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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노트르담 드 파리 [공연예술]
'노트르담 드 파리', 1998년 프랑스에서 초연된 이후로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프랑스 뮤지컬 계의 전설이라고 불리우는 뮤지컬이다. 그리고 또한 내가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뮤지컬이기도 하다. 만약 누군가 나에게 제일 좋아하는 뮤지컬을 묻는다면 고민 없이 '노트르담 드 파리'라고 대답할 수 있다. 처음 이 뮤지컬을 접했을 때, 비록 뜻을 알
by 김현주 에디터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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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 한여름 마주한 모나코, 그리고 청아롭고도 고운 미색을 갖춘 소년들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전해졌던 7월 14일 목요일 밤.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만난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의 느낌은 포스터 그리고 합창단원의 상의처럼, 멋진 하늘과 해변을 가진 모나코를 연상케하는 마린 블루와 같았다. 이전 소년합창단의 공연 관람 이력은 3월에 만
by 오윤희 에디터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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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당신의 특별한 부탁을 들어드려요,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연극의 제목이다. 이 기시감이 어디서 왔는지, 얼마 지나지 않아 깨닫게 되었다. 청소년 베스트셀러로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는 소설인 '시간을 파는 상점'이 연극으로 재탄생 한 것이다. 아마 고삼 무렵에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힘들고 지칠 때일 수록 무언가 붙잡고 싶어지기 마련. 그 때의 내겐 책이 그랬다. 책 속의 아이들이
by 신은지 에디터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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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도란도란 일본 문화 이야기 "식(食)"
[주한문화원] 도란도란 일본 문화 이야기 "식(食)" - 일본의 다양한 먹거리
●●●● 세 번째 이야기 "식(食)" 일본의 다양한 먹거리 ●●●● 안녕하세요! 지난번 일본의 "의(衣)" 문화에 대한 이야기에 이어 오늘은 일본의 다양한 먹거리 "식(食)"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흔히 즐겨먹을 수 있는 일본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초밥과 우동 정도를 들 수 있겠네요! 초밥뷔페에서 그릇으로 탑도 쌓아보고, 휴
by 정이지 에디터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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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The Little Singers of Monaco)
저 멀리 모나코에서 온 어린 소년들의 청아한 목소리가 지금도 떠오르는 중!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The Little Singers of Monaco)의 리뷰가 왔습니다:)
아트인사이트 96번째 문화초대 리뷰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The Little Singers of Monaco) :한 없이 푸르고, 티 없이 맑은 몇 달 전,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를 통해서 난생처음 합창을 접했다. 멘델스 존의 교향곡 2번[Lobgesang, 찬송 교향곡]이었는데, 합창이 가져다주는 느낌과 전율은 나에게 낯섦 그 자체로 다가왔다. 여러
by 이다선 에디터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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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 여자만을 끝없이 사랑할 자유 '위대한 개츠비' [시각예술]
‘자유’의 사전적 의미에 입각하여 한 여자에게 넘치는 사랑을 선사한, ‘사랑의 자유’를 누린 한 남자가 있다. 그는 위대하다. 그의 이름은 ‘GATSBY’.
‘한 여자만을끝없이 사랑할 자유’.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Gatsby :화려한 영화. 책도 읽고 보면 더 좋을 듯. 자유. 이 단어를 들으면 어떤생각이 드는가? 작게는 하교, 퇴근을 생각할 수 있겠고 좀더 크게는 방학이나 주말같은 재충전의 시간을 생각할 수도 있다. 그냥 떠오르는 단어를 나열해보자면 두발자유, 자유낙하, 자유X간, 자유의 여신상
by 고다원 에디터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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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선명한 감동의 소리를 들려준 [모나코 왕실소년합창단]
환상어린 맑은 목소리로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준 모나코 왕실소년합창단. 정말 천사의 소리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었다. 선명하게 들려오던 감동의 소리들도 벌써 지금은 조금 흐릿해져 아련한 아름다움으로 남았지만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느껴보고 싶은 감동의 순간으로 기억될 것같다!
