면 산과는 또 다른 감성이 전해진다. 발음부터가 입이 동그랗게 모아지다 다물려 숨이 혀끝으로 모이기 때문인지 안정적이고 포근한 느낌이다. 그리고 실제로 ‘
by 김해서 에디터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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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DI] 날개가 있다고 믿었었다.
[illust by JONGDI] 날개가 있다고 믿었었다. 초등학생은 분홍빛 가수가 될 것이라고 하였고 중학생은 영웅의 꿈이었던 웨딩드레스를 소망했으며 고등학생은 화려한 패션 디자이너를 위해 진학했다. 대학생은 하늘을 나는 수많은 것들을 보며 꺼져가는 땅 위에 우두커니 서있었고 빛나던 날개를 꺾어 작은 우리안에 자신을 가두었다. 이윽고 부드럽고 따뜻했던
by JONGDI 에디터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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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버이날, 엄마의 색을 채우며... 컬러링북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Review] 어버이날, 엄마의 색을 채우며... 컬러링북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만나게 된 컬러링북,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5월 8일 어버이날 입니다! 우편으로온 선물과 같은 책을 펼쳐보니 이 책 곳곳에는 엄마에게 드리는 말들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또한 따뜻한 일러스트들이 참 많이 담겨 있는 책이었습니
by 고혜원 에디터 2016.05.08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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