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회추천/국립중앙박물관]미술속도시,도시속미술에서는 어떤 전시?
[전시회추천/국립중앙박물관]미술속도시,도시속미술에서는 어떤 전시? 푸르고 높은 하늘을 볼 수 있는 계절 가을. 외출하기도 좋은 계절이죠~ 산책을 하며, 그저 계절을 온몸으로 즐기는 것도 좋지만 문화생활도 함께 즐겨본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추천하는 전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다가오는 10월 5일부터 11월23일까지 진행되는 [미술 속 도시, 도시
by 정하은 에디터 2016.09.30
-
[구인구직] 충무아트센터 아카데미 운영인력 모집
[구인구직] 충무아트센터 아카데미 운영인력 모집 - 모집기간 : 9/29 (목)~10/13 (목) 중구문화재단은 세계적인 뮤지컬과 품격높은 클래식, 발레, 오페라 등을 펼치는 전문 공연장 충무아트센터를 국내 최고의 명품아트센터로 발전시키고 있는 공연예술의 허브이자 다채로운 문화사업을 통해 지역문화를 꽃피우는 중구 문화창조의 산실입니다. (재)중구문화재단 충
by 유지은 에디터 2016.09.30
-
[Vol.116] 밥을 먹다
‘밥’이란 원초적인 소재를 통해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강하고, 슬프고 아름다운지,
서로에게 기대어 밥을 나누고
사는 모습이 얼마나 따뜻한지를
함께 느낄 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
밥을 먹다 - 2016 극단 달을 만드는 씨앗 2차 정기 공연 - 너무나 일상적이고 평범한 어감의 연극명찰.2016년 [밥을 먹다] 새롭게 변신하다!! [밥을 먹다]는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가족인 조카를 찾아온 삼촌 성훈과 이런 삼촌을 지켜보는 조카 강주의 애증을 그린 작품입니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사랑하면서도 대립하고,
by ARTINSIGHT 에디터 2016.09.30
-
[Review] '시간의 에너지는 반드시 작품에 기운다'-사진작가 임수식의 책가도
각 페이지를 넘길때 마다 각각의 책장 앞에 서 있는 기분이 든다. 그리고 각 책장 앞에 설때마다 다른 느낌으로 서게 되는 것이 신기하다.
冊架圖 (책가도) 카모마일북스의 신간 책가도를 받아들고. 어쩐지 기분이 좋아졌다. 한장한장 넘길 때 책에서 느껴지는 종이향기가 참 좋았다. 책가도를 담은 책이라서 그런지 서가향이 풍겨왔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향기를 만들어내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받아든지 얼마 되지 않아 어디서 묻었는지 책표지에 얼룩이 져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이제 그
by 정미연 에디터 2016.09.30
-
#13 날씨는 쌀쌀해졌지만은
날씨는 쌀쌀해졌지만은 사람사는 냄새만큼은 따뜻하다
photo by . 혜진 날씨가 서늘하다 못해 추워졌다 한강 공원에는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고 사람 사는 냄새가 나서 좋다 날씨는 추웠지만 분위기만큼은 따뜻하고 좋은 곳이다.
by 강혜진 에디터 2016.09.29
-
2016 인사미술공간 미술주간 프로그램 막간 幕間 Interlude
2016 인사미술공간 미술주간 프로그램 막간 幕間 Interlude 인사미술공간은 2016 미술주간을 맞이하여 전시 사이의 막간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쉼 없이 달려온 전시 일정을 잠시 멈추고, 여러분들과 함께 좀 더 내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인사미술공간은 2000년부터 현재까지 17년 동안 유망한 신진작가와 큐레이터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기능하며
by 인사미술공간 에디터 2016.09.29
-
[Review] 모던한 가구들로 가득했던, 예술의 전당 '덴마크 디자인전'
디자인 전시회는 가본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어서 어떨지 궁금하기도 했고, 지난 학기에 수강했던 디디자인 교양수업이 떠올라서 이번 전시회에 가게 되었다. 집이랑 다소 거리가 있어서인지 중학교 이후로 처음 방문하는 예술의 전당은 여전히 크고 웅장했고 흥미로워보이는 전시로 가득했다., 내가 간 날은 평일 오후라는 애매한 시간이어서 사람이 정말 없어서 여유롭
by 김현주 에디터 2016.09.29
-
[Review] 책가도 - 사진에 담긴 책장, 책가도에 담긴 삶
책가도는 생각보다 묵직하고 두터웠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이상할 것도 없지. 책장을 가득 담은 책 아니던가. 책장을, 책을 꼭꼭 눌러담아 만든 하얗고 소담한 책. 책 속에는 임수식 작가의 시선으로 담은 가지각색의 책장이 고스란히 놓여 있다. 여러 사람들의 서재를 슬그머니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 그리고 손바느질로 한땀 한땀, 책장을 책가도로써 새로이 담아
by 신은지 에디터 2016.09.29
-
#Review 잔혹 한 한 남자의 비극 - 더맨인더홀
#Review "두 개의 달, 그 속의 나"잔혹 한 한 남자의 비극 <더맨인더홀> 이번 뮤지컬 <더맨인더홀>은대학로 자유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자유극장은 혜화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앞서 이 뮤지컬의 프리뷰를 쓰면서프로이트의 '억압이론'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라고 해서 솔직히 처음 든 생각은'어렵겠다..', '이번 리뷰
by 이슬비 에디터 2016.09.29
-
[Opinion] 가을은 나의 이야기를 적는 시간 [문학]
가을은 나의 글을 적는 시간입니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자 독서의 계절입니다.솔솔 불어오는 바람과 높아진 하늘을 보고 있자면괜히 허한 마음이 들어 외롭기도 하고물드는 나뭇잎들을 보면서 감성에 젖기도 합니다. 이렇게 뻥 뚫린듯한 마음을 소근소근 채울 수 있는건단연 문학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데요,그래서 '독서의 계절'이란 말이 전해지는 것은 아닐까 합니다. 그러나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면
by 전혜린 에디터 2016.09.29
-
[Preview]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THE CITY IN ART, ART IN THE CITY 현대 사회에서 '도시'는 공기와 같은 존재입니다. 도시화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탈바꿈시켰고,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이렇듯 우리의 삶 가까운 곳에 '도시'를 주제로 한 회화들은 역사 흐름 속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10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준비한 전시는 바로 도
by 오윤희 에디터 2016.09.29
-
[Opinion]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의 내일을 위한 시간 (Two days, one night) [시각예술]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의 내일을 위한 시간 (Two days, one night) 요즈음의 나에게 힘이 되는 영화를 꼽자면 바로 마리옹 꼬띠아르가 주연으로 나오는 ‘내일을 위한 시간’이다. 되찾을 수 있을까? ‘내일’을 위한 그녀의 시간이 흐른다. 복직을 앞둔 ‘산드라’에게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회사 동료들이 그녀와 일하는 대신 보너스를 받기로 했다는 것
by 김다예 에디터 2016.09.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