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nion] 추상표현주의 [시각예술]

강렬한 개인주의 표현을 강조한 화가들
글 입력 2016.06.1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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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표현주의



1947년 뉴욕에서 <파서빌리티스>잡지가 추상표현주의 운동의 신호탄이 되었다.
선구작가론 칸딘스키, 프란즈 마르크가 있다.


추상표현주의 : 뉴욕파(40-50s 까지 화가들을 그렇게 부름)의 강렬한 개인주의 표현을 강조한 화가들을 말한다. 추상 표현주의 작가에 대한 신호탄의 1950년부터 국제정 명성을 얻게 되면서 부터 시작된다.



20100609000122_0.jpg
 
NO.1 / 잭슨폴록


로젠버그가 액션페인팅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하고, 화가가 캔버스위에 올라가서 붓을 휘둘러서 그리는 그림으로 드립기법을 통해 전면적인 특성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액션페인팅은 초현실주의 자동기술법을 (초현실- 앙드레 마송) 계승한 것이다.
자동기술법을이용해 액션패인팅을 한 작가로 잭슨 폴록이 유명하다.
자동기술법은 초현실의 중심원리로서 이성의 통제가 없는 생각의 받아쓰기이고 무의식이고 비논리적인 자유로운 통제력이다.

추상표현주의는 유럽전통맥락을 거부하고 주제이고 대상이되고 거대한 스케일을 강조한다.
추상표현주의 작가들은 모두 다르고 이미지뿐아니라 기법과 태도가 다르다.


kooning.jpg

  Women3 /윌리엄 드쿠닝


추상표현주의 대표적 작가로는 두번째로 윌리엄 드쿠닝이다.
그는 폴록과 달리 알아볼 수 있게 그렸으며, 표현이 과장되게 그린것이 특징이다.  





추상표현에는 active, passive =contemplative 두가지 그룹이있다.
능동적인 그룹에는 폴록, 드쿠닝이있고 몸짓이 폭력적이고 과격하다.
수동적인 그룹에는 로드코와 뉴먼이있다.
추상표현주의자들의 공통점은 심리적 즉흥, 무의식인 오토마티즘에 기반했다는점, 사적 감정없이 자동그리기 몸짓으로 물감을 흘렸다는 점이다.
또한 , 추상 표현주의자들은 1930년대 실업자구제를 위해 국가가 일자릴 제공해주고 드쿠닝을 제외하고 모두 유럽 아방가르드에 열등감을 느꼈고 초현실에 열광하다 점차 거부한다.

추상표현자들의 행보는 점차 폴록의 오토마티즘에서 오토그래픽으로 갔다.
무의식의 개념은 추상표현주의자들에게 잠재적인 수사법을 제공해주었다.
폴록의 떨어뜨리기 기법은 작가의 주도권을 일부 포기하였고 그의 동료화가들은 원작자의 해체를 반대하였다.
자발성에 의한 창작의 측면과 질서있는 세계의 창작이라는 측면의 중간에 있다.

오토마틱은 붓사용을 포기한것이고 느슨함과 위엄, 드립기법으로 작가의도 없는 통제가 없는것이면서 그림의 결과를 외부의 것에서 의지하고,  오토그래픽은 붓을 단단히 잡음으로서 손목의 신경질적인 꺽은, 없애기와 시작이있어 작가가 붓을 잡고 생각해서 그리는 것이다.

추상표현주의자들의 특징적 양식은 건조한 파편, 서예적 붓질, 수직적 지퍼이다.
최종작업이 작가의 사인과 같고 추상표현주의자들이 연작을 그리는 것은 팝아트의 연작과 공통점을 지닌다.


ClyffordStill-Painting4.jpg
 
  painting1 / 클리포드 스틸


클리포드 스틸의 작품은 거대 스케일 넓고 평평한 색면, 너덜거리는 너덜거리는 형태는 두터운 물감으로 칠해졌다.
무언의 움직임 속에서 내면을 표출하려는 그림들을 만들어낸 것이 바로 추상표현주의 작가들이고, 비록 중력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들이지만 그 작품들 내면에서는 '무중력'의 공간을 만들어내는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이경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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