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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자기 앞의 음악, 자기 앞의 생 영화 < 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 >
사람들 누구나 편견을 갖고 있겠지만, 내 편견 중 하나는 음악에 대한 것이었다. 다들 한 번씩은 들려본다는 피아노학원에서 나는 진도가 생각보다 느리게 나가면 지루해하고 조급해했고, 음악이론은 특히 너무 딱딱하고 따분하다고 생각해서 배우기 싫어서 도망다녔다. 그랬다. 같은 예술 영역에 속해이는 미술과 비교했을 때 미술이 더 자유롭고 음악은 너무 제약이 많아
by 장지원 에디터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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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모네,빛을그리다
빛 그 이상의 감동을 받게되었다.
모네,빛을그리다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혼자 가보는 '그림' 작품의 전시회는 처음인만큼 설렘과 기대를 한가득 품고 향했습니다. 5시까지 입장마감이어서 후다닥 전쟁기념관으로 달려갔습니다. 짠 ! 더이상의 스포는 없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그림작품의 전시회에 가게된건 처음이라 사실 저는 미술시간에 배운 여러가지의 내용들은 이미 다 리셋되고 인상주의...
by 박유미 에디터 20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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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DI] Tassle
[illust by jongdi] 찰랑찰랑이는 태슬:)
by 정다경 에디터 20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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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두 번째로 간 자연의 화가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이번 모네 인상주의展은 전에 받았던 문화초대에 이어 두 번째 관람이었다. 전시회에 두 번 가본 적이 없었는데 저번 전시가 매우 좋았는지라 한 번 더 신청했다. 아마도 전시 앵콜을 요청한 관람자들 마음이 내 마음 아니었을까. 나는 모네의 생각들과 그림, 그리고 미디어 아트로 재생되었던 음악과 영상이 좋았다. 처음 갔던 게 오래 안 돼서 그런지, 입구에서부터
by 이해인 에디터 20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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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옥탑방고양이
<옥탑방고양이> <시놉시스> 작가가 되기 위해 서울로 갓 상경한 정은! 자신만의 꿈을 위해 독립을 선언한 경민! 그들이 같은 옥탑바으로 동시에 이사를 왔다! 알고보니 이중계약! 집주인은 연락두절? <상세정보> 시간 : 평일 3시 5시15분 8시 주말 11시50분 2시 4시15분 6시30분 8시30분 장소 : 대학로 틴틴홀 관람등급 : 만 13세이상 주관 :
by 김혜수 에디터 20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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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선으로 보다] 선인장
모래바람 속에서도 잘 자라 주었구나
모래바람 속에서도 잘 자라 주었구나 illust by. 민경
by 이민경 에디터 20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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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선으로 보다] 가장 화려한 순간
짧지만 가장 화려한 이 순간
짧지만 가장 화려한 이 순간 illust by. 민경
by 이민경 에디터 20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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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의 삶은 어떠한가요? - 리어왕 [문학]
'리어왕'은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하나로,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브리튼의 왕 리어에게는 고너릴, 리건, 코델리아라는 3명의 딸이 있다. 팔순이 넘은 노왕 리어는 은퇴 후 조용한 삶을 위해 딸들에게 자발적으로 정권을 넘기려 한다. 아버지인 리어 왕으로부터 재물을 얻어내기 위해 고너릴과 리건은 리어에게 과장된 말로 아부하고 리어는 흡
by 김미진 에디터 20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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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추상표현주의 [시각예술]
추상표현주의 1947년 뉴욕에서 <파서빌리티스>잡지가 추상표현주의 운동의 신호탄이 되었다.선구작가론 칸딘스키, 프란즈 마르크가 있다. 추상표현주의 : 뉴욕파(40-50s 까지 화가들을 그렇게 부름)의 강렬한 개인주의 표현을 강조한 화가들을 말한다. 추상 표현주의 작가에 대한 신호탄의 1950년부터 국제정 명성을 얻게 되면서 부터 시작된다. NO.1 / 잭슨
by 이경민 에디터 20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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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사랑]_난 사랑을 주지 않아도 괜찮아
#난 사랑을 주지 않아도 괜찮아 너가 관심을 많이 주지 않아도 혼자 너를 생각하고 혼자 나에게 물을주고 혼자 우리를 떠올리며 그렇게 자라나는 나는 선인장이야. 그래서 너는 모르지만 잠깐잠깐 와서 주는 물로도 파릇파릇 꽃도 피며 나는 많이 자라났어. 그런데 어느순간 부드럽던 내 가시가 너와 나를 헤치듯 자라면서 날카로워진걸 보니 알겠더라구. 작은 관심과 사
by 이연주 에디터 20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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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금 여기’를 살아가기 위한 ‘미움 받을 용기’ [문학]
트라우마란 사람들이 경험하는 정신적인 상처를 뜻한다. 정신적인 외상과 충격이 바로 트라우마이다. 많은 사람들은 각기 다른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간다. 많은 자기계발 서적은 이러한 트라우마를 치유해주고 사람들을 위로해준다. 하지만 한 동안 베스트셀러에 자리했던 책, ‘미움 받을 용기’는 다른 수많은 자기계발 서적과는 다소 달랐다. 아들러 심리학에 기반을 두고 있는 이 책은 트라우마는 핑계에 불과하다고 말하고 있다.
‘지금 여기’를 살아가기 위한 ‘미움 받을 용기’ 트라우마란 사람들이 경험하는 정신적인 상처를 뜻한다. 정신적인 외상과 충격이 바로 트라우마이다. 많은 사람들은 각기 다른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간다. 많은 자기계발 서적은 이러한 트라우마를 치유해주고 사람들을 위로해준다. 하지만 한 동안 베스트셀러에 자리했던 책, ‘미움 받을 용기’는 다른 수많은 자기계발 서
by 유예은 에디터 20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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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솔로몬의 재판을 각색한 가족음악극, 하얀 동그라미 이야기
지금부터 소개하고자 하는 음악극 < 하얀 동그라미 이야기 >가 바로 솔로몬 이야기와 중국의 < 회란기 >, 이 두 가지를 베르톨트 브레히트가 재해석한 < 코카서스 백묵원 >이라는 연극을 가족음악극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연극이 좋다. 배우들의 숨소리, 땀, 눈물, 그 모든 것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반복적인 촬영과 편집과 같은 작위가 더해지지 않은 말 그대로 날 것의 동작과 음성이 내 눈앞에 펼쳐질 때의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런데 여기에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이 융합된 퓨전 라이브 음악까지 더해진 ‘음악극’이 곧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라고 한다
by 반채은 에디터 2016.06.1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