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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10.23) 올모스트메인 [ 연극, 울산 CK아트홀 ]
전세계가 사랑하는 솔직 담백한 로맨틱 코미디!
올모스트메인 올모스트메인 2년 만에 더욱 솔직하고 담백하게 돌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겨울 금요일 밤 9시에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연극(Almost Maine>은 2013년, 예술마당에서 공연 당시 연일 매진 행렬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본 공연 이후 4주간의 연장 공연까지 확정 지으
by 신희규 에디터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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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올모스트메인 [연극, CK아트홀]
전세계가 사랑하는 솔직 담백한 로맨틱 코미디!
올모스트메인 * * * * * 전세계가 사랑하는 솔직 담백한 로맨틱 코미디 연극 [Almost Maine] 믿고 보는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10주년 퍼레이드 개막작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를 사랑하는 대학로 대표 배우들 총 출동! <시놉시스> 북쪽에 너무 멀리 떨어져있어서 '거의' 미국이라기보다는 '거의' 캐나다에 있따고 할 수 있는 '올모스트,
by 양하늘 에디터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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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작곡가 멘델스존의 그림, Mendelssohn’s Watercolors. [시각예술]
▲ Felix Mendelssohn Bartholdy - Wilhelm Hensel 1847. 클래식 작곡가로 잘 알려진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Felix Mendelssohn Bartholdy). 사람들은 작곡가로서 멘델스존의 음악을 기억하고, 그의 대한 이미지를 떠올리곤 하지만ㅡ 음악이 아닌 다른 장르의 예술작품으로서 그를 접한 사람은 드물것이다. 그
by 박유민 에디터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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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10.16) 로베르토 쥬코 [ 연극, 명동예술극장 ]
이 작품은 해결되지 않는 우리 시대와 닮아 있다
로베르토 쥬코 로베르토 쥬코 작가 콜테스가 꿈꾸었던 바로 그 무대, 블랙홀처럼 당신을 빨아들이다 올 가을 프랑스를 대표하는 강렬한 원작과 더불어 장 랑베르-빌드와 로랑조 말라게라, 두 연출가는 움직임과 무대미술의 완벽한 조합으로 우리 연극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도전을 감행한다. 일제시대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된 서대문 형무소에서 착안한 무대 위 다양한 극중 장
by 신희규 에디터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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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DI] 소녀의 옆모습.
illust by JONGDI
by JONGDI 에디터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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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책 속에 담긴 다양한 책장들, 『책가도』
'시간의 에너지는 반드시 작품에 깃든다'
어느 한 부분을 보면 그 사람의 작은 습관부터 성향과 취향까지 알 수 있는 요소들이 있다. (이를테면 가방 속이나 손톱의 상태 등)그 중에서도 개인 책장은, 책들이 이야기하고있는 책장 주인의 관심사부터 관리된 책들의 상태, 배열과 배치에서 드러나는 성향까지 그 사람에 관한 꽤 많은 단서를 드러낸다. 책장은 단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시간과 노
by 김다영 에디터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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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지컬 더맨인더홀을 보고
혜화 자유극장에서 얼마 전부터 새로 올린 뮤지컬 ‘더맨인더홀’을 보았다. 프로이트의 억압이론을 바탕으로 한 창작 판타지 스릴러 뮤지컬이다. 평범한 회사원 하루가 여자친구 연아와 어느 날 갑자기 강도, 살인 사건을 당한 뒤 맨홀에 던져지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프로이트의 "억압이론"으로 본 더맨인더홀 억압이론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에 바
by 노혜상 에디터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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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흘러가는 도시
어느 평범한 퇴근시간
photo by 김다영 어느 날 퇴근시간, 카페 창가자리에 앉아있는데 옆 눈으로 보이는 자동차들의 느림보 행진. 문득 '강가에 앉아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살이 유유히 흘러가는 것처럼 도시의 차들은 그렇게 느리지만, 일정한 속도로 흘러가고 있는 것이었다. 강물은 모이면 점점 빨라지는데, 차들은 모이면 점점 느려지는구나- 하는 실없는 생각을 하며
by 김다영 에디터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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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우리가 아주 어린 시절부터 미술 공부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우리의 감정을 도화지에 그려냄으로서 정서발달에 도움이 될 것이고, 미술 역사를 배움으로써 다양한 교양을 기를 수도 있을 것이다. 많은 목적 중 나는 교육적 기능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박물관은 한 나라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최고의 공간이다. 서양에서는 미술관, 박물관을 아이들 교
by 송주리 에디터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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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진작가 임수식이 만난 책과 사람, 책가도
책가도 임수식 지음|256쪽|값 23,000원|예술|카모마일북스140*202mm | ISBN 978-89-98204-38-9 | 부가기호 03600 출간일 2016년 7월 26일 하얀 표지에 한국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듯한 책 표지. 첫인상이 좋았다. 그리고 그 안에는 책가도 작업 이야기, 그가 만난 사람들, 그리고 고민과 사유가 녹아들어간 문장들이 차곡
by 정나원 에디터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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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두개의 달, 그 속의 나' 더맨인더홀 뮤지컬_
'두개의 달, 그 속의 나' THE MAN IN THE HOLE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9월9일부터 시작된 '더맨인더홀'을 주말에 보고왔어요:) 가기 전부터 뭔가 심오함을 가진 철학적 느낌이 예상되는 스토리와 잘생기고 예쁘신(흐흐) 배우 분들의 모습에 부푼 기대를 가지고 있었고 또한, 대학로에서 연극은 자주 봤지만 소공연장의 뮤지컬은 처음 보는 기회라 더 큰
by 이연주 에디터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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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진작가 임수식이 만난 책과 사람, '책가도'
사진작가 임수식이 만난 책과 사람, '책가도'
사진작가 임수식이 만난 책과 사람 책가도 인간관계에서 첫인상이 중요한 요소이듯, 저에게 책의 표지는 책의 전체적인 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책가도의 첫인상은 '수수하지만 깊이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지 느낌의 거슬거슬한 표지에 새겨진 책가도 음각은 단정함에서 나오는 고고한 멋이 느껴졌어요. 속지 역시 단단한 느낌이라 견
by 나유리 에디터 2016.09.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