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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_덴마크 디자인전
덴마크 디자인전 우리에게 디자인이란 생활을 더 심미적, 기능적, 효율적으로 이룰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그렇기에 삶을 더 안락하게 해주는 디자인을 위해 고심했던 디자이너들의 활동은 높은 수준의 삶을 영위하게 도와주는 매우 가치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덴마크 디자인전에서는 19세기에서 20세기의 여러 다양한 생활과 밀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
by 김다예 에디터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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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이번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새로운 전시가 시작되는데요. 도시화에 따른 미술과 미술환경의 변화 양상을 조명하는 기획특별전입니다.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 THE CITY IN ART, ART IN THE CITY - 일자 : 2016.10.05(수) ~ 11.23(수)시간월,화,목,금 09:00~18:00수,토 09:00~21:00일,공휴일 09:0
by 신은서 에디터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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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8월의 크리스마스, 죽음에서 삶 감각하기 [시각예술]
< 8월의 크리스마스 >의 아름다움은 죽음을 숭고하게 그려내서도 삶을 예찬해서도 아닌, 죽음을 통해 삶을 감각하도록 하는 방식에서부터 다가온다.
<8월의 크리스마스>의 정적인 카메라가 담아내는 것은 정원과 다림의 거리감이다. 초원사진관은 정원과 다림이 가까워지는 장소지만, 정적인 카메라가 가져다주는 깊은 심도는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의 거리감을 극대화 시켜준다. 다림은 정원과 대화하며 사진관 안쪽으로 들어가는데, 정원은 뒤따라오지 않은 상태로 카메라에 잡힌다. 이 때 두 사람 사이에 놓여진 거리감
by 조선호 에디터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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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덴마크 디자인, 오롯이 보다
" 디자인이 사회와 개인의 생활을 개선할 수 있다" /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나만의 시공간
큰 기대를 안고 다녀온 덴마크 디자인전! 그만큼 알차고 포스터 보면서 한 생각보다 재밌는 면을 발견할 수 있는 전시였다 전시공간 구성이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나만의 시공간을 열어주는 듯 했다 디자인이 사회와 개인의 생활을 개선할 수 있다 좋은 재료와 기술력,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산업디자인의 원조뻘이 된 덴마크 진짜 집에서 써야할 것 같은 실용적이고, 동시
by 권미주 에디터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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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써니-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 [뮤지컬, 평촌아트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 써니
써니〈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허윤정의 모노뮤지컬 드라마 ***** 이제 난 비로소 의미를 깨달으면서, 그러나 이번엔 울지 않을 거야. 너와 함께 나의 무대를 찾아갈 거야. 그래서 너 대신에 나 자신을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겠어." 써니〈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허윤정의 모노뮤지컬 드라마 기간 : 2016.09.30 장소 : 평촌아트홀 시
by 양하늘 에디터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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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벚꽃동산 [연극, 대학로 나온씨어터]
우리 시대의 벚꽃동산은 무엇일까?
벚꽃동산 ***** '우리 시대의 벚꽃동산'은 무엇일까?지금 우리들 곁에선 무엇이 사라져가는 걸까?우린 알고 있다. 무엇이 사라지고 있는 지.그리고 우린 슬플 여유 없이 불안하고 두렵다. <시놉시스> 오랫동안 외국에서 살던 라네프스카야 부인이 고향인 러시아로 돌아온다. 하지만 그녀의 영지인 벚꽃동산은 경매로 넘어가기 직전이다. 이때 이 집안 농노 출신의 신
by 양하늘 에디터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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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알렉산더 크냐제브 & 크세니아 코간 두오 리사이틀
살아있는 전설
금세기 최고의
첼리스트 알렉산더 크냐제브와
러시아 신예
존 말코비치 두오 프로젝트로
화제를 불러온
피아니스트 크세니아 코간의
환상의 케미
알렉산더 크냐제브 & 크세니아 코간 두오 리사이틀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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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조연의 재해석, 연극 '나, 말볼리오' [공연예술]
셰익스피어의 작품 '십이야'의 조연 말볼리오에 대한 재해석, 연극 '나, 말볼리오'
나, 말볼리오 - <십이야>의 조연 말볼리오의 재해석 - "난 미친게 아니야... 세상이 그 사실을 알아야 해." '나, 말볼리오'는 우스꽝스러운 차림에 침울한 표정, "나 사연있어요"라고 외치는 듯한 포스터에 이끌리듯 예매해 봤던 연극이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고전 셰익스피어의 십이야에 나오는 말볼리오의 1인극으로 진행된다. 말볼리오를 쉽게 보기 위
by 나유리 에디터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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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덴마크 디자인전 - 의자 덕후의 심금을 울리다
덴마크 디자인전. 오랜만에 정말정말 가고 싶은 전시가 생겼다. 북유럽 디자인의 본고장 덴마크에서 직접 데려온 디자인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 전에 북유럽 디자인전 했을 때 못간게 정말 아쉬웠는데 이렇게 또다른 전시를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뻤다. 같이 디자인 수업 듣는 친구와 함께 예술의 전당에서 만났다. 팀플을 목적으로 만난 거긴 하지만 전시
by 신은지 에디터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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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영화의 심장소리
모든 글은 나름의 색깔을 가진다. 어떤 글은 벌건 피색이 번져가는 검정 도화지마냥 처절하기도 하고, 어떤 글은 겨울바다 푸른색처럼 건조한 가운데 아련하기도 하다. <영화의 심장소리>에 담긴 글들의 색깔을 꼽자면 아마 엷은 파스텔톤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읽기도 쉽고 다가가기도 쉬운 보송보송한 글들이다. 하나의 글은 길어봤자 두 장 가량이다. 여백도 많고
by 이단아 에디터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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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 리플렉타 오브 리플렉타 [시각예술,합정지구]
리플렉타 오브 리플렉타 <전시 소개> “리플렉타(Reflecta)는 20명 안팎의 사진가들이 모인 커뮤니티로, 서로의 작업을 지켜보고 전시를 하거나 책을 만드는 활동을 함께 도모한다.” 그러나 설명하려고 할수록 리플렉타는 그 규정을 피해가고 벗어난다. 인원은 들어갔다 나왔다 유동적이고, 전시나 출판 등 뚜렷한 공동의 목적으로 모이기보다는 각자 자유로운 의지
by 위나경 에디터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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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입석부근 [시각예술,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장민승 입석부근 입석부근 立石附近 “ —돌은 모두의 출발점 꽃들도 눈물도 투쟁도 모두 내일을 위하여 ...... 그날 아마 우리들은 함께 출발할 것이다— “ _황석영 <입석부근(1962)> 중 발췌 <행사 소개> 씨네마토그래피 <입석부근>의 배경인 설악산 토왕성 폭포는 근대 산악문화를 꽃피운 곳이자 현재까지도 일부 산악인들에게만 등반이 허락될 정도로 험한,
by 위나경 에디터 2016.09.2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