모나코 왕실소년합창단 2016년 7월 14일, 모나코 왕실소년합창단의 내한공연이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왕국으로 많이 알려진 작은 나라 모나코에서 온 소년합창단의 공연으로, 모나코라는 나라에 대한 호기심에 더해 소년들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어떤 하모니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되었다. 특히 왕국이라는 사실이 음악공연에 더 큰 기대를 갖게 만들었다. 절대
by 정미연 에디터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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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왜 말을 못하냐는 이에게 [예술철학]
우리의 언어로는 서로 사랑하는 연인을 남자와 남자를 마주한 남자로, 다른 주체로서 구분하는 것조차 번거로움을 느끼게 된다
한 쌍의 연인이 벤치에 앉아있다. 남자가 옆에 앉은 남자에게 지그시 속삭인다. 사랑해. 옆에 앉은 남자는 빙긋 웃으며 짓궂은 질문으로 답한다. 얼만큼? 남자는 고민한다. 남자가 아는 범위 내에서, 지금의 마음 상태를 설명할 수 있을 법한 언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상황을 바꿔본다. 한 연인이 벤치에 앉아있다. 남자는 미간을 찌푸리며 옆에 앉은 남자에게 화를
by 최연준 에디터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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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부천에서 만나는 '프랑스 포커스' 축제들!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장마와 함께 7월의 첫인사를 드린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7월 말을 향해 내달리고 있네요.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요. 지금쯤이면 모든 학생들이 방학을 즐기고 있겠군요. 직장인 분들은 방학이..없지만..ㅠㅠ 차곡차곡 모은 휴가를 팡! 하고 터뜨리시는 거죠! 다들 이번 여름에는 어떤 계획들이 있으신가요? 올 한해는 한불수교
by 류소현 에디터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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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나코 왕실 소년 합창단 공연 in 예술의전당 _ 행복을 전하는 목소리
모나코 왕실 소년 합창단 공연 in 예술의전당 - 행복을 전하는 목소리 -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프리뷰로 잠시 소개했었던 기대되는 '모나코 왕실 소년 합창단' 공연의 리뷰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 먼저 공연에 대한 리뷰를 이야기 하기에 앞서서 잠시 사담을 말하자면 이 날 친구와 같이 공연을 보러 갔다가 mbc에서 취재를 나오신 기자분께 이번 공연에 대해
by 김민경 에디터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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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0.16) 햄릿 - 더 플레이 [연극, 충무아트센터]
< 햄릿 >에 가려진 '햄릿'을 만나다!
햄릿 - 더 플레이 - <햄릿>에 가려진 '햄릿'을 만나다! - ●●●●● <햄릿>, 진정으로 알고 있는가? '햄릿'에게 연민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최고의 비극 <햄릿>에 대한 이 질문에서 <햄릿 - 더 플레이>가 시작됐다. 원작에 없는 '어린 햄릿'과 해골로만 존재하는 광대 '요릭'을 통해 순탄지 않은 미래를 알면서도 나아갈 수
by 김효경 에디터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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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환상의 빛, 빛이 늘 환상적이진 않듯이[문화전반]
환상적인 빛, 혹은 허깨비같은 실제하지 않은 허구의 느낌같은 빛과 같은 이중적 의미로 해석될 수 있을 것 같다.
영화 [환상의 빛]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출연 에스미 마키코, 나이토 타카시, 아사노 타다노부 개봉 1995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어쩐지 나에게는 돈가스 이름같이 생긴 감독 이름이었다. 처음 본 영화는 '바닷마을 다이어리'였다. 한번 두번 밖에 안봤는데 이상하리만큼 잊혀지지 않는 이야기였다. 다른 영화들처럼 감동을 쥐여짜지도 않고, 생각할거리를 많이
by 박유민 에디터 2016.07.2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